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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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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선거구 이광진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도로과장님에게 질의를 한번 드릴게요. 13쪽의 우리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에 대해서 잠깐 물어볼게요.

하여간 우리 신경원 과장님 승진을 축하드리고, 요새 뉴스를 보니까 우리 충북에 농협본부를 짓는데 우리 지역 업체가 참여를 많이 못 한다고 그래서 농협카드라든지 통장을 건설업체, 우리 충북의 업체들이 농협 거를 안 쓴다는 그런 강경까지 나오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아시는 대로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최저입찰제로 하기 때문에 아마 우리 지역업체도 그렇게 많이 참여하기도 힘들 겁니다, 너무 싸게 저기를 하니까. 앞으로 우리 혁신도시나 이런 쪽으로 마냥 51 대 49가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 오신 윤신부 치수방재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4쪽에 보면은 용두천오창제, 학산천원당제, 조동천조동제, 동진천동진제 이게 집행이 하나도 안 됐는데 왜 집행이 안 됐는가 한번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니 우리 윤신부 과장님이 잘 모르시면은 누구 신봉순 팀장님이 담당이에요?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왜 이렇게 상반기 중에 전혀 집행을 못 했는가 그 얘기에 대해서, 담당자인 우리 신봉순 팀장님이 아시면은… 예,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신경원 과장님이 잘 아실 텐데 지금 초정∼미원 간 그게 우리가 도에서 돈을 다 대면 국지도로 승격이 안 되면은 그게 아마 공사비가 한 2,900억 되죠? 그걸 다 부담해야 되는데 우리 도로서는 그거를 다 부담할지는 모르겠지만 2,900억씩 거기다 쏟아 부을 여력이 없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국지도로 하겠다고 벌써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진행상황 좀 얘기해 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올해 안에 그게 국지도로 승격될 것 같아요? 만약에 그게 국지도로 승격이 안 되면은 진짜 우리 도에서도 큰 차질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예산 거기에 세워준 게 백 한 일이십 억 되나요, 지금? 그래서 하여간 빨리 그게 국지도로 승격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질의를 하기 전에 저기를 안 하시네.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 얘기를 어째 안 해 주시나 해서. 우선 내가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혁신도시위원회 19명하고 혁신도시조성자문위원 명단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올해 본예산에 아마 예산을 세운 것 같은데 이주직원 정착비 비용 지원이 있어요. 그래서 세대당 100만 원씩 주고, 지금 그 실태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이주를 해 왔는데?

올해 연말이면 한 팔백 몇 세대 정도 온다고 그랬는데 지금 현재까지 이주 직원이 얼마나 들어왔습니까, 우리 공공기관 직원들 중에? 25%면, 팔백 몇 명 중에 25%면 그것도 상당한데요. 그러면 또 이주 직원들 중에서 우리 충북 도내 근처 고등학교로 전입 온 예가 있습니까?

지금 금방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봉회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데 지금 혁신도시의 그 산업용지가 저번에 보니까 18%였는데 24%까지 올라갔는데 조금 어느 정도 더 나갔나 보죠? 아니 그 얘기가 아니라 저번에 올라올 때는 이게 18%였거든요. 24%니까 6%가 늘어났다는 얘기는 뭐가 또 들어왔다는 얘기… 지금 아까 말씀했듯이 이게 평당 가격이 63만 원이죠, 지금 이게 산업용지 분양가가 평당 가격이 63만 원.

그러니까 지금 그 옆에 있는 우리 개발공사가 하는 진천의 신척산업단지나 산수산업단지 그리고 원남산업단지, 충주기업도시 이곳들은 다 산업단지가 50만 원이 분양가가 안 맞는데 이게 항상 우리가 말했듯이 63만 원이다 보니까 너무 비싸지 않냐, 그러니까 LH에서 이 가격을 내리지 않는 한 이게 분양되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아직도 우리하고 LH하고의 관계는 이거하고 별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이 보육시설 설치지원해서 국공립 어린이집 짓는 거 저번에 그 예산 다 깎이지 않았나요? 그때 내가 듣기에는 진천군이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것도, 진천군에서 준비 다 끝났나요, 여기 땅 매입하고 하는 준비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주 오늘 신문에 우리 혁신도시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나왔는데 음성하고 진천하고 온도 차가 있다, 속도차가 있다, 음성은 솔솔 잘되는데 진천군은 제자리다, 오늘 언론상의 그 내용을 보시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씩 했죠?

재미가 좋았다라고 그러던데 그 상업용지는 분양하는데 대략. 글쎄 보니까 경쟁률도 상당히 높았었던데, 그래서 더 올라가지 않았나요? 오늘 언론내용을 대충 보면은 상업용지가 우리 음성군 지역에 88%가 있기 때문에 그 곳에 집중적으로 지금 공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 이런 저기가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진천군은 아직 학교 안 세웠지요? 본성초등학교, 중학교인가? 원래 진천군이 아파트단지가 많으니까요.

그 상업용지는 우리 음성군에 많고 아파트 용지가 원래 그쪽이 많기 때문에 그건 거기에 많이 들어설 겁니다. 하여간 우리 본부장님 아마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또 1년 늘었습니다. 하여간 우리 혁신도시가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우리 정시영 본부장님 개발공사 본부장으로 취임한 걸 축하드립니다. 여기 업무보고를 보니까 오송 제2산단이 보상이 90%가 됐다고 하는데 이거 담당은 누가하고 계십니까?

제가 올해 보니까 7월 10일부터 충청일보에서 시리즈로 이게 3탄이 나왔는데 이 지장물 보상에 대해서 지금 큰 문제가 있는 거 같아서 좀 질의를 드립니다. 첫날 나온 게 “너도나도 木박기 알고도 못 막는다”, 그다음에 두 번째가 “법과 현실 사이 불신만 증폭”, 마지막 결론에 가서 “시행사하고 주민 간 대화단절 공개협상테이블 마련돼야”. 그래서 결론이 오송 제2산단 추진이 삐걱거리는 거 아니냐 하는데 이렇게 시리즈로 나왔는데 우리 박 처장님께서 이거에 대해서 한 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때 조사한 게 있나요? 2010년도에 수목 심어놓은 거 그 조사가 있나요? 여기 내용에 보면은 도 늑장 사업 추진도 문제라고 써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도에서 늑장 사업 추진해서 문제가 생겼다 하는 이 기자가 쓴 리포트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박 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앞으로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 별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까, 지장물 보상에 대해서?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2014년도 상반기 예산집행을 보면은 예산액이 2,850억 원, 집행액이 1,140억인데 그중에 개발대행 사업비를 그렇게 많이 쓰지 않았는데 원인이 뭐죠?

그래 올 하반기 12월 가면 다 소진할 수 있는 건가요? 예, 어차피 우리 개발공사 사장님이 아직 임명이 안 돼서 그러는데 하여간 사장님이 임명이 되면은 다 같이 합심해서 하여간 우리 개발공사가 전국에서 1등 가는 공기업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한 개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현지교육 제가 이걸 사실은 우리 김종석 사무국장님께 드리는 거는 요망사항입니다. 우리 음성에 저번 5월에 선거기간 동안에 교육을 했지요, 여기서 이틀?

이틀 5월에 했는데 참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것도 그분들이 저한테 하는 얘기 중의 하나가 교육을 좀 비수기 때 해 주면 안 되겠냐, 그렇게 해서 우리 교통연수원에서는 이런 것을 유도리 있게 그러니까 5월인데 상당히 그런 시절 말고 비수기 1월이나 2월 그렇게 교육을 해 줄 수 없느냐,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한번 비수기로 교육을 해 달라는 요망이 있어서 우리 김종석 사무국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