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70쪽, 농어업인 자녀학자금 지원자금 그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보면 12억 원의 사업비가 책정이 됐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실적이 64%밖에 안 났는데 그 사항을 자세히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앞으로 내년부터는 사업을 추진하실 적에 정확하게 인원책정을 해 갖고 사업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78쪽, 농어촌개발기금 특별회계 그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기도 보면 실적이 지금 60.4%밖에 안 나오는데 이것도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쨌든 대책을 세워도 지금 100% 만족을 시킬 수 없는 현황이 나올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드는데요. 예, 어쨌든 큰 금액이라고 이렇게 보고 지금 농촌 전체를 봤을 때 전체의 배분문제를 정확하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앞서서 박한범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어찌됐든 100% 다 진행된 사업 중의 몇 가지를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경제정책과 소상공인육성자금 이차보전이라고 사업이 여기 있네요, 5쪽. 지금 이게 언제부터 시행을 한 거죠?
어떤 식으로 지금 지원을 해 주시고 있고 그다음에 각 시·군이 아마 이차보전을 해 주는 시·군이 있고 안 해 주는 시·군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 좀 아시면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진천 같은 데는 지금 이차보전을 하고 있어 갖고 상당히 많은 소상공인들이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소상공인들한테도 관심을 계속 가져주시고 2014년 예산 세울 적에 이 부분에 귀를 기울여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조사료 부분, 축산계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37쪽입니다.
거기 보면 136쪽, 종자대·볏짚처리비, 그다음에 137쪽 사일리지 제조비, 그다음에 138쪽 조사료 경영비, 장비 이런 쪽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아마 지금 우리 낙농이나 한우 하시는 분들이 대단히 만족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떤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낙농가들이 저한테 이 부분을 좀 확대해서 앞으로 이 부분이 확대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많이 저기를 했고, 아마 유휴지를 활용한 방법이 타 도 같은 데는 있는 것 같습니다. 타 도를 벤치마킹해 가지고 우리 도도 조사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왕 저기하셨으니까 건설소방, 지금 162쪽 충주 음식물 자원화시설 설치사업 여기에 보니까 진도가 지금 안 나가고 그대로 있는데, 지금 현재 충북에 음식물처리 자원화시설이 하나도 없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어떤가요? 우리가 지금 음식물 나오는 게 처리가 다 가능한 건가요, 그 네 군데에서?
아니면 다른 시도로 나가고 있나요? 우리 진천 같은 경우도 어쨌든 제가 외식업을 경영하다 보니까 음식물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리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지금 경기도 업체에서, 자원화하는 그런 업체에서 와서 진천의 큰 업체들은 수거를 해 가고 있어 가지고, 이게 빨리 우리 충북에도 더 들어와야 되지 않나 이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앞으로 이 부분도 해결을 해 주셔 가지고 우리 외식인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