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이양섭 위원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를 갖다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각오와 희망을 가지고 왔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도세가 적다.
그렇기 때문에 좀 힘들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가지고, 스위스가 나라가 적다고 못사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각오와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열심히 해서 우리 백년대계 먹거리를 갖다가 여기서 좀 창출해 보자 하는 그런 생각으로 여기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는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고 있는데, 농사를 지어보니까 어려움이 정말 많아요. 이건 정말 개선해야겠다, 이 점은. 그래서 제가 복안하고 있는 게 몇 가지가 있는데 주문을 좀 하겠습니다.
우선 간단하게만 그냥 농수산물 가격유지정책을 건의했으면 좋겠다. 지금 현재 농민들이 과일이 싸서 이게 도저히 생산비를 맞출 수가 없다. 수박이나 포도나 기타 과일들이 너무너무 싸다, 한 30 내지 40% 정도가 작년도에 비해서 싸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가 많다.
실질적으로 제가 농사를 지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 그게 이제 우리 의회와 충청북도가 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만일 조례로 안 되면 국회에 청원을 해서라도 꼭 관철시키고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나기성 수석전문위원께 같이 이렇게 협조를 많이 좀 부탁을 드리고, 저희가 아직 초보입니다. 사실 모든 게 좀 미숙하고. 물론 김인수 위원님은 재선이지만 초보고 미숙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같이 일하게 돼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