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0대 충청북도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으로 선출된 괴산 선거구 출신 임회무 위원입니다. 먼저 여러 가지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충청북도가 신수도권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충청북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행정문화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자치행정 분야는 물론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안전 분야와 함께 도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문화관광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160만 도민의 대변자로서 엄정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대안적 정책 제시를 통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충청북도가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행정문화위원장으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모든 의사결정은 위원 여러분과 함께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고 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가 도정 발전을 선도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10대 의회가 개원된 후 우리 위원회가 처음 개회되는 첫 회의인 만큼 먼저 안건 심사에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간단히 인사 말씀과 자기 소개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앉아 계신 순서대로 먼저 오른쪽 순서로 엄재창 위원님께서 인사해 주시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에 선임된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영주 위원님, 연철흠 위원님께서 불참하셨습니다. 다음 기회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전문위원과 직원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한철우 수석전문위원께서 전문위원과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한철우 수석전문위원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위원님들께서 의정 활동을 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지원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충청북도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의하여 상임위원회에 부위원장 1인을 두고 부위원장 선임은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관례에 따르면 간담회에서 부위원장 선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위원회에서 이의유무를 물어 부위원장을 선임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관례대로 간담회에서 선임하신 엄재창 위원님을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엄재창 위원께서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엄재창 위원님께서 인사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의석 배정과 관련해서 제의를 드리겠습니다.
현행 도의회 조례나 규칙에서는 위원회 의석 배정과 관련된 명문 규정이 없습니다. 그동안 위원장석을 바라봐서 우측에 부위원장 의석을 배정하고 그다음부터 나머지 위원님들의 성명 가나다 순으로 배정하는 관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관례대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2항 위원회 의석 배정의 건은 위원장이 제안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제10대 충청북도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가 새로운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160만 도민을 위한 창조적이면서도 원칙을 충실히 지키는 기본 감각을 지닌 상임위원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다음 회의는 부위원장님과 협의를 거쳐서 의사일정을 확정하여 위원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