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원장님 보니까 다른 쪽에서는 업무보고 받을 때 반성과 시사점이 한 두 줄 정도 있던데 다섯 가지나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긴 공직생활을 토대로 경험과 또 지식을 이제 마지막 정리하시면서 굉장히 큰 포부를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올 한 해도 또 이렇게 계획하고 이렇게 반성하고 또 시사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또 마지막 유종의 미를 잘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반성과 시사점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새해 계획하신 대로 잘되도록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이제 오신 지도 꽤 됐고 또 병원의 문제와 또 주변환경 병원들의 문제점까지도 많이 파악이 됐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업무 보고하는 내용대로 잘 진행이 돼서 도민들의 건강 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이 잘되기를 먼저 바랍니다.
우리 진료부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아까 먼저 하시기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똑같은 내용으로 말씀하셨고 그전에도 계속 제 기억으로는 전혀 참석을 거의 안 한 상태입니다. 비교를 꼭 해서는 안 되겠지만 충주의료원 경우는 거의 참석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더군다나 응급, 외과를 또 살펴봤더니 외과 전문의가 두 분으로 돼 있는데 응급상태는 커버될 수 있도록 돼 있고 또 대개 스케줄에 의해서 환자를 수술하거나 이렇게 할 건데 계속해서 이렇게 매번 참석 안 하는 것에 대한 문제가 혹시 원장님의 말을 잘 안 듣는 건지 이런 의혹이 좀 생기는데, 원장님 어때요?
원장님, 제 말씀은 충분히 스케즐 관리를 하면 잠깐 왔다가도 갈 수 있다, 여기는 도민을 대표하는 기관이고 더군다나 도립병원이기 때문에 잠깐 왔다 갈 수도 있고 또 양해를 구하고 이런 것도 필요하다, 어쩌다 한 번씩 안 온 거야 그럴 수 있겠지만 참여해 본 기억이 잘 없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우리 손 위원님의 말씀도 있었는데요. 정원에 관련해서 의료 관련한 부분이 엊그제 제가 의료원에 갔는데 약국에서 서 계신 분이 투덜투덜하는 거예요.
왜 그런고 했더니 여기는 안과는 맨날 없고 어쩌구저쩌구, 그전에 갔더니 과거에 작년에 신경과는 또 없고 이런 말 하시더니 또 내용 보니까 피부과는 없고, 종합병원에서는 환자를 진료할 때 이렇게 협력하고 협진하는 것이 필요한데 특히 안과 같은 경우는 안과 의사가 일반 내과 환자들에게 이렇게 보내는 것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안정적이고 또 도민의 질도 문제이기도 하지만 병원의 수입과 또 서비스 여러 가지 작용에서 자꾸 이렇게 장기간, 제 기억으로는 원장님 죄송한데 우수 의료진이 아니다 하더라도 좀 공백이 없었으면 하는 그런 희망입니다. 간단하게 말씀하시고요.
그다음에 충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의사들의 정원이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여기는 정원이 없다고 하니까, 없다고 한다면 언밸런스가 좀, 원장님은 더 잘 아시겠지만 재활의학과가 이제 병동이 커지고 그러는데 또 정형외과 의사도 세 분이나 되는데 이걸 지원하는 물리치료사는 12명 중에 7명이고 작업치료사는 5명 중에 3명 이렇게 돼 있고요. 또 정원이 없다면 직업환경의학과 가보면 하루 내 환자 1명도 안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정원이 없는데 왜 그렇게 한쪽으로 편중되게 경영이 돼 가는지, 공공기관으로서 어쩔 수 없이 공공서비스 때문에 할 수 없는 부분은 없겠지만 이렇게 의사들의 공백이라든지 또 한쪽으로 편중돼 있고 또 아까와 같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나 기타 이런 관련돼서는 물리치료사나 또 작업치료사는 왜 정원에 미달되는지, 이런 전반적인 운영과 경영에 대해서 부분적인 것이 아니라 원장님 고민을 좀 더 하셔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 어떠신가요?
원장님, 종합병원의 규격이나 규모에 대해서는 원장님도 아시고 계시고 저도 알고 있고 그러는데 이 밸런스가 적어도, 아까 정원이 없다고 하니까요, 직업환경의학과 한 명도 환자를 안 보는데 이런 부분과 영상의학과하고, 물론 내과나 하니까 세 분이나 계셔야 되지, 이런 부분 여러 가지 내용에 대해서 빈 공간이 좀 없게 해야 되는 것이 원장님으로서 해야 될 책무이기 때문에, 인접 주변의 종합병원은 그렇게 많이 비어 있지를 않더라고요. 성모병원이나 충북대병원은 대학병원이니까 그렇겠지만 개인병원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백상태가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된다.
그리고 원장님, 최고의 의료진이 오면야 좋겠죠. 그렇지만 그렇지 않더라 하더라도 소아과 환자의 90% 이상이 감기환자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령 안과 환자의 대부분의 문제가 또 일반적인 것이 대부분인데 공백상태가 길어버린 것에 대한 문제가 우수 의료진이 아니다 하더라도 원장님께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올해는 공백상태가 없는 거, 그리고 또 환자와 진료의사와 이렇게 의료기사라든가 또 간호사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밸런스가 맞았으면, 또 의혹이 되는 게 영양사는 3명 중에 3명이 다 있는데 병상 수 350병상에서 250병으로 100병상이나 낮았는데도 영양사는 또 세 분이나 있는 거고, 여기에 전반적으로 어떤 것들에 대한 한 가지 한 가지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도 생각을 하셔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야 어쩔 수 없겠죠.
그렇지만 인력을 잘 배치해서 공공의 질을 더 높이고 또 양적인, 질적인 여러 가지 부분도 고민하시는 것이, 또 우선은 채워놓고 이렇게 조절하시고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제가, 원장님이 더 전문성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이는 부분이니까 잘하셔서 올해는 목표하는 모든 일이 잘 달성되기를 또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이사 가고 또 여러 가지 과정 중에 작년에 많이 힘들고 어려웠는데 또 그로 인해서 환자들한테 조금 덜 알려지다 보니까 환자도 좀 줄고 교통도 불편해서 또 그런 어려움이 있기는 한데 올해는 또 이제 어쨌든 과거의 환자들이 다 와서 안정적으로 진료가 잘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원현황 중에 보니까요, 소아청소년과가 있는데 「의료법」상 종합병원은 소아과가 필수 과목인데 지금 못 구해서 결원인지? 오전에 보고받기에는 소아과는 필수과목이다, 아까 윤 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저희가 예전에는 내·외·산·소 이렇게 해 갖고 필수과목 죽 들어가는데 8개에서 정신과 9개 뭐 이렇게 했었는데요, 소아과가 또 빠졌으면 그나마 다행인데요. 어쨌든 그것 가지고 이야기하자는 거는 아니고요. 소아과를 빨리 채웠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산부인과 있지요, 산부인과가 과거에는 공중보건의였는데 이제는 아닌가 봐요? 지금 이동산부인과를 참 잘하고 계시는데 두 가지만 조금 부탁을 드릴까 합니다. 하나는 이동산부인과에서 진료한 검사기록물 이런 것들을 우리 병원에서 분만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잘 전달하고 잘 검사한 것들이 다음 분만하는데 좀 도움이 되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요.
두 번째로는 매주 수요일인가요? 우리… 매주 화요일 날 진료를 하다 보니까 산부인과 의사가 두 명 있으면 참 다행이겠는데 한 분밖에 안 계시는 바람에 외래환자들이, 입원환자는 없나요? 입원환자도 있고 외래환자가 있는데 그걸 비워놓고 나가면 혹시라도 입원환자에 대한 피해가 있을 수도 있고, 왜냐하면 대학병원이라면 수련의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덜 되지만 우리 병원은 대학병원, 산부인과 수련병원이 아니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환자들이 불편하거나 또는 피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우려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입원환자에게는 당연히 또 문제가 안 되게 해야 되겠고 또 외래환자의 경우도 특히 초진환자, 재진이야 잘 이야기가 되겠지만 초진환자들이 와서 보면 지금 교통상으로도 불편한 가운데 거기 병원까지 와서 진료를 못하고 가면 굉장히 언짢고 기분이 나쁘지요. 그래서 돌아가면서 기분 나쁜 표시 또는 다음에 안 오게 되는 그러한 일들이 있고 또 일부러 멀리 충주에서 온 환자가 아닌 제천이나 단양이나 다른 데서 오신, 음성에서 오신 분들이 그 목적으로 왔을 때에 불편하지 않도록 잘 홍보하고 또 대책이 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그렇지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상근 노무직이라고 있는데요. 간호사를 비롯해서 의료기사라든지 세탁원, 운전원까지 있는데 이게 어떤 체계인가요? 우리 원장님 머리가 좋으셔 가지고 미리 답변까지 다 해 주셨는데요.
정부 정책도 그렇고 또 어쨌든 소외되신 분들이 이렇게 많이 있으면 직원 단합하고 단결하는데도 또 협력체계가 좀 어려울 것 같고 똑같은 일을, 임상병리사 똑같이 일하는데 네 명이나 방사선사 두 명, 물리치료사, 간호사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잘, 원장님 물론 경영에 흑자도 내야 되겠고 그러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도 정부정책이 계약직을 너무 오래 두는 것도 옳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분들과 잘 상의하고 또 우리 도와 잘 협력해서 정원을 늘릴 수 있으면 늘려서 이런 분들의 어려움도 함께 병원이, 여기 직원들도 도민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