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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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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반갑습니다. (일동박수) 영동2선거구 박우양 의원입니다.

청장님께 궁금한 거만 몇 가지 묻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 현황에 보시면은 전체 경제자유구역 중 바이오밸리에서 바이오메디컬지구 분양업무가 바이오환경국으로 이관됐는데 이거 배경이 있습니까? 혹시 경자청하고 서로 중복되는 업무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뭐 해외 유치한다든지 바이어를 유치한다든지 할 때 그때 바이오환경국하고 서로 이렇게 경자청하고 중복되는 업무는 없나요?

아, 그래서 여기 표시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외국 바이어나 기업들이라도 유치할 경우에 경자청에서 해야 될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아,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까, 그게? 그렇게 돼 있다고? 써 있지 않아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아까 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지금 어렵다, 유치단계가.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래서 앞으로 대책은 혹시 갖고 계십니까? 경자청을 만들어 놓고 기업체가 유치 안 되면은 이거 뭐 만들어 놓으나 마나잖아요.

그런 기업이 몇 개나 되나요? 몇 개 조사가 됐습니까? 저기 노력하시는 건 알겠는데 그런 실적을 갖다가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시겠습니까?

어디를 접촉했고 어디에 가능성이 있고 이런 실적을 지금 열심히 노력하신 표를 갖다가 저한테, 본 위원한테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은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같은 경우에 투자할 의향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나 개인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교포 중의 한 사람이지마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우리 한국을 볼 때 옛날에 나진선봉 있을 때 그쪽으로 가겠다, 이런 얘기를 한 번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한해서 중국, 일본 뭐 이쪽만 국한하지 말고 가까운데, 좀 시야를 넓혀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좀 타깃을 넓혔으면 어떠냐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면은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지금 시행을 하고 충북을 잘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과물이 있어야 되니까 확대해서 이렇게 투자유치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더라도 지금 경자청이 좀 안타까운 이런 감이 보입니다, 이게. 모든 개발도 지지부진하지 또 투자유치도 그렇지 저게 잘될까? 하는 그런 도민의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상당히 브레인들만 있잖아요, 예? 이 브레인들이 좀 열심히 하셔 가지고 가시적으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그게 성공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특별히 좀 더 열심히 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고요.

아까 김학철 위원 얘기가 다 나왔지마는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에코폴리스 제2종 구역에 해당된 면적이 49만 4,424㎡가 “주거용시설이나 교육·의료시설, 공공시설 등의 신축이 금지됨으로 제척을 하든가 다른 지역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이렇게 행정감사를 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그런데 아까 얘기 중에 전혀 진행이 안 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리고 하나 더. MRO 쪽에, MRO산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 거로 알고 있는데 혹시 청주공항에 활주로가 연장된다면은 이 모든 계획들이 다시 이렇게 되어져야 됩니까? 예, 지금 현재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MRO산업 단지에 대해서 분양을 돈 한 푼도 안 주고 하겠다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이건 사실입니까?

그럼 싱가포르처럼 국가에서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한다, 그렇게 우리도 그런 방법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굳이 우리는 그냥 부지만 무상으로 주고 여기 유치를 하려고 하느냐 이런 일부 도민들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펀드레이징을 해서 그러면은 국가에서 좀 이렇게 해 다오 라고 그렇게 건의할 용의는 없습니까?

여하튼 본 위원 생각은 지금 도에서 이렇게 큰 대형 사업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가 가지고, 그 예산 확보를 국가에서, 그러니까 국토부에서 한다든지 정 안 되면 펀드레이징을 해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건의할 용의는 있으시죠? 예, 안녕하세요.

저는 영동군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반갑습니다. (일동박수) 영동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한꺼번에 저는 수출중소기업 글로벌 마케팅9페이지의 내용하고 또 14페이지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적기지원 이 문제를 연동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보고내용 보니까 상당히 방대한 일을 하시네요. 엄청난 일을 하시는데 지원 숫자는 굉장히 적은 것 같아요.

이런 일을 하면서 어떻게 다 담당하고 감당해낼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 쪽은 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잘 육성해야지 결국은 우리 경제가 튼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우리가 내수시장이 지금 아시다시피 침체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글로벌 마케팅 지원 확대가 되어 가지고 상당히 다행스럽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글로벌 마케팅 지원이 실적을 보니까 101%예요.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 성과는 어느 정도 됩니까, 지원하면서? 그 인원 가지고 충분히 가능합니까?

현지 쪽이 어려울 텐데 제가 볼 때는? 제가 생각할 때는 막연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지원받는 입장에서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거든요.

수출하는 게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가서 회의나 참석하고 슥 둘러보고 오는 그런 형태가지고는 지원한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없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정말로 이 중소기업이 진짜 수출에 필요한 재료, 자료 이런 것들 상세하게 줘서 바이어가 누구냐?

이런 정도로 해서 해 주어야 될 거 같은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기업체에서도 열심히 하겠지마는 피상적으로 하는 그런 감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혹시 그렇게 업무체계를 변경할 그런 용의는 없으십니까? 그럼 코트라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매칭해 가지고 하는 그런 방법은 힘드나요?

현지 사정에 코트라가 훨씬 많이 알고 정보를, 훨씬 밝잖아요? 예, 좋습니다. 그런데 그게 가시적 성과로 이렇게 나타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효율적이지 않느냐 그런 본 위원 생각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예, 좋습니다. 그런데 아울러 가지고 아까 중소기업 육성자금 적기지원인데 상당히 실적이 좋습니다, 79%가 됐는데. 이게 지금 별도로 태양광 시설자금 추천의 일환으로 갖다가 별도로 빼놓은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 밑에 보니까 자금 지원업체 사후관리라는 게 있는데 어떻게 지금 하고 계시죠, 사후관리를? 그러면은 자금이 잘 쓰여졌는지 안 쓰여졌는지 어떻게 그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겁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하반기 중에 45개 업체에 사후관리를 했다는데 사후관리 내용을 좀 본 위원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줄 수 있습니까?

왜 얘기를 하느냐면은 중소기업에서 자금을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계속 모자라다는 게 아마 대부분일 겁니다, 그게. 1차, 2차 이렇게 필요한 부분은 잘해줘야 되고 또 잘 안 되는 부분들은 회수를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왜냐면은 뭐 자금 받고 부도난 업체도 많고요, 아시다시피.

지금 전혀 없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혀 없습니까? 부도난 업체는, 자금 지원해 주셔서? 상당히 양호한 편 같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사후관리인데 컨설팅을 어떤 서비스를 해 주는 거예요? 중소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자금 지원이든지 기타 컨설팅을 해 준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아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대만족을 하겠네요, 그렇죠? 얘기를 들어 보면은 컨설팅을 이렇게 하는데 어떤 분야에서는 전혀 도움이안 되더라 또 이런 얘기 좀 많이 있었어요, 중소기업들이.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컨설팅의 심화를 갖다가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진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뭔지, 정말로 중요한 부분이 뭔지 이런 걸 갖다가 간파를 해 가지고 여기서 다 알 수는 없지마는 더 좋은 컨설팅회사를 매칭시켜 준다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제가 삼성전자 컨설팅할 때 어니스트영이란 회사가 컨설팅을 했는데요, 삼성전자 크기 전에. 그런데 컨설팅회사가 삼성전자를 컨설팅, ’93년도 얘기입니다, 컨설팅 해 가지고 오늘 날 삼성전자가 됐다 그렇게 얘기를 듣고 제가 보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같이 얘기도 해 봤고요.

그래서 야, 이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컨설팅하는 업무가 굉장히 중요하구나 이렇게 좀 느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중소기업을 위한다면은 진짜심도 있는 컨설팅을 해 가지고 지금 같이 갈 겁니다. 사후관리, 자금지원 다 같이 종합적으로 마케팅, 해외 마케팅.

이렇게 해야지 진짜로 커지는 거지 그냥 일부 피상적으로 한쪽만 이렇게 해 가지고는 도저히 힘들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좀 들어가 가지고 제가 그냥 총괄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건 지금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방향을 그렇게 잡아줬으면 좋겠다 일부라도 하는 그런 본 위원 소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박우양 위원입니다.

아까 김인수 위원 질의 내용에 제가 같이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행정감사에서 세 번 지적을 했는데 재단의 관리업무비 비효율이 다른 자치단체보다 높아 이를 낮추어 15내지 18%대를 유지할 것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내용을 정확하게 지금 몰라 가지고, 그럼 여기서 관리비가, 그럼 관리업무비가 얼마란 얘기죠, 지금 현재 그럼 몇 프로 되나요?

그럼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입니까, 이게? “15%, 18%로 유지할 것” 이게 관리업무비가 높다고 돼 있는데, 지난번 지적사항이. 지금 지적사항이 높다고 돼 있는데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입니까, 그럼?

아니 그럼 행정감사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입니까, 그럼? 굉장히 그런데 이게 보기가 지출내역하고 내용이 힘들어요, 어떻게 이 자체가. 이게 회계사 감사를 받았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는데 이 내용이 좀 일목요연하지 않은 것 같아 가지고 조금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그 자료 좀 주세요. 그러면 이게 관리업무비가 정말로 이렇게 많아서 지적을 받은 건지 아니면은 행정감사가 잘못됐는지 체크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학철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벤처기업 쪽에 지원이 약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제가 거기에 추가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벤처기업들을 갖다 육성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여기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큰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키워 놔야지, 벤처기업을 키워 놔야지 중소기업으로 크고 그게 나중에 대기업으로 갈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갖다가 보니까 거의 없어요. 이게 벤처기업들 2개인가 이렇게 지원이 됐더라고요. 그것도 1억 정도가 됐는데 아까 보니까 2개 합쳐 가지고 5,000만 원씩 줬다는데 그거 가지고는 얘기가 안 되죠.

그래서 이 부분을 별도로, 벤처기업자금을 별도로 만드셔 가지고 육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청년 창업지원자금이네요, 예. 그러면 그 위에 벤처지식산업지원이 그게 55개 업체가 맞습니까, 그럼?

그럼 여기에 벤처지식산업지원자금이 일반 벤처하고 지식산업지원자금하고 약간 차이가 있는 겁니까, 그럼? 제가 알기로는 벤처지식산업이라고 하면은 어떤 특허를 갖고 있는 사람을 갖다 지원해 줘 가지고 다 기업을 만들어주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러면 여기 뭉뚱그려 가지고 아까 창업경쟁력강화자금 벤처지식산업자금, 청년창업지원자금 해 가지고 구분해 놨는데 어쨌든 목적은 벤처기업이 일반 중소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또 그렇게 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물론 합치면은 107억으로 되어 있는데 굳이 청년창업지원자금하고 이렇게 나누었죠, 이게? 팀장님 답변해 주시죠.

예, 얘기 잘 들었는데 사실 벤처나 청년이나 마찬가지로 보면 되지 않습니까, 물론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청년들이 창업하는 거잖아요, 그게. 그래서 벤처지식하고 또 청년창업하고 같이 묶어 가지고 제 생각에는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그런 기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래야지 쓸 수 있지 은행 가가지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업무실적 내라 그럼 실적 있습니까? 납품실적 가져 와라, 말도 안 되는 소리고 하니까 다 못 쓰는 거죠.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죠.

아까 거기서 보충질의 드렸는데 하여튼 창업자금을 좀 어떤 형태든지 만들어 가지고 이게 진짜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영동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반갑습니다. (일동박수) 예, 영동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오늘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업무준비를 아주 잘해 주셨는데 대표해서 감사를 드리고, 제가 이 업무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질의하는 걸로 이렇게 대신하겠습니다. 우선 햇살론에 대해서 지금 기금이 얼마였다가 얼마로 늘어났습니까? 페이지를 잘 모르겠는데.

그럼 햇살론 이렇게 받아 가지고 지원 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그러니까 햇살론에 대한 재원은 별도로 계상된 게 아니고 여기 있는 총체적으로 같이 기금에서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계속적으로 이렇게 햇살론에 대한 기금을 출연금을 높일 예정이죠?

매년 5개년 계획의 기금이 어느 정도 조성될 예정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감사받을 때 원거리에서 와 가지고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 하는 그런 내용을 지적받은 것 알고 계시죠?

그럼 농협에 파견 나가 가지고, 각 농협에 파견 나가 있습니까? 아, 필요한 자금을 농협에다가 접수를 하면은 그때 가서 애로사항을 들어준다? 전체 다, 남부뿐만이 아니고 햇살론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의 요청금액.

쓰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받아간 사람은 얼마나 되느냐, 그게 지금 혹시 자료 갖고 계신 것 있습니까? 햇살론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은 신용등급이 높은 사람은 아니죠? 예, 낮은 사람이 빌리기도 힘들고 회생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의미가 더 강하지 않습니까, 햇살론은?

그래서 얘기가 햇살론을 쓰고 싶은데 신청은 해 놨는데도 도저히 답이 없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물론 문제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출해 줬을 때 회수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그 사람들이 오죽했으면 그걸 신청을 했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다시 이렇게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취지에서 많은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너무 까다롭게 하지 말고 그냥 1차 올라오는 걸 갖다가, 그러니까 좀 웬만하면은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게 본 위원 소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이렇게 제출서류가 많다 그런 사항들을 갖다가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여섯 가지면 별로 많지 않은데요?

그런데 간소화 된 겁니까, 이게? 그 전에 더 많다고 얘기 들었는데요. 예, 저기 서류가 많다는데 여섯 가지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신청한 사람들 얘기로는 굉장히 많다, 그거 좀 줄여 달라 그런 얘기가 있으니까 좀 챙겨봐 주시고요.

물론 여기서는 신용금고라든지 농협에서 올라온 서류를 그냥 체크만 하고 줄 거냐 안 줄 거냐 판단을 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안 쓴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마는, 1차 기관에서 거를 때 그때 규제를 좀 완화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하여튼 그렇게 좀 해 주실 거죠? 예, 그래서 물론 이 햇살론 정책이 상당히 좋은 제도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돈이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가서 잘 쓰여 가지고 고루 이렇게, 그야말로 우리 도지사가 행복한 도민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이런 곳에서 배려를 해 줘야지 그게 정책이 잘 수행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 햇살론에 대해서 유념을 하셔 가지고 기금도 많이 출연받고 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동 제2선거구 박우양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영동 박우양 위원입니다.

질의하기 전에 참 방대한 자료를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았고 이런 훌륭한 전략산업, 미래 먹거리에 대해서 연구하시는 모습이 참 경이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똑같은 얘기지마는 우리가 이게 도세가 작다고 그래 가지고 뭐 진짜 어렵게 살 거냐, 맨날 위상이 저하될 거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저는 스위스 예를 들고, 스위스가 나라가 작다고 그래서 못사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충북도 이제는 도가 제일 작겠지마는 이런 전략적 산업을 잘 키우면은 우리도 잘 살 수 있다, 우리가 1등으로 갈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상당히 고무적이고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울러 제가 한 가지 미래의 먹거리에 대해서 우리 창조경제가 사실 손에 잡히지 않는다, 어떤 게 창조경제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여기에 보시니까 14페이지에 우리 사물인터넷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등으로 융합이 가속화가 되고 있으며 이게 부품소재산업 육성이 필요하다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을 해 가지고 그 연구를 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체에 이전되거나 발전되는 그런 데이터가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어떤 사업이다, 이렇게… 아니 이렇게 했을 경우에 우리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거 그게 딱 하나가 있다면 어떤 게 되겠습니까? 예, 이 자체가 IoT가 사실 앞으로 미래 먹거리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신문 기사에도 보도가 됐고 그래서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전략적으로 충북에서, 어차피 우리 IT, BT쪽에 이 산업이다라는 걸 갖다가 다 공표를 했잖습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충북에서 이 먹거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이 필요한데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미래학자들이 얘기하기를 다 아시다시피 앨빈 토플러가 그게 ‘제3의 물결’을 쓴 지가 40년 됐다고 하죠? 4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거냐? 그걸 갖다 예측한 결과는 다 아시겠지마는 120세 산답니다, 평균나이가.

그리고 사생활이 보장이 안 될 정도로 하여튼 마이크로칩이라든지 프로세스 이런 것들이 지금도 CCTV 다 있는데 그렇게 예측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그거를 가지고 우리는 앞으로 어떤 뭘 해야 될 거냐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중이온가속기가 지금 대전에 언제쯤 설치가 됐는지 알고 계시죠, 원장님. 그래서 중이온가속기가 설치되면은 기능지구로서의 우리가 수혜를 누려야 될 것 아닙니까?

수혜를 누려야 되는데 그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아까 120살까지 산다고 했으니까 그 환자들이, 고치지 못하는 질병환자들이, 이 사람들이 여기에 우리가 기능지구에서 치료할 수 있는 그 베드를 만든다든가 병원을 설립한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좀 그 전략을 짜나가 면 어떻겠느냐 그런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예, 알겠습니다. 예, 어차피 미래산업이니까 이게 미래산업에 우리가 한발 가 있어야지 결국은 돈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지 먹고 살 거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그 김학철 위원 질의에 균형발전 차원에서 저도 똑같이 동감인데 지금 청주, 청원통합이 됐으므로 청주기 때문에 청주권에 다 이렇게 집중이 돼 있단 말이죠. 물론 기능지구가 되기 때문에 집적이 되면은 장점도 있겠죠.

그런데 이런 굴뚝 없는 산업들은 오히려 휴양도시나 휴양벨리 같은데 이런 데 가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R&D쪽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그래서 오히려 그런 데 밸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가서 휴양도 하고 힐링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연구를 하는 그런 걸 갖다가 분산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옥천에 의료기기, 의료기기 쪽이 옥천 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제가 얘기 듣기로는 경쟁이 심하다, 특히 대구하고 경쟁이 많이 붙어 가지고 중요한 의료기기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대구로 갔다 이런 얘기가 들렸어요. 그게 사실인지 좀 말씀해 주시고.

그러면 어느 부분을 특화해서 분업할 거냐, 아니면은 우리가 좀 더 기술집약적인 그런 산업을 가져올 거냐 하는 걸 갖다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고무적인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여튼 정치권의 논리로 인해 가지고 대구나 다른 데로 유치가 안 되도록 그렇게 힘을 써 주시고요.

그리고 종합청사가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 그걸 잘 활용해 가지고 우리가 정말로 앞서갈 수 있도록, 충북이 정말로 미래 먹거리가 잘 되고 또 향후에도 우리 충청북도가 잘 살 수 있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지난번 행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감사활동이 잘 안 됐다 그러니 감사활동을 강화시켜 달라’ 하는 그런 주문이 있었는데 혹시 기억하십니까, 원장님? 자체 내부감사 활동을 강화시켜 달라는 행정감사 시에 지적받은 거 없습니까? 예, 아까 내부감사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지적 받은 거 어떻게 진행을 했죠?

구체적으로 9건이 2건만 말씀해 주시죠, 뭐가 지적을 했는가? 예, 알겠습니다. 제 질의 요지는 감사가 참 감사하기 힘들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 돈, 경비 쓰고 하는 거는 감사가 될 수 있지마는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 연구가 잘됐는지 돈이 투입 됐는데 그 투자가 제대로 나오는 건지 이걸 감사한다는 거는 상당히 좀 힘든 그런, 기술적으로 힘들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왜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냐면… 예, 앉아주십시오.

아까 황규철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우리 출연기관 중에서는 가장 크기 때문에 상당히 도민의 눈에서 볼 때는 ‘야, 저기 굉장한 집단이다, 엄청난 집단인데 이거를 효율적으로 관리·감독하는 기관이 없다’ 이런 시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데서 관리·감독하는 거보다는 중요한 거는 내부감사에서 자체감사를 잘 수립하셔 가지고 이게 업무의 효율성하고 또 어떤 자금의 효율성, 이런 걸 갖다가 잘할 수 있도록 체계를 세우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냥 연구한다고 그래서 막연하게 연구만 할 게 아니라, 물론 연구과정이 몇 년 걸리는 것도 있고 10여 년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그거대로 중간평가를 할 수 있도록 이런 감사체계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의도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좀 더, 지금 피상적인 일반적인 감사보다는 그런 감사, 구체적인 감사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업무감사, 그리고 기타 일상적인 감사 이렇게 좀 체계를 세우셨으면 해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