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의원님들께 안내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도립대학장이 병원진료로, 또 경제자유구역청장이 해외출장으로 오늘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사전 통보가 있었습니다.
의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김미자 님을 비롯한 금천동 주민 여러분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전체 의원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또 의회에 찾아오신 도민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의사담당관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33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333회 임시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7월 16일부터 7월 25일까지 10일간 운영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제33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충청북도의회) 이상은 부록에 실음 이번 회기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보고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 주요업무 보고를 상정합니다. 도지사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도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충청북도교육청 주요업무 보고, 의사일정 제4항 2014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등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교육감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주요 교육시책 추진상황 보고 및 추경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시정연설을 들은 2014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교육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7월 22일까지 예비심사 결과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께서는 7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333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정해진 순서에 의하여 장선배 의원님과 최광옥 의원님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대집행부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대집행부질문을 하실 의원은 교육위원회 김양희 의원입니다. 진행방식은 일문일답이며 질문시간은 20분으로 별도의 보충질문시간이 없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시간 안배에 유의하여 주시고, 제출하신 질문요지와 관련이 없는 발언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있는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36조의 규정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집행부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김양희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해 주신 우리 도지사님과 교육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본회의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7월 17일부터 7월 24일까지 8일간 본회의는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5분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의원님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문화위원회 임회무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회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회 이광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희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소방위원회 이광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위원회 이숙애 의원님 나오셔서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숙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회기에 완료된 원구성 등 의회 운영과 관련해서 의장으로서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차에 걸친 정회를 거쳐 양당 간 합의를 진행하면서 원만한 원구성을 위해 노력을 했으나 결과적으로 매끄럽지 못했던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미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의결로써 확정된 원구성에 대하여 계속 재론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기와 다름없이 의회의 위상을 우리 스스로 깎아내리는 일입니다.
이 신성한 자리에서 그동안 원구성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모두 밝힐 수 없는 것이 지극히 안타깝습니다. 다만 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는 점과 의장으로 뽑아주신 야당 의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정말로 지난 선거에서 보여준 도민들의 우리들에 대한 선택은 우리 의원들이 의회제도 내에서 적절한 견제와 타협을 통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를 운영하라는 뜻일 것입니다.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야당의원님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히,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본회의에서 계획된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5일 오전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3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