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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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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그걸 지금 시범학교하고 연구학교하고 있는데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계획과 운영사항, 운영결과 이 부분을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개 기관 모두. 정영수 위원입니다.

먼저 오늘 이렇게 3개 기관 교육 관계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이 자리는 우리 교육의 현실적인 부분을 우리가 알고 가서 충북교육을 발전시키는 그런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과 우리가 이 자리를 통해서 충북교육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단양, 제천의 기숙형중학교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단양 같은 경우는 2015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현재 단양에 가칭 단양기숙형중학교가 설립 중인데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이 무엇 때문에 늦어졌나를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단양부터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지금 봐 갖고는 2016년 3월 1일 날 개교가 좀 힘들다고 봐야 되나요? 아니 지금 통상적으로, 현실적으로 봐 갖고는 내년 4월경 문화재 사업이 마무리가 되는 상태에서 공사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아마도 3월 1일 날 개교는 힘들 것 같은데요.

안 그렇습니까?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재개가 되기를 부탁드리고요. 현재 규모가, 지금 규모하고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계획에 보면 112명 규모인데 최대 들어갈 수 있는, 설계하시는 게 최대 몇 명까지 우리 아이들을 받을 수 있는 규모인가요? 그러면 현재 짓는 게 6학급까지만 받을 수 있게 짓는 거예요? 거기가 아마도 맨 처음 계획했던 인원보다 많이 늘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그럼 지금 기숙사 규모도 120명 규모로 짓는 건가요? 150명. 맨 처음에 거기가 4개 교가 같이 협의를 했던 부분이었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영춘중학교가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는 확률은 없을까요?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이왕 짓는 거 차후에 영춘중학교도 그 학생들도 기숙형중학교에 올 수 있는 규모로 지으면 어떤가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아마도 속리산중학교가 시설이 좋고 교과과목이 좋다 보니까 상당히 많이 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후에 기숙사를 추가로 짓고 하다 보니까 추후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어쨌든 한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제천 교육장님, 제천도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데 그것 좀 말씀을 조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기도 아마 빨라야 9월 달이나 아니면 2018년도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거기도 7학급이면 몇 명이죠?

전체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아마도 아까 제가 단양 교육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제천에 짓는 기숙형중학교에도 추후에 인원이 늘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까지 감안하셔 가지고 설계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187쪽 토요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사항 및 학생참여 등 반응측정 결과 분석 자료가 나와 있는데, 지금 토요학교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만족도나 효과를 우리 충주 교육장님부터 설명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별로 보면 지금 100% 모든 학생이 참여를 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고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너무 강제성을 띄는 게 아닌가 이런 분석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어쨌든 너무나 아이들에게 강제성을 띠지 말고 자율적으로, 자율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천 교육장님도 이 토요 학교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토요 학교의 장점 잘 살려 가지고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천 교육장님, 아까 업무추진비에 보다 보니까 2014년도에 사용을 못하셨는데 제천교육청이 자금이 없어서 운영을 못하신 건가요? 고맙습니다. 우리 단양 교육장님, 토요 학교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감자료를 보다 보니까 단양지역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소규모학교가 많다 보니까 타 학교와 연합으로 토요 학교를 운영하면 어떤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단양 교육장님, 지금 단양교육지원청에서 2013년 7월 단양 롤러경기장 건립계획을 수립하셨는데 경기장 건립목적과 필요성이 구체적으로 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롤러경기장, 그거 어쨌든 2013년도에 지금 필요해 가지고 계획을 세웠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직까지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육장님 계속 추진하시고, 우리 도교육청에서 자금 부분, 자금 부분에 부딪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지금 수용 못한 거고, 이제 단양군, 단양군청한테 지금 요구를 하신 거죠?

아무튼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도 아마도 지역에 도움을 많이 주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협조하셔 가지고 롤러장이 꼭 완공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급식소 현황 문제 많습니다. 저도 요식업에 종사하지만 아마도 최고 어려운 직업 중의 하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무료급식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준비가 돼야 되는데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준비를 하다 보니까 이런 소소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데 앞으로 이 부분 많이 참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오전에 자료 요청을 했었는데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이 건을 지금 받았습니다.

이게 ’16년 3월부터 전면 시행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어쨌든 올해에 연구학교 지정되고 실시를 해 봤는데 지금 운영하시면서 좋은 점과 앞으로의 문제점이 발생할 부분, 이런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단양 교육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16년부터 시행이 되면 큰 혼란은 없을까요? 지금 현재 교육제도와 자유학기제 운영하는 데 있어서 큰 혼란은 없을까요? 앞으로 뭐 전체적으로 시행을 한다고 하니까 시행을 하셔 가지고 ’16년도에는 큰 착오 없이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제천 교육장님,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염려가 되어서 지금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어쨌든 학력이 저하되다 보면 사교육이 증가할 거고 사교육이 증가하다 보면 부모들의 어떤 경제적인 부담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대학입시제도가 많이 바뀌어야지 이 모든 교육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여기에 계신 어쨌든 제일, 교육청 하부조직이라고 하면 안 되고 어쨌든 밑에 실질적으로 교육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다 여기에 계시니까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우리 도교육청이나 교과부로 여기 현실을 올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충주 교육장님, 우리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2016년 전체가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때까지 장단점을 파악을 하셔 가지고 장점은 더 살리고 단점은 보완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수업혁신을 위한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언제부터 시행이 된 거죠, 제천 교육장님?

현재 우리 교육감님이 진행하려고 하는 혁신학교의 일부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럼 결과적으로는 혁신학교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는 걸로 이렇게 파악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요번에 19일 날까지 혁신학교 신청 받고 있죠?

제천지역에 지금 몇 학교 지원을 하셨는지 알고 있습니까? 네, 알았습니다. 단양 교육장님 혁신학교 지원 현재까지 몇 학교가 지원하셨죠?

지금 수업혁신을 위한 교과교실제 그 효과가 어때요, 단양은? 지금까지 현재 진행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우리 충주 교육장님, 충주는 혁신학교 지원 몇 학교나 하셨나요?

지금 4개 학교가 지금 현재 19일까지 아마 신청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우리 진천 같은 경우가 거의 한 80% 이상이 신청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지금 진천 교육장님한테 질의를 드려봐야 알 것 같은데, 혁신학교의 장단점이 어쨌든 존재를 하는 거니까 저희들도 혁신은 필요한데 시기가 아직 이르다는 쪽으로 저 개인적인 생각은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우리 교육은 급변하게 변화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기 계신 교육계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현재 우리 밑바닥의 흐름을 얘기해 주는 그런 자리인 것 같습니다. 일단 쉬운 질의 하나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3개 교육청이 있는데 혹시 타 교육지원청과 특별나게 우수사례가 있으면 한 가지씩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우수 사례가 타 교육청에도 벤치마킹하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교육장님의 지역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제천 교육장님, 우수 사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제천 교육장님의 교육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단양 교육장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우리 교육장님들을 모시고 지금 우수 사례를 들었는데, 어쨌든 거기 교육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교육장님들이 하시는 수업이 혁신학교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아닌가.

지금 어쨌든 교육감님도 욕심을 내셔 갖고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교육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운영하고 계신 모든 것이 저는 혁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 좋습니다. 이것이 충북형 혁신이 아닌가 생각하고, 꼭 돈을 가지고, 예산을 가지고 혁신학교를 만드는 게 아니고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 교육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혁신, 교육감님께서 지금 이루고자 하는 그 혁신을 꼭 돈만이 아닌 여기 계신 자원을 가지고 하다 보면 우리 충북형 혁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