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진천의 정영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41쪽 신재생에너지 융복합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정확히 어떤 사업입니까?
아니 구체적으로 마을이라든가 회관이라든가 이런 것까지는 지금 안 나온 건가요? 앞으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강원도 강릉시에 가니까 녹색도시체험마을이라고 조성된 게 있더라고요, 컨벤션센터도 해 놓고. 여기에 가보셨나요?
거기서 1박을 하고 왔는데 상당히 이 부분을 충청북도에서 벤치마킹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거기는 지금 건물을 지으면서 베란다 부분에도 태양열장치를 해서 평상시 전기가 들어오는 그런 장치를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거는 충청북도에 꼭 필요한 사업이겠구나 이렇게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예,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9쪽,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지열난방 효율화 사업 이게 지금 추진하다가 진천군이 포기를 했네요? 그 포기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여러 가지 사항으로 봤을 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예, 효율이 떨어지고 그럼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종자산업 지금 페이지가… 종자산업 지금 세계적으로 종자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이죠?
앞으로 도에서 특별히 종자에 대해서 지금 하시는 사업이 계신 건가요? 앞으로 우리 농촌 현실로 봐 가지고는 아마 종자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한우 폐업지원사업이 있죠?
현재도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111쪽입니다. 예, 알았고요.
그다음에 조사료가공공장이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본 위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 뒷장 조사료유통센터나 조사료 종자대 이런 부분, 이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우리 축산농가한테 도와주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이 조사료 부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진천의 정영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41쪽 신재생에너지 융복합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정확히 어떤 사업입니까? 아니 구체적으로 마을이라든가 회관이라든가 이런 것까지는 지금 안 나온 건가요? 앞으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강원도 강릉시에 가니까 녹색도시체험마을이라고 조성된 게 있더라고요, 컨벤션센터도 해 놓고.
여기에 가보셨나요? 거기서 1박을 하고 왔는데 상당히 이 부분을 충청북도에서 벤치마킹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거기는 지금 건물을 지으면서 베란다 부분에도 태양열장치를 해서 평상시 전기가 들어오는 그런 장치를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거는 충청북도에 꼭 필요한 사업이겠구나 이렇게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예,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9쪽,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지열난방 효율화 사업 이게 지금 추진하다가 진천군이 포기를 했네요?
그 포기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여러 가지 사항으로 봤을 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예, 효율이 떨어지고 그럼 과감하게 포기하는 것도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종자산업 지금 페이지가… 종자산업 지금 세계적으로 종자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이죠? 앞으로 도에서 특별히 종자에 대해서 지금 하시는 사업이 계신 건가요? 앞으로 우리 농촌 현실로 봐 가지고는 아마 종자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한우 폐업지원사업이 있죠? 현재도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111쪽입니다.
예, 알았고요. 그다음에 조사료가공공장이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본 위원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 뒷장 조사료유통센터나 조사료 종자대 이런 부분, 이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우리 축산농가한테 도와주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이 조사료 부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