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참 도립대학교 총장님 새로 취임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두 분 위원님께서 다 걱정하는 마음으로 해 주셨는데 저도 걱정하는 마음이 많습니다. 총장님, 전국에서 제일 싼 등록금을 지금 우리가 받고 있죠.
그리고 보조금은 우리 도민들의 세금으로 또 감해 주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는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오늘 우리가 업무보고 받는데 이 업무보고는 지난번 예산 편성할 때 다 본 겁니다.
숫자적으로 보고 그게 신규사업도 우리가 승인해 주어서 해야 될 부분이고 다 그런 부분이죠.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두 위원님께서 걱정하셨던 것 교수님들 관계, 왜? 교수님들이 교수협의회에서… 밖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너무 고집하고 있다, 자기들끼리.
이런 문제가 있었고 그 내용은 깊이 교수님들 하시는 것까지 제가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렇게 그런 문제… 그다음에 교수님들과의 서로의 화합이 안 된다, 화합이 안 되면은 교수님들 협의회나 거기에서 해결해야지 그게 왜 밖으로 나와서 서로에 흠집을 내느냐 그런 것이 저는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총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는 그렇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그랬듯이 그런 것이 다시는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지금 열심히 해도 어렵습니다. 지금 아까 박종성 위원님 취업률 물으셨는데 숫자에 어떻게 우리가 평가를 잘못해 가지고 벌점을 받아 가지고 불안해 한 것을 우리가 받고는 있습니다. 다 압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47.9%, 30… 13% 이상 이렇게 취업률이 1년 사이에 떨어졌다 이랬을 때는 그걸 학교 운영에서 잘못한 거지 다른 것 안 따질 겁니다, 외부에서는. 그래서 이런 문제 저런 문제 해 가지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화합해 달라, 학교 안에서 한마디로. 교수님은 교수님들끼리 똘똘 뭉쳐 가지고 우리 학교발전에 대해서 더 해 주시고, 뒤에서 사무처에서 사무국장님 또 뒷받침해 주시고, 또 의회에서 그게 나가는 길이 옳다면은 적극 지원해 주고 이래 가지고 우리 도립대학이 정말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육성되도록 그렇게 바랍니다.
총장님 그렇게 열심히 해 주시기를 저는 바라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우리 교육청에 식품 납품하는데 방사능측정기가 그것이 엉터리다, 그렇죠? 방사능 검사 측정기가.
잘 모르는데 그렇게 모르고 교육청에 급식검사를 하는데 이 충남 특히 그쪽에 우리 도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이상이 없다’ 했는데 그건 아무 검사치도 안 나오는 무능한 기계를 가지고 지금까지 어린이들한테 잘 먹인다고, 방사능 없는 걸 그렇게 했는데. 그게 좀 제가 상식이 부족한데 그 측정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것이 각 학교 교육청에서는 그걸 하마 다 구입했잖아요.
해 가지고 측정을 해 가지고 발표를 했는데 실험을 한 걸 보니까 방사능 측정치가 나오는, 비싼 거겠죠 더 세밀하게. 그건 확 나오는데 이건 아무거나 그대로예요, 그렇게 했는데도. 그걸 미리 알아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되는데 다 그걸 가지고 1년 내내 우리 어린이들 학교급식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일본서 들어온 그것 때문에 많은 논란이 됐는데 저도 잘 모르죠.
그러면 미리 아무 효력 없는 걸 해 가지고 홍보하게끔 내버려 두었는가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