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12쪽에 광역권 상생발전 협력체제 강화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은 세종시와의 연계발전 추진체계 구축이라는 게 있습니다. 거대 청주 통합시가 됐는데 우리가 여기가 배후도시예요? (웃음)뭐 질문 하나 드렸습니다.
세종시가 들어오면서 저는 충북이 굉장히 이제 소외받고 한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어요. 어쨌든 세종시가 들어옴으로 해서 대전, 세종시… 우리가 세종시를 처음에 시작할 때 충북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동등한 입장에서 어쨌든 많은 이득이나 이런 부분도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건설부터 시작을 해서 굉장히 소외받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에 와서 또 배후도시 운운하면서, 여기 보니까 뭐 이전공무원 대상 청주시 정주여건 적극 홍보, 그다음에 이전부처 관사 오송 유치활동, 과연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관사가 지금 오송에 몇 군데 들어와 있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제가 그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데 누가 들어왔는지도 몰라요.
전혀 모르고 과연 그런 것이 우리한테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이게 보면은 뭐 연계해서 이렇게 적극 홍보하고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이쪽에 유치한다 그래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몇 명이 와 가지고 얼마나 이득이 될지 모르겠지마는, 제가 생각하는 건 그거에요. 오송역세권개발 안 되지요? 충청북도에서 어떤 전투적인 그런 거를 해서, 좀 오송역세권은 빨리 개발을 해서 충북을 어쨌든 활성화를 시키고 먹거리를 창출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결국 지금에 와서 배후도시니 뭐니 이렇게 자꾸 얘기를 하는데 결국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잖아요.
오송이 생긴 지가 몇 년 됐는데 벌써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이 세종시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왜 빠져나가냐 하면은 정주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근데 오송이 정주여건이 안 되는데 여기 내용에 보면은 정주여건을 자꾸 홍보해 가지고 이쪽에 유치를 한다 그러는데,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충청북도가 계획을 잘 세워서… 아, 충청북도를 살려야지 맨날 세종시의 뒷바라지만 하고 그런 배후도시여야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적극적으로 개발을 하는 그런 부분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16쪽에 보건환경분야 조사 연구사업 추진이라는 부분에서 여러 가지 있겠지만 마지막에 보니까 도내 어린이활동공간 토양오염 실태조사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내 35개 놀이터 1차 시료채취해서 분석중이라고 나왔는데, 올해 처음 하는 겁니까?
아! 근데 이제 35개 놀이터를 조사를 해서 예를 들어서 뭐 기생충이나 이런 거 당연히 나오겠지요, 보통 일반적으로 보면은 많이 기생하고 있으니까. 그러면은 뭐 사후대책이나 이런 부분이 또 따라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당 기관에다가 바로 이렇게 하나요? 이제 이 조사를 하게 된 동기는 어쨌든 국민건강 때문에, 어린아이들 건강 때문에 이런 조사를 하는 거잖아요. 이 조사를 하면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놀이터마다 아마 지금 여기에 있는 기생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나올 것 같은데, 그러면은 앞으로 충북 도내 전체적으로 이런 거를 확대할 예정인가요?
지금 조사한 내용이 정말로 어린이를 위해서, 유해한 환경이 됐다고 치면 사후조치가 충분하게 이루어져서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어린이들이 놀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상반기에 수익이 많이 개선됐다고 말씀하시는데 홍보마케팅을 잘해서 그런 겁니까? 여기 내용에 보니까 성과지표에 목표가 45회인데 실적 상반기에 103회를 이렇게 하셨네요. 뭐 여러 가지 있겠지만 특히 주민센터, 청원군 면사무소, 이장협의회 등을 찾아다니면서 굉장히 많은 홍보를 하신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 상반기에 많이 개선됐다 일정부분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거죠?
오늘 보고하신 내용 중에 보니까 여러 가지 사기진작으로 직원들을 위해서 프로그램도 갖고 많이 노력을 하시는데, 혹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직원들한테 일정 부분 인센티브나 이런 거를 고려하고 계신 건 없나요? 개선이 안 되면, 그러면 그런 건 없겠네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아까 여기 보니까 홍보마케팅에 대한 부분이 실적이 굉장히 상반기에 생각한 목표치보다 배로다 높고, 또 아까 원장님 말씀 속에 이렇게 홍보를 열심히 해서, 이장들을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해서 결과적으로는 수익이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됐다, 적자가 됐든 어찌 됐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열심히 한 직원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한테 일정 부분 어떤 사기진작을 위해서 이렇게 인센티브를 준다거나 아니면 포상제도를 신설해서 만들어 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더욱더 사기를 진작시켜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