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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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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연철흠 위원입니다. 12쪽에서 13쪽을 좀 전체적으로 보시면 도민체육대회하고 엘리트체육 지원, 그리고 장애인체육 진흥, 스포츠마케팅 추진에 있어서 전지훈련팀 유치 등등 계획들과 또 진행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지금 이러한 내용은 좋으나 이러한 활성화나 아니면 진흥, 또 마케팅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성과를 끄집어내기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선 체육시설로만 보더라도 청주에 뚜렷한 국제경기를 할 수 있는 규격을 갖춘 이런 운동장도 없을 뿐더러 또 수영대회를 할 수 있는 이러한 규격의 수영장도 없고 또 국궁장 하나 변변치 않은 이런, 또 국궁 마니아들께서 국궁장 설립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요구하고, 그뿐만 아니라 야구장도 하나, 지금 한 200여 개가 넘는 청주의 야구클럽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구게임을 할 수 있는 이런 야구장조차도 없는 그런 실정이 바로 청주이고 충북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런 상황 속에서 무슨 전국대회며 국제대회를 유치하고 거기에 따른 부가가치를 창출시킬 것이냐라고 봤을 때는 상당히 좀 부정적 시각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내용적으로 이렇게 좀 들어가서 보면 지금 장애인 대회 같은 경우도 도지사배가 6종이 있다고 그러는데 예산은 6,000만 원이 서 있어요. 그래서 전국대회를 유치하는데 아무리 장애인들 체육대회라고 하지만 대략 유추해 보면 한 종목당 1,000만 원 정도씩 지원을 하겠다라는 거 같은데, 아마 여기에 장애인 전국 도지사배 수영대회도 포함돼 있을 겁니다, 가을에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는 그야말로 장애인들이 한 번 움직이면 활동보조인부터 또 장애인 한 분당 적어도 2∼3명 정도가 붙어서 행사를 치러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액수 갖고는 전혀 치를 수 없는 이런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도 면밀히 검토하셔서 제대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편성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이러한 시설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전지훈련팀들을 유치하겠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말씀드립니다. 청주 정도 보면 유도 하나 정도 전지훈련들을 올까 그 외에는 전지훈련팀들이 청주를 찾는 곳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국제대회 같은 경우도 이게 지금 청풍기유도대회가 어느 한 곳을 지원을 확실하게 하는 곳이 없어서 한 번은 진천에서, 한 번은 충주에서 이런 식으로 옮겨다니면서 이 대회를 열고, 참 어디 한 군데 적을 두고 그야말로 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하고 해서 경기를 가질 수 있는 이런 여건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업무보고 받으면서 정말 ‘야! 이게 이렇게 이뤄져서 이게 전국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반적으로 아우러서 말씀드렸는데 말씀 좀 듣겠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이러한 열악한 체육시설 속에 선수들 전국대회 ‘10위 목표, 몇 위 목표’ 난 참 이러한 목표치를 세워놓는 자체가 참 불행하게도 달성할 수 없는 것들을 억지로 달성하려고 계획을 세우는 게 아니냐, 주변 여건을 제대로 조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등수 위주의 체육 인프라 이런 것들은 정말로 제대로 된 인프라를 갖추지 않고는 이런 등수 이런 것들은 좀 어불성설 아니겠느냐, 그래서 너무 큰 욕심을 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장애인스포츠센터 얘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사님 공약사업으로 해서 청주시에 던져서 청주시가 이걸 지금 실현을 하고 있는데 과연 충청북도에서는 어떠한 역할들, 계속 협의를 하신다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떤 역할들을 하는 건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게 장애인스포츠센터라면 우리가 두 가지 로 분류를 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스포츠센터를 이용한 재활이냐, 아니면 엘리트선수 육성이냐 분류를 해 볼 수 있는데 저는 엘리트선수 육성보다는 재활 쪽에 더 의미를 두고 스포츠센터를 운영해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야말로 스포츠센터를 건립함에 있어서 기본이 될 수 있는 수영장을 빼버린 이러한 센터 건립을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도에서 청주시에 사업을 중단시키든지 아니면 뭔가 이 사업 자체를 딜레이시켜서 제대로 된 스포츠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게 옳지 않겠느냐 이런 판단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이 지금 잘못 진행되고 있다라는 게 장애인들은 우선 재활을 함에 있어서 수영이, 수영이 기본이에요, 물에 들어가서 하는.

육체적으로 좀 불편하고 이래서 수중에 들어가서 활동을 함으로써 몸에 닿는 힘 이런 것들을 좀 줄여주고 함으로써 재활을 그렇게 시작하는 건데, 창고 같은 운동장 하나 해서 지어 놓고 이거를 장애인센터라고 운영을 하겠다라는 건데 청주시 재활센터가 신봉동에 건립 예정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기본적인 재활은 하고 체력적 재활훈련은 거기까지 버스나 아니면 개인 차로 이동을 해서 가서 해야 되는 이런 실정인 건데 이거 누가 봐도 재활센터가 그쪽 밀레니엄타운 쪽으로 가든지 아니면 이게 뭐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전혀 동떨어진 이런 곳에서 참 스포츠센터나 재활센터 이런 것들이 건립됨으로 인해서 장애인들이 내 몸 하나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데 재활은 신봉동에서 하고 또 육체적 재활은 이쪽 밀레니엄타운 쪽 거기 가서 또 움직여야 되는 이런 맞지 않는 이런 행정을 펴 가는데도 불구하고 도에서 이거 하나 제대로 제재를 가하지 못하고 또 여기에 동조하고 스포츠센터를 강행하도록 하는 이런 행태들이 도대체… 각 시·군에 좀 철저하게 감독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원활하게 모든 것들이 잘 이루어지고 체육인들 그리고 또 생활체육인들 또 장애체육인들이 정말 마음 놓고 운동하고 할 수 있도록 이런 시설이나 경기 모든 면에서 좀 총체적으로 한번 다시 되짚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항의 충북홍보관은 어디에서 관리 운영하지요? 제가 며칠 전에 공항을 가서 한번 훑어봤더니 직지관은 없어졌더라고요.

직지관은 없어졌고 홍보관을 둘러봤더니 홍보관에 작품을 내주신 분들 명패가 붙어있던데 그 명패 전화번호가 옛날 전화번호인데다 지역번호나 이런 것들조차도 다 빠져 있고 좀 한번 되짚어보고… 한번 둘러보셔서, 보완할 부분들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보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심의위원 50명이 도내에 거주하시는 분들로 이렇게 구성돼 있나요, 아니면 전국으로… 지금 심의위원이 작품을 제출해야 되는데 그 작품 제출을 못한 그 실례가 여러 번 있나요, 이게?

심의위원 열 분을 선정하실 때, 열 분 선정하시고 이 작품은 도내로 제한을 하나요, 아니면 전국으로 풀어서… 업체에서 어느 작가를 통해서 요청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요청을 하게 되면 수주한, 수주한 작가는 사전에 내가 이 작업을 하게 되면 심의위원으로 참여를 못하겠다 이렇게 하면은 되는 거 아닌가요? 오십 분 중에, 예를 들어서 오십 분 중에 여기 이 작품을 수주해서 작업하시는 분이 있다 그러면 오십 분 중에 열 분을 추리기 위해서 이 작가, 저 작가, 저 사람, 이 분 전문가들을 선정할 거 아니에요.

거기서 선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작업하시는 분은, 작업하시는 분은 “내가 이걸 작업하고 있어서 심의위원으로 참여를 못하겠다” 이것도 심의하기 며칠 전에 그 위원들을 초이스 할 거 아니에요? 심의위원 50명이 도내에 거주하시는 분들로 이렇게 구성돼 있나요, 아니면 전국으로… 지금 심의위원이 작품을 제출해야 되는데 그 작품 제출을 못한 그 실례가 여러 번 있나요, 이게? 심의위원 열 분을 선정하실 때, 열 분 선정하시고 이 작품은 도내로 제한을 하나요, 아니면 전국으로 풀어서… 업체에서 어느 작가를 통해서 요청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요청을 하게 되면 수주한, 수주한 작가는 사전에 내가 이 작업을 하게 되면 심의위원으로 참여를 못하겠다 이렇게 하면은 되는 거 아닌가요? 오십 분 중에, 예를 들어서 오십 분 중에 여기 이 작품을 수주해서 작업하시는 분이 있다 그러면 오십 분 중에 열 분을 추리기 위해서 이 작가, 저 작가, 저 사람, 이 분 전문가들을 선정할 거 아니에요. 거기서 선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작업하시는 분은, 작업하시는 분은 “내가 이걸 작업하고 있어서 심의위원으로 참여를 못하겠다” 이것도 심의하기 며칠 전에 그 위원들을 초이스 할 거 아니에요?

여쭤보고 싶은 것도 있고 의문가는 것도 있고 이래서 말씀드려 봅니다. 봉명동 이쪽 신봉동 그 뒤 산이 문화재보호구역이지 않습니까? 예, 문화재보호구역이든 언뜻 시에 있을 때 자료를 보니까 1일 2회 순찰을 돌도록 돼 있고 또 일지를 쓰도록 돼 있고 산소나 이런 인위적 훼손 이런 것들은 못하도록 돼 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게 맞나요?

시에 있을 때 그렇게 1일 두 차례에 걸쳐서 순회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얘기를 들었던 게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최근 에 보니까 산소를, 매장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게 저렇게 관리가, 아무리 사유재산이라 하지만 그래도 이게 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는 이런 지역인데 저렇게 함부로 산소를 쓰고 이게 옳은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보통 장례를 치르면 11시 전후로 해서 이렇게 할 텐데 그날 운동을 나가느냐고 새벽에 좀 일찍 나갔더니 새벽 일찍 와서 장례를 치르고 한 7시 반쯤 되니까 다 치우고 가는 모습을 봤는데, 참 이렇게 지정만 해 놓고 관리 안 되는 이런 부분이 참 문제다라는 생각을 좀 해 봤어요.

그래서 어디에다가 얘기를 해야 이게 관리가 되는 건지 그렇게 하면서 산소를 쓰면서 그래도 주변에 그 지역이 옛날 주민들이 호박을 심으려고 파다 보면 백제 유물이 나오기도 하고 이랬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는데 그런 지역인데 많이 도굴을 당했던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관리를 하면서 좀 발굴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좀 안타까움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교류부분 좀 보다 보니까 하반기에 문화답사가 계획돼 있어요.

그래서 세월호 때문에 연기가 되고 가지를 못했던 것 같은데 해마다 해 오던 사업인가요, 이 문화답사가? 학회 지원은 예산만 지원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원하면서 이쪽 무슨 교류나 아니면 내용 공유라든가 이런 것들이 같이 있는 건가요? 많은 돈은 아닌데 지원을 해 주고 있더라고요.

여기 참여하면서 이거 회비 성격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지원인지? 1년에 한 번씩 답사는 외국, 답사는 무조건 다 가시는 걸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