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예, 황규철 위원입니다. 다시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9대 의회에서도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요구했던 사항이 수탁사업도 중요하지마는 자체 사업을 좀 발굴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들을 위원들께서 많이 하셨는데, 저는 추진상황 17쪽에 보시면은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우리 청년 일자리 문제는 어떻게 보면 사회적인 문제고 우리 충북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여기 일자리 함께 하기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 내용이 뭐죠? 그래요. 본부장님 이게 근무체계 개편을 통해서 일자리를 늘린다 이런 사업 취지죠?
아니 글쎄요. 저희들이 예산을 이게 지금 2억 3,700만 원 이게 순수한 도비죠, 그렇죠? 이 사업을 반영할 때도 사실 이 사업이 효과가 있겠냐 이런 얘기들을 위원들께서 많이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보면은 현재 지금 집행률이 1%밖에 되지 않는데, 그럼 이 사업은 앞으로도 어렵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본부장님, 그런데 금년도 얼마 안 남았어요. 자체사업 야심차게 발굴을 했는데 실제적으로 이 사업의 집행이 어렵다 그러면은 사업을 변경을 다른 걸로 하셔야지, 이게 야심차게 발굴한 자체사업이 이렇게 지지부진해서야 되겠냐는 문제점을 드리고, 특히 이 사업이 일자리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사업 자체가 거의 안 되고 있다 우려를 표했는데, 결과도 또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사업변경을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뒷장에 보면 2030 잡매칭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도 지금 내용을 보니까 사업내용을 변경을 하셨네요, 보니까 그렇죠?
그러면은 이 사업이 지금 여기 추진실적을 보니까 간담회도 개최가 됐고 취업동아리 활동도 지원이 되고 있는 중이죠. 그런데 뒤에 예산 집행률을 보니까 8% 밖에 안 되는데 이건 어떤 예산으로 쓴 거고 나머지는 아직 집행이 안 됐던데요. 아니 그 뒤에 예산집행 내역은 그럼 기준을 언제로 했는데 달라요, 이게요?
그럼 예산집행 내역은 6월 20일 기준이고 이 사업설명은 최근을 기준으로 한 거예요, 7월 초로? 그럼 팀장님 이게 취업동아리는 어떠한 것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은 거의가 13개 팀이 다 그럼 대학생들이겠네요, 그렇죠?
거기에 사업계획을 내면 우리가 심사를 해서 지원해 준다. 글쎄 이게 처음에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도 석 달 간의 인턴사원에 대해서 70만 원씩 준다는 거에 대해서, 약간 이게 과연 일자리 창출하고 뭔 도움이 되겠냐 이런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결국은 또 사업내용도 변경해서 이 인사담당자 간담회, 연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취업동아리 활동 지원 이게 과연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겠냐 조금 약간 의구심이 드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요.
팀장님 알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자리니만큼 이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에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한 번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황규철 위원입니다. 만나서 반가우니까 질의 두 가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현황 30쪽에 보면은 인력양성 유관기관간 협력체계 구축이 되어 있는데 원장님 도립대하고도 우리 협력체계를 구축한 건이 있나요?
그래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사실 도립대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어렵고 어떻게 보면 도의 예산이 상당부분 투입이 되는 데도 실제적으로 취업문제도 상당히 어려운데, 이게 우리 도에 있는 타 대학도 물론 중요하고 같이 일자리 문제라든가 협력체계 구축도 해야 되겠지마는 특히 우선적으로 우리 도립대도 우선을 둬야 된다, 거기는 말 그대로 도립대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앞으로 도 일자리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여타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할 때는 도립대를 우선해 뒀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35쪽에 보면은 사회공헌 활동이 있습니다.
우리 충북테크노파크가 출자·출연기관 중에 어떻게 보면 규모가 가장 큰 출자·출연기관인데 우리 사회공헌 활동은 지금 언제부터 하고 있는 거죠? 계속 하고 있는 건가요, 지금요? 제가 왜 이 말씀 드리냐면은 어떻게 보면 출자·출연기관 중 테크노파크가 조직이 큰 조직인데 지금 공공기관 같은 경우는 매월 보수에서 자투리 돈을 일괄 공제를 해서 그 돈을 모았다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기왕 이렇게 추진 실적에도 넣어놨으면은 제대로 된 사회공헌 활동을 할 필요가 있지 않냐, 어떻게 보면 출자·출연기관 중 테크노파크가 가장 크니까 좀 모범적으로 우선 한 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건 뭐 강제사항이 아니니까 원장님이 직원들하고 상의하셔 갖고 한 번 해보는 것도 어떤가 하고 권고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