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새누리당 이종욱 의원입니다. 오늘 먼저 도교육청 산하의 직속기관 우리 기관장님들과 또 업무에 열중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먼저 이 자리에서 7월 7일 개원 이후에 한 번씩 방문을 해서 업무환경이라든지 여러 곳을 또 보고 해야 되는 위원 입장에서 찾아뵙고 이렇게 못한 점에 대해서 먼저 사과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학생교육문화원 원장님께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2페이지에 보니까 예산편성 및 집행현황에 대해서 되어 있는데요. 거기 보니까 9월 1일 현재 집행률이 49.3%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죠? 나머지 비용이 한 50% 정도 남은 거죠? 예산서가 다 되어 있는 거죠?
그 실시하는 것. 지금 앞으로 남은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한 50% 정도 되네요, 그죠? 알차게 예산을 집행을 해 주시고요.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좀 그렇게 해 주세요. 예예, 제가 보니까 예산액이 조금 남아있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새누리당 이종욱 의원입니다. 오늘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청주교육지원청장님께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모든 지원청도 관련된 사항인 것 같습니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문제를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가 27페이지에 보니까 즐겁게 어울리는 한마음 교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문화 학생 공교육 진입을 위한 ONE-STOP서비스 부분이 있습니다. 그죠? 한벌초등학교 3,000만 원.
예예. 아니 제가 얼마 전에요 청주시 다문화가정 학부모님들하고 간담회를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당부말씀인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서 건의사항을 받은 것이 학교마다 학생들이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제 학교에서 지원하는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건의사항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아무튼 지금 한벌초등학교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지만 전 학교에 지금 아이들이 분포비율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비율에서 어쨌든 우리 아이들이, 지금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에 형성된 게,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는 나이인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그런데 그 아이들이 정착을 할 수 있게끔 교육청이나 지원청에서도 많은 배려도 해 주시고 이런 부분이 나중에 우리 청주지역이나, 전국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충북 전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이 잘 성숙할 수 있도록, 또 적응할 수 있도록, 또 그것이 어떻게 보면 학교 학부모님들 다문화가정의 행복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그런 우려스러운 사회적 이야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오늘 한번 여기 지원청장님들이 다 오셨기에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살펴봐 주시고 앞으로 그 아이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고, 또 우리랑 같이 할 수 있는 그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으로 당부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