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안행부에서 투융자 심사 이런 부분에서 ‘기초단체에 너무 부담을 많이 준다. 그래서 도가 이런 부분을 안정화 시켜라.’ 이게 정확히 앞으로 어느 시점부터 그런 건지, 또 옥천 의료기기 2단지는 이미 진행이 많이 돼 있는 상태인데 왜 이런 현상이 왔죠?
그러면 이게 만약에 중앙투융자심사 들어가는 건은 앞으로 다 이렇게 우리 광역, 도에서 분담을 40%씩 꼭 해야 되는 건가요? 변동해서 해도 또 안행부에서 그런 부분은 또 인정은 하는 거예요? 지금 집행부에서도 2의료기기단지는 1단지도 지금 분양이 다 완료가 돼서 용지가 부족해 갖고 2의료기기단지를 조성을 “필요성 때문에 하겠다.”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도가, 이게 뭐 다행스럽게 분양이 잘 원만하게 3년 내에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안 됐을 때에는 선례가 남게 되면 이제 앞으로 농공단지가 됐든 산업단지 개발분에 대한 부담을 우리가 이렇게 계속 줘야 되는지 그게 좀 의문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중에 다시 또 안행부에서 이렇게 도 부담을 지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단지가 또 있나요?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안행부에서도 옥천 제2의료기기단지가 분양성이 좋을 거라고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원초적으로 이게 개발공사에서 처음부터 한 것이 아니고 이건 옥천군에서 순수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렇죠? 그랬다가 어느 순간에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이 부분은 우리가 공익적인 부분도 우리 개발공사에서 업무의 영역이다 그래서 이것은 원가 조성해서 원가로 파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손해날 것도 없고 그냥 공익차원에서 단순히 들어간다 이래서 어렵게 이것도 승인을 해 줬어요.
또 지금 와 보니까 미분양분에 대해서는 또 우리 개발공사가 부담하는 게 아니고 다시 또 충청북도에서 지원을 해 주네요. 그러면 이게 개발공사가, 우리 충청북도가 아닌 개발공사의 어떤 기업체를, 그러니까 공기업이라고 그러죠. 공기업을 만들어서 그런 출자금이 많고 적든 간에 그 범위 내에서 공사가 앞으로 유지 사업활동을 자생해 나가라.
이게 중간에 충청북도에서 부담하는 게 논리적으로 맞나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개발공사가 도 집행부에 계속 이렇게 엮여가는 느낌이 들어요. 이거 원래 안 하려고 했었잖아요.
옥천군 순수사업입니다. 그랬다가 어느 날은 이거는 손해나는 것도 없고 원가 투여해서 원가로 매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발공사는 전혀 손해 볼 것 없다고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우리 충청북도나 공사에서 이런 부분도 사업명에 의해 한 파트니까 하겠다고 해서 인정이 됐었는데, 지금 와 갖고 이렇게 부담을 지우는데 개발공사 자체 이익금을 갖고 이런 부담분을 부담하는 게 아니라 이게 충청북도에 또 부담을 주면 이게 논리적으로 앞뒤가 전혀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이 사업에 뛰어들지 말았어야 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도 집행부에서 거의 준강제 비슷하게 해서 같이 군이 어렵다 어렵다 그러니까 거기 끼어들어간 것 아니에요. 그러고 지금 와서 이걸 공사에서 부담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도비 전체, 우리 도민들이 낸 세금 갖고 이것을 어느 특정 군에 지원을 해 주게 되면… 만약에 미분양이 된다면 개발공사에서 갖고 있고 금융비용분만 그렇게 안분을 해서 부담을 한다 이 말씀이네요? 처음에는 이게 자신감을 그렇게 보이더니 지금은 아까 강현삼 위원 질의하실 때는 기본 한 30%, 40% 미분양을 전제로 해서 그렇게 부담계획을 갖고 있다 하고… 그런데 협약내용에 보면 사업단지 공사 준공 3년 후 미분양용지 발생 시는 옥천군이 60%, 개발공사가 40%씩 부담한다 이렇게 돼 있지 금융비용이라는 표현이 어디 있어요?
당초 협약에는 준공 이후 발생한 금융비용을 포함하여 을이 옥천군이 인수한다 이렇게 돼 있던 거고요. 지금 다시 협약안으로 만들어놓은 거는 그냥 미분양용지 발생 시에는 옥천군 60, 그리고 충북개발공사 40 부담한다 이렇게만 돼 있어요. 어디 금융비용만 나옵니까?
그럼 지금 본부장님은 이자 부분만 그렇게 6 대 4로 쪼갠다는 거예요. 확실하게요? 단지 이 협약안에는 그런 함축을 다 못 담아서 한 거예요?
이해가 지금 전혀 안 돼요. 땅은 또 공사가 인수는 하고 이자비용만 그렇게 된 거예요? 확실한 거예요?
협약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승인의 건이라고 해서 준 자료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아무튼 그건 보전대책으로 한 얘기고, 협약안에는 6조2항으로 딱 묶어 놨잖아요.
이거 어떤 협약규정을 갖다가 규정인데 그거를 그런 내용도 없이 “밑에 설명됐으니까 그렇게 이해하십시오. 위원님!” 이렇게 보고하고 승인 요청하는 것은 자료 잘못이 아니라 이건 제가 이런 지엽적인 것 갖고 논하기는 좀 그렇지만 굉장히 중요한 문제잖아요. 일단은 전체적인 거에서는 이자부분만 그렇게 안분을 한다 이런 말씀인 거죠?
우리 청주권역에 도시개발사업을 지금 추진 중인 데가 몇 군데가 있나요? 가마지구는 이제 분양했고요. 저쪽 용정인가요?
그게 무슨 지구요? 그리고 또 분평동 앞에 있는 것도 또 있잖아요. 그거는 또 무슨 지구예요?
그리고 또 이제 가마지구가 있고요. 또 한 군데 어디 또 있다 그랬죠? TP 부분에도 있고.
이래서 지금 우리 주택보급률이나 이런 게 어때요? 특히 청주권역이 지금. 101%, 105%까지 지금 공급률이 오버가 되고 있는데 이것은 갑자기 도시개발사업을 신규사업으로다가 올리는데 지난번에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신규사업을 빨리 발굴을 해서 어떤 보전대책을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 일환의 하나인가요?
그러면은 예전에 율량동에 샀다가 또 팔았던 부분 있었죠? 그거는 왜 건축도 안 하고 또 가마지구도 그렇게 수익성 좋을 거 같이 하다가 그냥 기반시설만 정리해 놓고 그것도 또 매각해 버리고 또 이번 이쪽이 무슨 지구라고요? 그리고 수요라든지 이런 미래 도시확장 이런 거하고도 좀 연계가 된 건가요, 어떤가요?
그리고 지금 2차 우회도로하고 3차 우회도로 사이 있죠? 그 저기 성모병원 앞에 부분이요. 거기는 지금 어떻게 가고 있나요?
왜냐하면 이제 조금 느낌에 이렇게 도심지역에 좀 안일한 여기에 그냥 좀 심한 말로 단타개념으로다가 개발하고 빠지고, 개발하고 빠지고 이런 느낌이 좀 들어서. 이제 물론 영향평가 같은 건 좀 됐나요, 어떻게 됐나요? 교통이 아주 혼잡이 거기도 예상이 될 텐데.
그래서 한 천억 정도 또 지방채를 발행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우리 개발공사 부채비율을 안행부 저지선하고는 그것도 연결이 됐나요, 어떻게? 이 사업이 없었을 때는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이 사업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