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학철 의원 발언
김학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광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데요. 도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언론이 6개 언론이죠?
그럼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언론사는 충청투데이 이외에도 또 있죠? 사주라고 하셨는데 충청투데이는 사주가 충북에 있는 것이 아니고 대전에 있습니다. 대전에 있고 본부의 성격으로서 다른 대전일보라든가 또는 충청신문이라든가 이런 언론에서는 본부장 직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거하고 사실상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답변이 이 충청투데이만 선택적으로 주는 것에 대한 적절한 해명이 될 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또 발행부수에 대한 얘기를 하셨는데 홍보비와 관련돼 가지고 지금 도내에 우리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의회에서만 국한을 시키겠습니다.
충청북도의회에서 지금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는 각 언론사별 발행부수에 대해서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출해 주실 수 있는지 답변바라겠습니다. 상세한 ABC 발행부수에 대해서 전부 지금 우리 도의회에서 언론사별로다가 그 광고비를 지급하는데 있어서 ABC에 등재돼 있지 않은 그런 언론사도 해당되어지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언론홍보에 대한 부분은 그동안에는 그냥 관행적으로다가 무작위적으로다가 사용되어져온 측면이 크고 또 일종의 선심성에 가까운 그런 예산으로서 집행돼 온 성격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부터는 원칙을 가지고 또 정말 이것이 홍보효과가 정말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엄격하게 심사가 돼서 그 예산이 집행되어서 도민의 혈세를 좀 아껴 써야 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고해 준 7개 언론사는 부적절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고 그 6개 도내 언론사에 국한하든가, 아니면 이 범주를 형평성 있게 분배를 해서 쓰여짐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우리 강호동 처장님 설명에 대해서 본 위원이 이의를 제기코자 합니다. 그렇다라고 하면은 지금 대전권, 충남권에 우리 도내 6개 일간지들이 가서 똑같이 충남도의회, 대전시의회로부터 충청투데이와 같은 그런 보호를 받고 배려를 받습니까? 답변해 주세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제대로 알고 계시고요. 지금 대전이나 충남에 비해서 우리 충청북도의 재정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결코 넉넉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왜 언론에 대해서는 우리 충청북도만 그렇게 후덕해야 되죠?
본 위원은 그거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청투데이 역시 충남이나 대전에서 우리 충북의 일간지들을 대하듯이 똑같은 수준으로, 똑같은 수준으로 대우해 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이 계속 문제 제기를 했던 의정홍보 광고료에서 충청투데이에 해당하는 300만 원에 대해서는 감액해 주시기를 건의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