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예, 최진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 그냥 당부 말씀, 권고사항 말씀드릴게요. 먼저 박종칠 관장님, 열람실하고 자료실을 보니까 사전예약제를 해서 좌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전예약제를 하는가 본데 지금 현재 일반인들이 학생들보다도 숫자가 많죠, 이용자가?
그래서 사실은 우리 중앙도서관은 학생들이 연구 좀 하고 학업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 교육청 산하에 지금 중앙도서관이 있거든요. 만약에 이제 우리 충청북도도 그렇고 청주시도 그렇고 실은 일반인들을 위하려면 사실 이제 청주시 관내에도 일반 도서관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사전예약제도 일반인들 신청을 받지만 학생들도 신청을 같이 받아서 하나요?
그래서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사전예약제 할 때 일반인보다도, 일반인들은 자기 와서 무슨 시험공부를 한다든지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그렇게 하고 전번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발간 연도가 5년 이내 것만 기증을 받았었거든요, 옛날에는.
지금은 이제 그거 해제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일반 도서 기증… 시집 같은 경우는 오히려 최근 것보다도 옛날 우리 선인들, 문인들이 시집 낸 거가 더 귀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거는 받아 가지고 필요 없으면 군부대든지 다른 도서관으로 이관을 시켜줘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한을 두지 말고 가능하면 기증하겠다고 그러면 그 기증하는 사람한테 고맙다는 감사장이라도 하나 주면서, 기증 연한을 넓혀서 기증자가 많이 있을 수 있게 그렇게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학생종합수련원 지금 엄종목 원장님 말씀했었는데 34쪽에 보면 내용이 이제 12월 말일하고 1월 1일 정초에 충청북도교육청 산하 공무원들에 한해서 40가족에 240명을 위로 겸 또 그런 캠프 해서 내용이 해넘이·해맞이 행사, 떡국 먹기, 소망풍선… 이건 난 아주 제도가 잘됐다고 생각을 해요. 제주교육원이 개관된 지 얼마 안 되는데 그런 데도 같이 이런 내용을 병행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아니,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 교육청 가족의 위로행사든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선발을 하는데 대개 희망자들을 선발할 것 아닙니까? 우리 대천 임해수련원도. 그래서 제주도도 이렇게 개방을 해서 우리 교육가족한테 고생하는 우리 공무원들, 교육공무원 다 마찬가지, 일반직을 포함해서 그렇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그래서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청명학생교육원 여기에도 보면 실제 지금 현재 있는 위탁생이 몇 명이나 지금… 12쪽을 보면 갖가지 청명마라톤, 백두대간 4구간 종주, 지리산 설악산 네팔 안나푸르나 등반 이런 제도가 있는데 위탁생 7명, 인솔교사 7명 14명을 지금 11명 중에, 11명 중에 4명을 빼고 7명만 데리고 가나요? 잠깐만요. 학생들을 동참하는 이 네팔 안나푸르나 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많이 데리고 가고, 똑같이 7명을 데리고 가는데 인솔교사가 7명이거든요.
인솔교사를 좀 줄이더라도 많이 참석을 해 주셨으면. 그리고 유아교육진흥원 우리 박희숙 원장님 조금 전에도 우리 전응천 위원님께서 당부 말씀드렸었는데 20쪽하고 34쪽을 보면 유치원 기관평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평가결과에 따라서 그 유치원이 잘 운영됐다고 상급을 받는 경우도 있고 운영이 시원찮아서 하급으로 받는 경우도 있는데 상급 받는 유치원 같은 경우는 무슨 특혜를 주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하급 같은 경우는 무슨 제재 뭐가 수단이 있는지?
지원, 예. 그쪽으로 지금 전응천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거든요. 아니 어차피 진행은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책임지고 진행을 평가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끝까지 진흥원에서 처음서부터 끝까지, 평가결과에 대한 거는 진흥원에서 모든 걸 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까지 해 주셨으면 해서요. 그러면 상위 몇 개 유치원에 대해서 60만 원씩 지원해 주나요? 예, 알겠습니다.
저기 당부, 권고사항 드린 거는 상위평가 받은 유아원이나 유치원 같은 경우는 그만한 혜택을 주고 또 하위평가 받은 데는 무슨 보완수단을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보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원장님 당부 좀 드렸어요, 그래서요. 그리고 몇 군데 더, 제가 이제 … 이거는 내버려두겠습니다. 우리 단재연수원에 제가 도교육청 본청에다가 당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당부 말씀드렸었고, 그 업무가 미숙하다든지 또는 고의적으로 했다든지 해서 징계를 받는 일반직 공무원이나 교육공무원들이 있어요. 고의가 됐건 업무 미숙이 됐건 그러한 사람들을 우리 단재연수원 같은 데다가 업무강화훈련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인 거 그 보완을 하더라도 일정기간이든지 몇 시간이든지 보충교육을 시켰으면 해서 본청에도 제가 당부말씀을 드린 적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자기가 징계를 받았다면 창피해서라도 징계를 받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죠. 공무원으로서는 책무가 있는 거거든요. 의무가 있고.
그래서 업무 미숙이면 업무강화훈련을 받아야 될 것 같고, 고의적으로 했으면 정신교육이라도 시켜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것 좀 단재연수원하고 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그런 과정은 설치를 해서 운영 좀 해 주셨으면. 그런 과정을 좀 설치 운영 좀 해 주셨으면, 당부 권고 좀 드릴게요. 그렇게 하고 잠깐만 유아교육진흥원 그 29쪽에 보면 토요가족 체험프로그램이 있거든요.
요런 걸 우리 시민들이든지 도민들이 잘 몰라요. 그래서 작년에도 제가 당부 말씀드렸었는데 한벌초등학교 앞에 우리 교육청 영상홍보가 있어요. 그런 데다가 영상 좀 띄워서 시민들이나 우리 도민들이 볼 수 있게, 그래야지 토요가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모르거든요.
홍보에 신경쓸 수 있도록 권고 좀 드릴게요. 어차피 지금 대행을 누구라고 말씀드리기는 뭣한데, 지금 부교육감님이 대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게, 요거는 시민들이 알면 많이 참고가 되거든요.
그것 좀 권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냥 권고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고서를 봤는데 우리 이광희 위원님이 방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지역별로 특색이 있는 게 있거든요. 청주 같은 경우는 보니까 직지하고, 직지가 우리 청주뿐만 아니고 충북의 자존심, 대한민국의 자존심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각 지역별로 청주는 직지, 또 어디어디 했다고 보기에는 대개 청주, 충주, 청원, 진천 같은 데는 화랑, 그리고 충주 하면 중원문화권에 대한 대표적인 거고, 제천 하면 의병장이 거기 연관이 되거든요.
청원도 좋게 나왔고, 보은 하면 이제 속리산 법주사가 대표적이고, 옥천은 조금 비쳤던데 정지용 시인의 향수 같은 그런 특색 연관 있고, 영동은 대한민국의 팔경 하면 가야금, 거문고 거기하고도 연관이 되고, 진천은 화랑하고 대표가 되고, 괴산 하면 임꺽정하고서 들어가는 입구에도 되어 있던데 괴산증평 그쪽에, 단양은 온달축제도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하고 연관되는 지역하고 체험교육을 같이 연결해서 해 주셨으면 각 지역별로 특색 있게, 그렇게 그것 좀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