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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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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윤홍창 위원장님의 지역구에서 우리 교육가족 3개 시·군 함께 만나뵙게 되어서 더욱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 급변하는 교육현실 속에서 묵묵히 교단을 지키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합니다.

저번에 충주에서 초임교사 교직소명식에 참석한 바가 있습니다. 저도 교육가족이었기 때문에 그날의 그 행사가 더 마음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생이라도 교사를 뛰어넘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교사가 처음으로 교직에 들어서면서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출발하는 그 모습에 굉장히 감명 받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면서, 제가 충주는 직접 가서 그 현장에서 봤고 우리 제천이나 단양도 마찬가지로 이런 초임교사의 소명식을 실시하고 있는지 우리 제천 교육장님, 단양 교육장님 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요. 요새 학생들의 인권도 많이 논의가 되고 있지만 그 뒤에 묵묵히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교권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열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그런 교권과 복지에서도 우리 교육장님들 특별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여기 감사 수감자료 141쪽 한번 보겠습니다. 충주 교육장님, 2012년도에 충주중학교에서 성폭행사건 나와서 전학조치 결과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141쪽입니다. 2014년도에 또 충주중학교에서 같은 성폭행으로 또 전학조치 됐습니다.

그 후속조치의 방법상의 문제인지, 충주의 많은 학교 중에서 유독 이렇게 충주중학교에서 이렇게 연달아서 이런 폭행사건이 일어나고 조치결과는 그냥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 거로써 모든 역학을 다했다고 봐야 되는 건지, 좀 조치가 미흡하지 않았나.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 교육장님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교육장님 거기는 충주 중앙중학교, 충일중학교는 그렇게 조치를 했는데 충주중학교는 그냥 조치결과가 전학입니다.

두 건 다 전학이에요. 사례가 다릅니다. 이렇게 전학만, 여기서 저 학교로 보낸다고 모든 일이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

그러면서 제가 지금 충주중학교에 대한 두 건에 대해서만 질의하는 겁니다. 잠깐만요. 교육장님 똑같이 사건명이 다 성폭행입니다.

그런데 충주중학교 두 건은 전학, 전학 해서 두 번에 걸쳐 일어났고요. 지금 중앙중학교나 충일중학교는 청명학생교육원으로 위탁교육을 보내든지 소년원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사건내용은 똑같이 성폭행이었습니다.

어떤 차이로 이렇게 달리 후속조치가 이루어졌는가를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학이 모든 것을 다 합리화시키는 게 아니잖아요. 그 학교에 전학을, 성폭행범 예를 들면 그런 학생 가해자가 전학을 갔을 때에 또 다른 사건이 이루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게 너무 미흡하지 않냐. 그렇기 때문에 ’12년도에 일어났고 또 ’14년도에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얘긴데요. 물론 그 위원회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같은 사안의 안이 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같은 학교에서 이루어지지 않냐, 너무 후속조치가 미흡하지 않냐 그런 것을 교육장님께 질의드리는 거고요.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교내에서 특히 학교 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교육장님 배가의 그런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바로 밑에 제천교육지원청입니다. 제천여중에서 가해자가 교직원입니다.

성추행 이거 조치결과가 정직 3개월입니다. 지금 현재 정직 3개월이면 ’12년도니까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죠? 현재 교육장님 파악하고 있는 이 교직원의 근무태도나 그 후에 관심 갖고 계십니까?

굉장히 잘 하고 있다 그러니까 제가 더 이상 질의드릴 일은 없겠습니다만 항상 제천교육에, 충주에, 단양은 지금 해당 사항 자료에 없습니다마는 교육장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어떤 조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속조치라든가 항상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네, 김양희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우리 정영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토요 방과후 프로그램, 물론 답변을 지금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강사들을 의식한 발언인지 모르지만 학교수업 끝난 방과후 수업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수업이 없는 날 아이들을 나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참여율이 50% 이하일 때에는 예산집행에서 선, 무엇을 더 중시 생각하여야 할까를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50% 이하일 때에는 과감하게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면서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수감자료 204쪽입니다. 충주·제천·단양 공히 이 자료를 보면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 도움 말씀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기구 및 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적 및 점검결과에 따른 조치결과입니다. ’12·’13·’14년도인데요. ’12년도에 43개 학교를 점검을 해서 불량이 69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조치내용을 보면, 충주의 예입니다, 교육장님. 설치 하나, 철거 넷, 보수 하나입니다. 그리고 나서 2013년도에 46개를 점검을 했는데 11개로 줄었습니다.

조치내용은 별 실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11개가 되고 ’14년도에는 6개로 됐습니다. 제천도 마찬가지이고요. 이 조치내용… 불합격한 수량을 어떻게 조치가 돼서 개선이 돼서 그다음에 학교를 점검했더니 이번에는 어떻게 됐더라, 이게 돼야 되는데 불합격 수량과 조치내용이 연별로 전혀,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것은 어떻게 제가 파악을 해야 되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충주 교육장님. 누가, 과장님 누구 답변하실 분 계신가요?

아니 뭐 중요한 건, 이 숫자 가지고 제가 이렇게 중요한 시간을 하는 건 안됐지만 제가 이 자료… 저희들은요 과장님, 교육장님 다 계시지만 이 자료를 가지고 파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숫자 하나, 쉼표 하나도 정확히 해 주셔야 되는데 이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이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좋습니다.

만약에 ’12년도에 불합격 수량이 69개인데 너무 한꺼번에 예산 대비 할 수 없는 여건 때문에 그 불합격의 기준을 완화시켜서, 완화시켜서 그다음에 줄어들었다든가 뭔가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이 조치내용을 보면 조치한 건 별로 없는데, 누적돼서 계속 나아가야 될 텐데 불합격 수량은 줄어들었단 말이에요. 아무런 단서조항 없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제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에, 교육장님 아시겠죠?

마찬가지입니까? 제천 교육장님, 단양 교육장님. 다 북부지역은 공히 똑같은 잣대로… 그러면 우리 단양 교육장님, 그러면 설치 4개가 그러면 여기에서 3개는 새로운 신설이라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여기다가 불합격 수량하고 그 불합격 수량에 대한, 점검결과입니다. 기존 시설의 안전점검 실적 및 점검결과면 이 학교를 점검했을 때에 불합격이 이렇게 나왔고 여기에 해당되는 조치내용입니다. 여기에 신규로 넣는 이유가 없죠.

하여간 이 통계가 공히 단양·제천·충주 전혀 맞지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거 작은 거 하나도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양희 위원에게 자료 제출) 예, 제가 보겠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을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요.

시간이… 한 가지 더 해도 되겠습니까? 역시 세 교육장님께 공히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사들이 수업을 하는 외에 여러 가지 업무가 상당히 부수적인 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문처리라든가 그 외에 나열할 수 없는 많은 일 속에서 주가 무엇인지를 혼돈할 수 있을 만큼의 업무폭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양 교육장님부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업에 선생님들의, 교사들의 교육활동에서 지장을 주는 사례가 무엇이고 그 문제점이 무엇이고 교육장님들이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대책이 무엇이 있는가를, 수업활동 외에 교사들의 가장 애로사항이 이 지역의 특수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청주에서 여기 오면서 2시간여를 달려오면서 우리나라도 나름 멀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더군다나 여기는 청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사대나 교대가 이 지역에 없기 때문에 대부분이 원거리 출퇴근 아니면 이렇게 여기에 연고지가 있는 선생님이 별로 없을 때에 그러한 주거문제라든가 또는 업무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느끼셨던 교사들의 그 애로사항을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단양 교육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여러분들이 1년 동안 열정과 시간을 쏟아놓은 거에 대한 저희들의 점검도 저희 역할이지만 이런 애로사항을 듣고 사후대책이 아니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거나 좀 더 바람직한 일을 짚어주는 게 저는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본청에 우리 기획관님, 감사관님 다 나와 계십니다. 현장의 소리를 잘 메모하셔서 에누리 없이 가감 없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하고 같은 누를 범하면서 매일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앞으로 나갈 발전의 길이 없습니다.

이런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어서, 물론 교육재정이 어려운 거 다 압니다. 이렇게 어려운 재정 속에서도 먼저 예산의 시급성과 또 먼저 예산의 우선 배치가 무엇이 중요한가를 고민하셔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장도 굉장히 많다고 그러는데요.

요즘 같은 온라인이 발달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하셨는데 큰집이나 작은집이나 하는 일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몇 안 되는 교사들을 차출하고 출장가고 하다 보면 정말 주가 뭐고 부수적인 일이 오히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이런 양상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 학교에 그 상황에 따라서 출장이나 이런 것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매일 선생님들 오라 가라 합니까? 이런 시스템의 전반적인 점검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천 교육장님 중등교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저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짧고, 초임교사를 이런 벽지나 이런 청주로부터 멀어진 곳에 먼저 배정을 하다 보니까 젊은 분들이 열정이 있어서 좋은 면도 있지만 이 교사라는 게 이렇게 지혜도 있고 좀 오래되신 분들의 그런 노하우도 있는 겁니다. 이런 교사의 부족이라든가 이런 것도 잘 배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연배도 문제지만 성별문제도, 저는 초등학교의 성별문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여성위원으로서 여성에 대한 대변자도 원하는 바지만 이 초등학교 아들 가진 부모는 초등학교 때에 남자선생님을 원합니다. 거의 여성선생님으로 일색이 되어 있어서 오히려 불평하는 그런 민원 아닌 민원의 소리도 들었습니다만, 남성의 아들 가진 그 부모는 유년시절에 남자선생님들의 그러한 어떤 것도 배우고 싶어 하는 게 있거든요.

이런 성별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다 지혜롭게 우리가 한 번쯤은 되짚어보고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만 더,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만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제천 교육장님 혹시 원거리, 지금 42칸의 그런 선생님들 오피스텔이 있다고 그러는데, 제천은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단양은 더 벽지라 거기는 아예 없습니까? 그러나 이거 외에 작기 때문에, 이렇게 선생님들 사택 비슷한 오피스텔 있습니까? 아주 저렇게 더 오지가 되든지 이런 단양 같으면 오히려 문제가 없는데 어정쩡한 충주나 제천, 충주는 뭐 그래도 이 제천이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방과후에 웬만한 출퇴근이 가능한 곳은 댁으로 가버리시면 특히 중·고등학교는 선생님들이 여기에 현재 같이 살고 계시는 거하고 또 다릅니다. 아이들의 그러한 여러 가지 수업 이후에 탈선이나 또는 그런 거에 관할에서 벗어나면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우리 제천 교육장님 모든 역량을 발휘하셔서 본청과 해서 지금 대기자 선생님들을 더 많이 충족시킬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해 주시고 의회에서 역할이 있으면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력해 주실 거죠? 김양희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오전에도 지적이 된 내용입니다만 121쪽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공사감독용 피복구입 ’12년도에 있었고 ’14년도에도 공사감독용 피복구입비로 되어 있습니다.

공사감독용이라면 어떤 역할이죠? 단양 교육장님. 비정규직이면 모르는데 정규직, 물론 더 바깥에서 일하는 업무특성 때문에 이러한 복장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어떤 형평성의 논리에 혹시라도 우려가 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런 건축현장이기 때문에 더 필요할 수도 있지만 사안에 따라서는 특정직에 대한 그러한 혜택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비정규직 같으면 당연히 해 드려야 되지만 정규직일 경우에는 한번 잘 살펴보시고 집행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기 보면 법인카드와 단체장 업무추진비, 두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오전에 지적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천 교육장님, 다른 교육청보다 제천교육청은 오히려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법인카드가 오히려 더 적습니다, 단체장 업무추진비보다. 그렇죠?

사용내역을 보면. 되도록이면 단체장 업무추진비도 쓸 데 없이 많이 쓰라는 얘기가 아니라, 주어진 것도 못 쓰면 다음에 이월하면 되는 거고 아껴 쓰는 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씀드릴 필요가 없습니다만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에 되도록이면 단체장 업무추진비보다는 이왕 쓰시려면 법인카드를 많이 쓰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농협이라든가, 이렇게 적립금이 되면 일정의 퍼센티지는 그러한 저소득가정을 후원하거나 복지로 이렇게 되돌려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써야 할, 그렇다면 그런 단체장 업무추진비보다는 그래도 환산해서 일정부분 되돌아 올 수 있는 그러한 법인카드를 많이 활용하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거꾸로 다른 데보다 제천은 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예.

그리고 충주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신축입니다. 여기에 보면 충주 교육장님, 특별교부금이 29억이고 자체 재원으로 설정해 놓은 게 약 98억, 100억에 가깝습니다. 어떻게, 잘 진행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지금 오직 바라는 게 이제 지금 입찰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지금 자체 어떤 방법이 없는 거 아닙니까, 그죠? 마지막으로 대책이 폐교재산 중 활용계획이 없는 재산을 매각 검토한다. 그러면 그 충주 금릉동에 있는 701번지에 있는 것은 그대로 또 유지하면서 또 다른 방법으로 폐교를 매각하는 방법을 동시에 지금, 양쪽에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겁니까?

물론 특별교부금 29억을 확보한 것은 잘했지만 자체 재원이 100억이나 되는 돈, 이거 그렇게 녹록한 돈은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자체 재원을 아직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기다릴 수만은 없고 어떻게 교육장님이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가가 궁금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무조건 부동산 경기만 탓할 것이 아니라 다른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이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이전시기를 더 늦추든지 뭔가 어떤 특단의 적극적인 대책이 있어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제천 교육장님, 그 바로 뒤 페이지에 42쪽에 보면 여기는 아주 고무적입니다. 제천 기숙형중학교 설립, 정부 보조금이 대부분이고 자체 예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죠? 훨씬 더 부담이 적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기숙형중학교의 설립목적이 무엇이죠? 이렇게 정부 보조금 사업으로 다 충당할 수 있어서 상당히 우리 충북도 교육으로써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보면 ’14년도 7월에 설립예정지가 교육환경평가 심의에서 부적합으로 나와서 지금 대체용지를 바꾸는 과정에서 시간이 조금 딜레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이유가 뭐죠?

지금 처음에 부지 확보가 부적합으로 나온 이유가. 그 59점 받은 가장 큰 점수를 잃어버린 그 점수에서 가장 부적합한 요인이 무엇이냐고요, 첫 번의 그 부지확보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기숙형중학교 설립목적도 좋고요, 다.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시급한 그런 학교설립 문제에 있어서 이렇게 중간에 설립예정지가 부적합 판정을 받고 이런 시간적인 소모를 할 시간이 없고, 그래서 빠른 시간 안에 조속한 시일 안에 추진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빨리 추진하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아시겠죠? 간단한 것 하나만 더 짚고 가겠습니다. 145쪽, 여성관리자 문제입니다.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저희들 첫 날 직속기관에서도 똑같은 통계가 나와서 각 기관장, 원장님들에게 제가 주문한 사항인데 같은 도 교육이기 때문에 우리 교육장님들께도 제가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교원과 일반직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교원은 그래도 비율이 ’12년도에 19.7%, ’13년도에 22.1%, ’14년도에 26.6% 그래도 여성관리자의 비율이 그래도 좀 늘어나는 고무적인 입장입니다마는 일반직은 정원이 ’12년도에서 ’13년, ’14년도로 거슬러 나가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원은 늘어나는데 여성관리자의 비율은 오히려 20.7에서 ’14년도에는 20.3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정원이 늘어나면 여성관리자의 비율도 늘어나야지 마땅한데 이렇게 줄어들고 있는 것은, 지금 여기 앉아계신 교육장님들도 아쉽게도 다 남자 분들입니다. 일·가정 양립하면서 우리 여성공무원들 교육공무원들 애 많이 쓰고 있거든요. 출산과 보육과 교육 모든 무거운 짐은 우리 여성공무원들이 다 지고 있습니다.

점수 배점이라든가 추천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우리 교육장님들 좀 더 더 세심하게 여성공무원들이 정말로 사회에 공헌하면서도 일·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그런 워킹맘으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배전의 관심을 부탁을 드리면서, 본청에도 강력히 말씀드릴 것이고 직속기관 때에 언급했던 이 안을 가지고 그날 저녁에 교육감님께서 전국여성대회가 청주에서 모 지역에서 있었습니다. 거기서 오늘 오전에 이번 행감에서 지적 받은 것 있습니다. 제가 잘 알고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저한테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온 모든 여성들 앞에서 충북교육에 있어서 여성관리자에 대한 언급을 하셨다는 말씀을 주지에 말씀을 드리면서 꼭 깊이 관심을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을 가리켜 제3의 인류라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들의 문화로 치부되고 있는 것 중에 상당히 우려되는 게 있습니다. 언어순화에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쌍시옷 소리 그 은어가 마치 그들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를 대변하는 것 같은 그런 양상을 갖고 있어서 우스갯소리로 세종대왕께서 지하에서 벌떡 일어나실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 세 교육장님들, 우리 아이들 언어순화 문제에 어느 정도 심각성을 갖고 계신지 그 변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제천 교육장님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전에 알고 있기로는 국어과목을 전공하신 분답게 어느 부분보다도 아주 설명을 잘해 주셨습니다. 특히 적자생존, 잘 적는 사람만이 생존한다는 말씀, 좋은 바른 말 고운 말도, 또는 아름다운 시어 같은 거 우리가 적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서서히 변화하는 모습으로, 그러나 조금은 너무 더디지 않을까 싶어서 좀 더 적극적인, 우리 아이들은요 어제가 옛날입니다. 다르게 변화하는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을 좀 더 모색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 우리 단양 교육장님. 네, 인성교육 차원에서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충주 교육장님.

세 분의 교육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여간 교육과정 외에라도 이 언어순화 문제에 어떠한 행사나 어떤 다른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아이들 요즘에는 체격적으로 굉장히 커져있습니다.

그들의 키 높이로 우리가 볼 것이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 가슴 높이로 그들과 소통하면서 대화하면서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가르쳐줘야지만 또 내부적으로 그런 언어도 순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꼭 유념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의 가장 보존할, 가장 우리가 자긍심을 갖는 게 우리 나라사랑, 국어사랑 아니겠습니까?

교육장님들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말씀 드리고요. 84쪽,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충주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84쪽에 수감자료 충주교육지원청 교육감님 업무보고에 질의한 내용과 교육감님 말씀입니다.

국제지도자교육원 설립계획을 건의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음성교육지원청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하여간 지자체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곳에 유치하시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충주 교육장님, 음성교육청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충주교육청으로서의 차별화될 수 있는 어떤 설득력, 당위성이 있으면 이 기회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분 말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충주 교육장님의 당위성, 왜 충주에 이걸 세워야 되느냐. 차별화된 말씀을, 설득력이 좀 별로 없네요. 그분의 말씀을 인용한 거… 요거 질의 끝내고요.

어떻게 위원장님 질의 하나가 더 있는데 좀 쉬었다가 하나요, 아니면 제 발언 마지막으로 마칠까요? 이렇게 같은 충북 내에서 충주하고 음성이 이렇게 유치하는 지역에 따라서 논리가 다른데 하여간 여기에 계시기 때문에 저는 충주 교육장님께 덕담드리고 싶습니다. 차별에 대한 그런 대안과 논리를 무장을 하셔서 감님을 설득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요즘에 각 지역에서 교육경비보조금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렇죠, 세 교육장님? (「그렇습니다.」하는 이 있음) 아마 여기서는 서로 말씀을 안 하셔도 각 지역으로 서로 경쟁이 더 치열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장님들의 차별화된 전략, 더 많은 경비보조금을 유치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 그 역량 이것이 아마도 교육장님의 가장 큰 힘이라고 그럴까요,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마지막으로 듣는 것으로 저는 오늘 저의 질의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충주 교육장님, 교육경비보조금 어떻게 더 차별화되어서 더 많이 가져오실 생각입니까?

네, 아주 편안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하실 말씀 다 하시네요. 다음은 제천 교육장님.

지금 지적하신 그 문제는 교육장님 우리 도만의 문제가 아니고 상위법에서 걸리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6개 군, 그러니까 그게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위법이 풀어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배전의 노력을 하시길 바라고요. 저 질의를 마치면서 어쨌든 지금 답변은 세 교육장님이 하셨지만 뒤에 함께해 주신 분들, 또 이런 여러분들의 열정 때문에 그래도 우리 충북교육이 잘 집행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은 연습이 필요 없습니다.

더 많은 여러분들의 노력이 우리 아이들을 더욱더 살맛나게 하는 또 웃음으로 가득 찬 학교로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저의 질의에 성실히 대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