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2013년도 취업률이 몇 프로나 됐어요? 예,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도립대는 어차피 2년제 전문대학 성격으로서 취업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업률 제고에, 취업률에 많은 신경을 써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죽 취업에 어떻게 보면 적극적이지 못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교수평가방법에 있어서도 취업률에 대한 평가가 미미했던 것 같아요. 제가 그동안 도립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꼈던 거는 교수평가 항목에도 취업률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취업을 많이 시키는 교수에 대한 우대를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이 미미했다 이 얘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개선을 하실 건지, 취업을 지금 아까 60% 목표라고 했는데 60%도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총장님께서는 구조적인 문제, 지금 취업을 어떤 식으로 해서 어떤 식으로 올릴 거며 교수님들의 취업관련 성과를 어떤 식으로 평가를 할 건지 좀 간략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제가 질의드리는 요지는 이제까지, 총장님이 취임하기 전까지는 교수평가방법이든 뭐든 간에 취업률을 얼마만큼 반영했었는데 앞으로 몇 프로 올리겠다 그 차이를 얘기해 보라는 얘기예요.
얼마만큼 더 올려서 취업률 반영을 교수평가에 반영을 하겠다 얼마만큼 더 올려줄 거냐 그걸 묻고 있습니다. 개인적 의견이 아니고 작년까지 몇 프로였는데 앞으로 몇 프로 하겠다. 반영하려고가 아니라 꼭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그동안 의회에서도 계속적으로 지적했었던 부분이 교수평가 하는데 있어서 상호평가를 한다는 거예요, 상호평가. A가 B의원을 평가하고 B의원은 A의원을 평가하고 돌아가면서 상호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 평가가 공정한 평가가 아니다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개선방법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제가 표현을 잘못 했나 몰라도 규칙이나 학칙에 그런 조항이 있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개선하라는 게 의회 주문이었습니다, 이제까지. 그래서 그거를 지금 저도 설명드리기가 그래서 이 부분은 학교의 규칙과 학칙을 세밀하게 검토를 해 보시고 이제까지 의회에서 계속 주문했던 부분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