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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임헌경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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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7선거구 임헌경 의원입니다. 방금 전에도 이렇게 들으셨다시피 존경하는 이광진 위원님도 우리 음성군민들이 많은 도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가 중심을 정확히 잡아야 될 필요가 있어요. 지난번에도 한번 지적은 했지만 이 균형건설국에 지역발전도를 감안을 해서 개량화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이것이 집행이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2단계 때에는 1단계에도 없던 B그룹을 신설을 해서 이 예산이 사실 많이 늘었습니다. 1단계보다 지금 2단계가요.

그런데 1개의 D그룹이 더 들어옴으로 해서 기존에 6개 그룹에 가야 될 몫을 더 낮추고 축소시키는 다시 말하면 그냥 예산을 정말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사후 검증을 통해서 배분이 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냥 시·군 간 나눠 먹기식 예산으로다 편성을 해 놓고 오전에 제가 질타를 했듯이 그 사업의 피드백이 지금 전혀 안 되고 있다 이런 반증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난 1단계 사업에서 이루어졌던 괴산군 장류식품 사업의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측면에서 한번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괴산군 장류식품 사업에 우리 충청북도 예산이 162억 원이 괴산군과 함께 162억 원이 투자가 됐어요.

이것은 HACCP 인정을 받느냐고 건축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때 협약을 하고 투자를 할 때에 이게 1개 단일사업으로 1단계 때 이루어졌고 또 단일사업에 단일 업체가 이것을 진행을 함으로 해서 어떤 잘된 부분도 있지만 이게 위험성, 리스크가 또 컸었고 또 우리 도나 군이 투자하는 것 대비 협력 사업자가 투자해야 될 약속이 있었어요. 그때 민간투자로다 해서 우리 도나 군 외에 민간투자로 2011년, ’12년도에 민간투자를 하겠다고 한 것이 85억이고요. ’13년, ’14년도입니다.

금년 50억을 투자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내년도에 다시 25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1단계 사업이 ’11년도에 끝났지만 그 이후에 사업 파트너가 투자하기로 한 약속이 있습니다.

이런 약속들이 과연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지를 검증해 볼 필요가 반드시 있어요. 그래 지금 이 장류식품 사업과 관련해 갖고 그 협약자가 지금 각 ’11년, ’12년, ’13년, ’14년 이렇게 해서 각각 개별투자가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균형개발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