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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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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 위원입니다. 저는 궁금한 것 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재정규모가 세입세출이 아까 645억이라고 똑같이 세입세출이 돼 있는데 그 뒷장에 보면은 장비·시설 확충비가 45억 2,000만 원이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포함돼 있는 겁니까, 여기 세출에? 지금 세출 645억 중에 45억 2,000이 포함돼 있는 거라고요? 어느 항목에 포함돼 있는 거예요, 자본적지출에 돼 있는 거예요?

지난해 아까 원장님께서 적자 났다 그랬는데 지난해 얼마나 적자 났죠? 올해는 그러면 또 이렇게 계획하신 대로 적자폭이, 아니면 또 흑자가 날 수 있도록 이렇게 원장님 잘 계획대로 해 주시고, 아까 우리 노광기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도 중요하고 하지만 그래도 경영상태가 계속 적자가 나면 또 여러 가지 도에나 또 운영하시는 원장님 자체도 부담이 가니까 적자가 안 나도록 좀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난해 진료 인원수가, 14쪽에요, 진료 인원수가 37만 4,000명인데 37만 4,000명 중에서 청주·청원을 뺀 나머지 시·군의 진료 인원수가 몇 명이나 돼요? 그래 지금 진천이나 괴산이나 남부권에서 한 20%, 그러면 작은 인원은 아닌데요.

그렇죠? 작은 인원은 아니고 청주·청원이 80%. 왜냐하면 저희가 가끔 지역에서 건강검진 이런 문제를 갖고 홍보를 해 보면 청주시는 어떤지 모르지만 지역에서는 이렇게 호응도가 썩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그러니까 지역의 남부권이나 이런 데서 오는 이런, 물론 진료도 있겠지만 주로 건강검진을 위해서 많이 하잖아요. 1년에 한 번씩 어느 기관이 됐든, 특히 충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제가 거주지가 음성이다 보니까 제 지역 사업장에 홍보도 하고, 건강검진을 의무적으로 받게 돼 있으니까.

그런 데에 홍보 좀 많이 하셔서 나머지 지금 청주·청원 외의 남부권이나 괴산, 진천 관할지역의 군 단위라도 홍보 좀 많이 하셔서 건강검진 받는 그런 인원수가, 그래도 또 건강검진에 대한 수익도 일반 진료수익하고 얼마나 차이 나는지 모르지만 그것도 수익에 큰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고 그러면 경영에 많이 보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비교했을 때 어때요, 건강검진하고 일반? 그래서 이제 하여간 충주의료원에서도 그걸 홍보를 많이 하고 업체별로 나름 이렇게 하는 것 같아서 청주의료원도 그렇게 한다라면 경영에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부탁의 말씀드리는 거고. 하여간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청주의료원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했잖아요.

그렇죠? 그거 올해는 또 올 하반기 가서 그런 지적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 원장님 각별한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