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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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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혁신도시를 왔는데 하여간 우리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드느라고 고생하시는 이진규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의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즈니스센터 준공 이후에 사업 추진실적을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또 우리 비즈니스센터위원회 운영을 보니까 2011년도에는 2회, 2013년도에는 1회 총 3회를 운영했는데, 2014년도에는 한 번도 이 저기를 운영을 안 했습니까?

그리고 우리 행정감사자료 24쪽에 각종 위원회 구성 운영실적을 보니까 2013년까지 존속했던 유관기관지원협의회하고 건설지원협의회가 2014년도에는 위원회에서 구성에 빠졌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여기 공공시설하고 정주여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이 혁신도시가 더 크게 번창하고 빨리 도시화될 수 있으려면 사실 정주여건이 빨리 개선이 돼야 되는데, 국공립어린이집이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죠? 얼마 전 뉴스를 보니까 우리 혁신도시에 이주해 오신 분들의 어린이들이 갈 데가 없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 이거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게 작년도에 예산이 이제 삭감이 됐습니다. 그 당시에는 음성군은 어린이집 땅이 마련이 돼 있었고 진천군이 그 당시에는 이 땅을 아직 매입도 안 한 그런 상황에서 아마 이 저기를 했었는데, 올해 예산은 어떻게 올라왔나요, 다시? 진천군은 땅은 샀나요?

여기 진천군에서 나오신 공무원 중에 답변하실 분이 있나요, 진천군도 이거 땅 샀어요? 사실 이게 작년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지금 깎이지 않을 예산이 깎여 가지고 좀 문제가 있었는데 여기 지금 보도에 의하면 한 400여 명 된다고 합니다, 어린이집에 갈 저기가. 그래서 여기서 지금 갈 데가 없어서 이런 문제가 되는데 그나마 음성은 2015년 4월 달에 개소한다고 돼 있는데 진천군은 그럼 언제쯤 개원이 될 것 같습니까?

본부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 또 이제 혁신도시가 저기하려고 그러면 지금 대중교통 문제가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버스터미널 용지가 분양이 됐습니까? 아니, 3년 이내까지 갑니까?

그렇게 가 가지고 여기 지금 시외버스나… 시내버스는 경유하는 역이니까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시외버스 저기하는 데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3년이나 걸리면? 우리 도의 교통물류과하고도 상의 좀 했나요? 그래서 이 노선이 서울서도 오고 청주서도 올 수 있고 이런 직행버스 노선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상의를 했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의 대중교통 추진방향, 어떻게 우리 혁신도시를 위해서 대중교통 추진방향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또 드리느냐 하면 혁신도시가 진짜 4만 2,000명의 대도시 명품도시를 건설하는데 지금 여기에서 3∼4분 거리에 있는 꽃동네까지도 버스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 버스를 여기까지 더 끌어들여서 꽃동네로 경유해서 나가면 그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가 있습니다.

꽃동네까지도 이 버스가 다 들어와 있는데 우리 혁신도시에 대소까지 오고 이러면 안 되고 직접 동서울에서 남서울에서 이리로 올 수 있도록 저기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그 고속버스하고 상의를 해도 여기에서 꽃동네까지 가는데 한 3∼4분이면 가니까 그런 저기를 협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설명을 했지만 이 혁신도시가 우리 전주하고 완… 두 개가 나누어져 있어요. 그리고 우리 특히 여기 혁신도시가 음성하고 진천으로 나뉘다 보니까 아까 그 공공요금 단일화 이게 상당히 저기 되고 있습니다.

사실 쓰레기봉투 값도 우리 진천군하고 음성군하고 차이가 많이 날 겁니다. 이런 문제, 그래서 앞으로 본부장님이 해 주실 하나가 진짜 이 공공요금 단일화 이거를 양 군수가 협의를 했지만 각 부서에서 저기를 해서 혁신도시 내에서의 같은 저기에서는 똑같은 단일요금을 쓸 수 있도록 좀 우리 본부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고 앞으로 향후 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음성하고 진천은 광역쓰레기매립장을 음성에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저기는 진짜 단일화가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임헌경 위원님께서 질의했듯이 혁신도시에는 산업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작년도 감사 때도 우리가 말씀드렸어요. 이게 63만 원이면 주위의 지금 신척산업단지나 산수산업단지, 뭐 원남산업단지는 거의 다 분양이 됐기 때문에 이런 게 되기 때문에 여기가 분양이 안 된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투자유치를 누가 하는 겁니까?

음성군에서 합니까, 아니면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 이걸 합니까? 그러면 이게 소방장비검수센터가 들어오고 18%에서 25% 되는데 그 7% 늘은 게 어디에 뭐가 들어오는 거예요? 어디에서 이거를 땅을 샀어요?

그래요. 그러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 이게 또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지금 우리 음성군이 이 산업단지 때문에 난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생극산업단지가 거의 다 토목공사가 끝나갑니다.

곧 분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올해 허가 난 데가 두 개가 있어요. 바로 요 옆에 유촌산업단지하고 오선산업단지가 허가가 났습니다.

그런데 유촌산업단지는 11개 회사가 동시에 같이 들어오는 거니까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생극산업단지나 오선산업단지는 아직 저기가 많이 돼 있지 않은데 그게 가격이 또 50만 원대로 내려가 버리면 지금 여기에 들어올 저기가 또 문제가 생겨요. 언론에서 많이 봤지만 우리 음성군이 태생산업단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것도 여기에서 불과 거리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지금 저번에 85만 평에서 55만 평으로 줄여서 투융자심사를 받아냈는데 그것까지 될 때 여기가 분양이 안 되면 진짜 이 산업단지 저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신문보도를 보면 우리 혁신도시에 있는 분들이, 입주해 오신 분들이 아마 주민투표를 했나 봅니다. 주민투표를 했는데 군 출장소가 아니라 우리 도 출장소로 이거를 해 달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음성군수가 어제 기자회견을 해 가지고 진천과 음성이 통합을 해서 시를 만들어야 된다는 언론보도가 됐습니다. 지금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는 이 출장소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시각을 갖고 있고 앞으로 추진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잠깐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군 출장소가 들어온 게 아니라 면 출장소로 들어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또 지역에서 문제가 돼갖고 면 출장소로 와 있는 거 아니에요? 예,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여간 모두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시급한 문제가 이 정주여건입니다.

하여간 본부장님께서는 이 정주여건 조기 확충을 위해서 진짜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