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오늘 혁신도시를 왔는데 하여간 우리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드느라고 고생하시는 이진규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의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즈니스센터 준공 이후에 사업 추진실적을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또 우리 비즈니스센터위원회 운영을 보니까 2011년도에는 2회, 2013년도에는 1회 총 3회를 운영했는데, 2014년도에는 한 번도 이 저기를 운영을 안 했습니까?
그리고 우리 행정감사자료 24쪽에 각종 위원회 구성 운영실적을 보니까 2013년까지 존속했던 유관기관지원협의회하고 건설지원협의회가 2014년도에는 위원회에서 구성에 빠졌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여기 공공시설하고 정주여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이 혁신도시가 더 크게 번창하고 빨리 도시화될 수 있으려면 사실 정주여건이 빨리 개선이 돼야 되는데, 국공립어린이집이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죠? 얼마 전 뉴스를 보니까 우리 혁신도시에 이주해 오신 분들의 어린이들이 갈 데가 없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 이거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게 작년도에 예산이 이제 삭감이 됐습니다. 그 당시에는 음성군은 어린이집 땅이 마련이 돼 있었고 진천군이 그 당시에는 이 땅을 아직 매입도 안 한 그런 상황에서 아마 이 저기를 했었는데, 올해 예산은 어떻게 올라왔나요, 다시? 진천군은 땅은 샀나요?
여기 진천군에서 나오신 공무원 중에 답변하실 분이 있나요, 진천군도 이거 땅 샀어요? 사실 이게 작년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지금 깎이지 않을 예산이 깎여 가지고 좀 문제가 있었는데 여기 지금 보도에 의하면 한 400여 명 된다고 합니다, 어린이집에 갈 저기가. 그래서 여기서 지금 갈 데가 없어서 이런 문제가 되는데 그나마 음성은 2015년 4월 달에 개소한다고 돼 있는데 진천군은 그럼 언제쯤 개원이 될 것 같습니까?
본부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 또 이제 혁신도시가 저기하려고 그러면 지금 대중교통 문제가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버스터미널 용지가 분양이 됐습니까? 아니, 3년 이내까지 갑니까?
그렇게 가 가지고 여기 지금 시외버스나… 시내버스는 경유하는 역이니까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시외버스 저기하는 데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3년이나 걸리면? 우리 도의 교통물류과하고도 상의 좀 했나요? 그래서 이 노선이 서울서도 오고 청주서도 올 수 있고 이런 직행버스 노선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상의를 했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의 대중교통 추진방향, 어떻게 우리 혁신도시를 위해서 대중교통 추진방향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또 드리느냐 하면 혁신도시가 진짜 4만 2,000명의 대도시 명품도시를 건설하는데 지금 여기에서 3∼4분 거리에 있는 꽃동네까지도 버스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 버스를 여기까지 더 끌어들여서 꽃동네로 경유해서 나가면 그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가 있습니다.
꽃동네까지도 이 버스가 다 들어와 있는데 우리 혁신도시에 대소까지 오고 이러면 안 되고 직접 동서울에서 남서울에서 이리로 올 수 있도록 저기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그 고속버스하고 상의를 해도 여기에서 꽃동네까지 가는데 한 3∼4분이면 가니까 그런 저기를 협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설명을 했지만 이 혁신도시가 우리 전주하고 완… 두 개가 나누어져 있어요. 그리고 우리 특히 여기 혁신도시가 음성하고 진천으로 나뉘다 보니까 아까 그 공공요금 단일화 이게 상당히 저기 되고 있습니다.
사실 쓰레기봉투 값도 우리 진천군하고 음성군하고 차이가 많이 날 겁니다. 이런 문제, 그래서 앞으로 본부장님이 해 주실 하나가 진짜 이 공공요금 단일화 이거를 양 군수가 협의를 했지만 각 부서에서 저기를 해서 혁신도시 내에서의 같은 저기에서는 똑같은 단일요금을 쓸 수 있도록 좀 우리 본부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고 앞으로 향후 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음성하고 진천은 광역쓰레기매립장을 음성에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저기는 진짜 단일화가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임헌경 위원님께서 질의했듯이 혁신도시에는 산업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작년도 감사 때도 우리가 말씀드렸어요. 이게 63만 원이면 주위의 지금 신척산업단지나 산수산업단지, 뭐 원남산업단지는 거의 다 분양이 됐기 때문에 이런 게 되기 때문에 여기가 분양이 안 된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 투자유치를 누가 하는 겁니까?
음성군에서 합니까, 아니면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 이걸 합니까? 그러면 이게 소방장비검수센터가 들어오고 18%에서 25% 되는데 그 7% 늘은 게 어디에 뭐가 들어오는 거예요? 어디에서 이거를 땅을 샀어요?
그래요. 그러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 이게 또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지금 우리 음성군이 이 산업단지 때문에 난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생극산업단지가 거의 다 토목공사가 끝나갑니다.
곧 분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올해 허가 난 데가 두 개가 있어요. 바로 요 옆에 유촌산업단지하고 오선산업단지가 허가가 났습니다.
그런데 유촌산업단지는 11개 회사가 동시에 같이 들어오는 거니까 별 문제가 안 되는데 생극산업단지나 오선산업단지는 아직 저기가 많이 돼 있지 않은데 그게 가격이 또 50만 원대로 내려가 버리면 지금 여기에 들어올 저기가 또 문제가 생겨요. 언론에서 많이 봤지만 우리 음성군이 태생산업단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것도 여기에서 불과 거리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지금 저번에 85만 평에서 55만 평으로 줄여서 투융자심사를 받아냈는데 그것까지 될 때 여기가 분양이 안 되면 진짜 이 산업단지 저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신문보도를 보면 우리 혁신도시에 있는 분들이, 입주해 오신 분들이 아마 주민투표를 했나 봅니다. 주민투표를 했는데 군 출장소가 아니라 우리 도 출장소로 이거를 해 달라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음성군수가 어제 기자회견을 해 가지고 진천과 음성이 통합을 해서 시를 만들어야 된다는 언론보도가 됐습니다. 지금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는 이 출장소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시각을 갖고 있고 앞으로 추진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잠깐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군 출장소가 들어온 게 아니라 면 출장소로 들어와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것도 또 지역에서 문제가 돼갖고 면 출장소로 와 있는 거 아니에요? 예,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여간 모두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혁신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시급한 문제가 이 정주여건입니다.
하여간 본부장님께서는 이 정주여건 조기 확충을 위해서 진짜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