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충주 제3선거구 임순묵입니다. 우리 지역에 대해서 조사를 했는데 우리 현재 충주소방서가 수년 전에 외곽지로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인구가 밀집된 도심지역에 안전센터가 없어서 그걸 수년째 충주시청이나 시민들이나 다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게 설치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지금 최고 인구가 많은 연수동, 교현동 일대가 7만이 넘는데 그 중심부에 안전센터가 없거든요. 내가 충주시장하고 한 두세 차례 상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설치용의가 있다면 부지는 확보를 분명히 해 주겠다, 이렇게 시장한테 내가 의견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빠른 시간 내에 올해라도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제가 생각을 해도 상당히 시급한 문제입니다. 사고가 난 뒤에 수습하지 말고 미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는데 아까 우리 제천의 강현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하고 중복되는 의미도 있는데, 지난 5월 7일 날 충주호에 긴급구조 대응훈련을 실시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점이 몇 가지가 나온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하고 지금 현재 시설하고 인원하고, 제가 수난구조대를 갔더니 인원이 상당히, 3개 조로 해서 3일에 한 번씩 근무를 하는 거로 돼 있는데, 결원이 생기거나 이랬을 때 상당히 문제가 많은 걸 내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에. 여기에 대한 내용을 5월 7일 실시한 훈련에 대한 문제점이 나왔다면 그 내용하고 거기에 대한 대책, 그리고 인원에 대한 보충대책이 있는가 말씀해 주세요. 예산이 다 수반되는 문제인데 충주댐이 상당히 큽니다, 규모가.
그래서 아까 강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청풍나루나 장회나루 이렇게 해서 수난구조대를 거기도 설치를 하는 게 더 낫다, 충주 이 지역에서 출동을 해서 30분, 40분 걸려 가지고 도착하는 것보다 예산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설치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충주 제3선거구에 임순묵 의원입니다. 우선 먼저 사무총장 이차영 이하 62분이 지금 현재 직원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준비한 노고에 대해서 격려를 드립니다.
지금 준비상황, 여러 가지 두 분 위원님 질의에서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 행사 성공을 위해서 단계별로 준비된 계획된 준비에 만전을 기해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현재 판매율이 9%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행사의 성사는 인원이 많이 참석해야 되는 겁니다. 유료 관중도 중요하지만 무료 관중까지 해서 지금 70만 목표라고 그랬는데 그 이상 100만 이상 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가 전국에 많지만 어쨌든 초과해 놓고 봐야지 미달되게 행사를 해놓고 내실 있게 했다고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여간 지금까지 고생하셨고 앞으로 행사 아직 2달 이상 남았으니까 만전을 기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