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하재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에 보고하신 343쪽에 농촌지역 소규모학교 지원과 관련해서, 이쪽 다시 206쪽 아토피 완화 치료학교 운영 이걸 제가 눈여겨봤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충청북도의 자연환경 여건상 다른 시도보다는 내륙지방에 위치하고 있어서 매우 청정한 지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아토피 완화 치료학교를 정말 효과적으로 실질적인 그런 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서 금년에 이거 하나만이라도 정말 타 시도에 모범이 되는 학교로 만들어서 뒤에 나오는 농촌지역 소규모학교 지원, 이와 병행해서 잘 사업을 추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요 점을 강조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하재성 위원입니다. 이게 우리 위원들이 다 논의한 거고 공청회까지 했는데 그거를 모르는 게 아니고, 지금 장 위원님이나 저나 생각은 뭐냐 하면 교육청이 저렇게까지 얘기한 데는 뭔가 이유가 있을 거 아니냐, 이게 정말 하는데 6개월 꼭 걸려야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하는 거지.
그럼 뭐 교육청은 장난으로 그런 얘길 하겠어요. 어쨌든 교육청에서는 이제 6개월을 주면 충분히 그 일을 할 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논의가 되는 거지 그걸 우리가 몰라서 하는 얘기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