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네, 반갑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새로운 교육철학을 갖고 계신 교육감이 수장으로 오셨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조직의 안정 속에서 경쟁력을 키워주시는데 여기 계신 교육의 주축이 되시는 여러분들이 많은 수고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이 교육위원회에 상임위로는 처음 업무보고를 받아서 아직 파악은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지금 우리 국장님들 이렇게 보고하신 걸 보면서 상반기면 2분의 1의 예산이 소요가 됐을 텐데 어디 보면 4회 중에 1회만 집행이 되고 그런 데가 꽤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계획을 하실 때에는 꼼꼼하게 파악을 하셔서 계획 속에 예산이 뒤따랐겠지만 이렇게 했을 때에 불용액이 많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정말로 써야 할 곳에, 집행해야 할 곳의 순서에서 밀릴 수가 있으니까 요런 예산낭비가, 다른 것도 아니고 이런 것도 예산낭비입니다. 정말로 예산을 세울 때에는 그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서 시급성, 적절성, 객관성 파악해서 계획부터 철저히 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오늘은 보고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