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예,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특히 작년에 줄기세포재생연구센터를 우리 충청북도에 유치를 해서 굉장히 큰 성과였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대구하고 그런 경쟁관계, 예민한 부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유치를 해서 금년에 착공 예정으로 돼 있어서 정말 이건 큰 성과물이었다 이렇게 평가를 해 봅니다.
관련해서 국립노화연구원이 이게 벌써 한 여러 해 동안 논의만 되고 추진이 어떻게 되는지, 우선 추진과정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예,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지금 정말 고착상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충북에 오기로 정책결정까지 났던 부분인데 이게 어떤 형태로든 지금 6년, 7년째 답보상태에 있는데 물론 많은 노력을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오송 바이오가 이런 국책 관련, 또 연구 관련 그런 기관들이 계속 유치가 되고 그런 인프라들이 주변에 배치가 되면 자동으로 민간자본들이 들어오겠죠, 그렇죠? 그런 일환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해서 금년도에는 어떤 법률 탓, 또 타 지자체 탓할 것이 아니고 역량을 좀 모아서 국립노화연구원 유치에 만전을 좀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를 해 보고요.
다음은 전에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저지를 위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현장방문까지 갔었고, 그때 당시 상주시에서 다 끝난 줄 알았더니 갑자기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내놓는 바람에 우리가 또 발칵 뒤집혀서 괴산군수도 또 여러 가지 언론보도도 있었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또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지금 초안을 보완 통보를 했고 그 보완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우리 충청북도는 작년 우리 도의회의 현장방문 이후 어떤 대책을 강구를 하고 있는지… 또 용역도 발주를 하고 있죠, 그렇죠? 예, 그 타당성,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정하고 2014년도의 어떤 전망치랄까요?
그리고 또 거기서 선제적인 어떤 추진을 했을 때 우리가 후발적으로다가 대응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이렇게 할 방안이 있는지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다행입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우리 충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또 사후 약방문이 아니고 사전에 미리 정보채널을 가동을 해서라도 상주시나 경북의 움직임, 중앙 정부의 움직임 이런 것들을 촉각을 세워서 일이 터지고 나서, 또 접수가 된 다음에 우리가 뭐 하면 서로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철저히 사전에 대비를 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를 통해서 많은 논의를 했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계획한 바대로 잘 좀 추진이 되길 기대하면서요, 특히 눈에 띄는 것이 지난 뷰티박람회 시설을 인수를 해서 재활용하겠다는 계획 아주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 이 조경이라든지 보도블록 이런 것들이 지금 그대로 있는 건가요, 어디다가 별도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나요?
예, 아무튼 금액도 한 10억대가 넘게 이렇게 절감계획까지 해 왔는데, 정말 좋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산업엑스포는 말 그대로 산업엑스포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얘기했다시피 어떤 참여인원수, 어떤 관람목적의 그런 부분보다는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고 수출증대를 연결시키는 이런 곳에 초점을 좀 맞춰서 낭비요소가 최소화되고 굳이 이렇게 인원수에 연연해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잘 좀 추진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