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 위원입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 7개 과정, 수감자료 357쪽입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 현황 및 활성화 대책에 대한 문제점 및 지원강화 방안, 프로그램 개선 확대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실적, 지역사회·시민단체와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방안에서 평생프로그램 7개 과정에서 3만 1,145명이 참여했네요. 맞습니까? 학생, 학부모 등 많은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 상시학습시간 인정 가능 여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보면 학부모님들의 참여가 가능한 과정이 많고 학부모가 일반인이 아닌 공무원인 경우도 많다는 생각에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학부모나 일반인의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별 참여자 중 공무원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상시학습이 인정이 되나요? 중앙도서관의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상시학습시간을 인정해 주면 훨씬 더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또 그러한 방법은 어떠한 방법이 없나요?
근무시간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보면 우리 공무원들께서 근무한 이후에 야간시간이라도, 야간시간도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요 우리 도내에 학부모님들도 계시고 하지만 또 대다수의 공무원 분들도 학부모의 일원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제가 수감자료를 보면서 ‘아, 이런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근무시간에 하자는 게 아니고, 어쨌든 그 일원도, 우리 공무원들도 학부모의 일원이고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분들인데 그런 것을 좀 중앙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공무원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주면 어떻겠냐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앞으로 지금 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만약에 검토대상이 된다면 중앙도서관에서 일단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성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을 제가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