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최진섭 위원입니다. 권고사항만 몇 개 참고적으로 추가로 이렇게 반영을 해 주실 사항, 제가 행정경험상, 이렇게 더 추가로 해 주시거나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장병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48쪽, 시도 교육청 평가가 중요 사항인데 여기 보면 관련 근거하고 목적, 주요 내용, 추진계획, 기대효과가 교육부 주관으로 이게 작성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충청북도교육청 자체에서 교육부 주관으로 하는 시도 교육청 평가를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 건지 그러한 계획이 들어갔으면 그래서요.
그렇죠? 여기는 보면 시도 교육청 평가를 교육부에서 주관해서 교육부에서 평가 대상기관, 기간, 평가내용, 그렇게 하고 추진계획, 이게 교육부 계획이거든요. 우리 충북 교육청에서 교육부 평가를, 종합평가를 어떻게 받아야 되겠다 해서 받아야 될 그러한 내용이 들어갔어야 되지 않을까?
제 생각에. 이거는 완전히 교육부 중심으로 한 그 계획서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우리 충북 교육청에서는 중앙 평가를 어떻게 어떠한 방식으로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평가를 받아야 될 건지 그렇게 계획수립을 해 주셨으면, 그것 좀 권고사항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77쪽에 중원·단양 역사문화 체험 벨트화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중부권만 지금 나와 있거든요. 중원문화권 하면 이게 전국적으로 봐서 중원문화는 충주, 제천, 단양 그 북부권 중심으로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충주 중원탑을 비롯해서 북부권, 그래서 중원문화만 여기 체험 벨트화가 되어 있는데 충청북도 자체에서 보면 중부권, 이건 중원문화의 북부권이고 충청북도 중부권이 청주, 청원, 예를 들어서 직지의 세계화라든지 그러한 청주, 청원, 음성, 진천, 괴산 중부권, 또 남부권 보면 보은, 옥천, 영동의 문화예술 향수를 향한 그러한 체험 벨트화 해서 이 북부권만 하지 말고 충북 전체를 중부권, 북부권, 남부권 해서 계획수립을 체험 벨트화를 해 주셨으면, 제 생각에.
이것은 북부권만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냥 참고하시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북부권 중심도 중원문화가 있지만 직지를 비롯한 청주, 청원, 이제 통합이 되겠지만 청주지역, 음성, 진천, 괴산 그 충북 자체의 중부권 문화도 특이한 게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남부권에도 보은, 옥천, 영동의 문화예술이든지 그러한 것을 통합으로, 전체적으로 싸잡아서 그래서 중부권, 북부권, 남부권 체험 벨트화를 해서 추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78쪽에 제가 이걸 잘 모르거든요. 중학교 자유학기제라는 것은 어떻게 운영하는 건가요?
지금 교육국장님 말씀 듣고서는 무슨 내용인지 알겠거든요. 여기 보면 관련근거가 자유학기제 시범운영계획 해서 교육부 관련번호하고 날짜 나와 있고, 이게 목적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거… 그러니까 이 주요 내용이 학기제 운영 인프라 구축, 또 학기제 공감대 확산, 학기제 장학재단 조직 운영, 방법만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자유학기제라는 내용이 뭔지를 저는 실질적인 내용을 몰라서, 그래 지금 국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런 내용이다 하는 거를 알겠습니다.
또 저기 84쪽에 어울림 세상을 여는 다문화교육이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다문화, 이제 외국인하고 가정을 꾸리는 다문화라는 건 아는데 제 지역구 쪽을 포함해서 수곡동, 분평동, 산남동만 해도 북한에서 넘어온 새터민가정이 한 80가구 이상이 돼요, 제 지역구 쪽만 해도. 요것도 새터민가정도 다문화하고 함께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하고 권고, 참고하시죠.
또 업무효율에 시설과 소관인데 요거는 그전에 사업별 연간 종합시설 투자계획이 없는데 이제는 2014년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반영을 하겠다, 연간 시설점검 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추진하지 않았었는데 금년, ’14년도부터는 연초·연간 계획을 수립을 해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하겠다 이거 좋은 생각 같아서 조금 권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