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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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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위원입니다. 남부권에 와서 우리 교육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돼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이 자리가 우리 남부권 교육 및 충북교육의 발전을 이루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여기 지금 남부권에 와 보니까 제일 큰 화두가 교육경비보조금인 것 같습니다. 3개 군이 지금 전부 해당 사항이 있는데, 지금 아까도 조금씩은 설명을 해 주셨는데 보은 교육장님, 지금 제일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지금 거의 한, 그래도 70% 이상은 하시는 거네요. 프로그램 진행을 지금 그 정도는 하시는 건가요? 지금 지자체에서 3억 9,600 정도가 보조를 못 받으신 거죠?

우리 교육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어쨌든 지금 지자체랑 잘 협조를 하셔 가지고 꼭 교육경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여러 가지, 당장 돈이 없으니까 여러 가지 아이템을 내가지고 교육을 시키고 계시는 거 보니까 너무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돈 안 드는 교육을 위해서 더 발굴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동군 교육장님, 거기는 그래도 3억을 받으셨네요. 영동부터 하겠습니다. 제가 영동 것을 갖고 있네요.

영동 교육장님, 그쪽은 지금 3억을 받으신 거죠? 지금 그쪽은 교육프로그램이 뭐 뭐 운영하고 있는 거죠? 이게 한시적으로 올해만 지금 3억 받으신 거잖아요.

내년도에도 또 나오는 건가요? 주로 지금 3억이 나온 게 군민장학회에서 나온 금액인가요, 3억 원이? 그런데 거기에서 계속적인 사업은 안 될 거 아니에요.

한시적이라고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예, 어쨌든 영동 교육장님 고생 많으신데 계속 우리 영동교육을 위해서 힘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옥천 교육장님, 옥천 실정은 지금 어떤가요?

현재까지 옥천군청에서 그래도 지원을 많이 해 주신 거네요, 현재까지는. 여러 학교에 대해서 지원을 많이 해 주셨는데 갑자기 저기하다 보니까 옥천교육이 힘들어졌고, 지금 옥천군하고 어떻게 협의를 하고 계신 건가요? 지금 옥천, 영동은 군민장학회에서 3억을 얻으셨는데, 혹시 옥천에도 장학회가 있잖아요?

교육경비부분 지금 남부3군이 심각한 문제에 봉착이 되어 있는데 아무쪼록 슬기롭게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희들도 도의회에 들어가서 이 부분을 소외받는 지역이 없도록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예」하는 이 있음) 계속해서 오후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014년 주요업무 보고에 보면 정책방향 두 번째, 학교혁신과 혁신학교를 통한 공교육 내실화 해 가지고 쭉 여러 가지 지금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86쪽부터입니다.

혁신학교 준비학교 신청기간이 오늘까지인데 지금 영동군에서는 몇 학교가 지금… 예, 옥천 교육장님, 거기도 혁신학교 준비학교 신청을 하셨나요? 예, 알았습니다. 보은 교육장님 거기도 뭐 신청을 하셨나요?

그럼 전체 학교가 몇 개죠? 준비학교하고 혁신학교 해서 보은이. 네, 지금 전체적으로 준비학교와 혁신학교 신청하신 데를 북부권, 중부권, 남부권 보니까 지금 북부권이 아직 저조하고 다른 데는 지금 상당히 많이 신청을 하셨네요.

어쨌든 그 내용을 가지고 본청에 들어가서 장단점을 따져야 되지 않을까 해 가지고 각 교육장님들한테 행복학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바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부분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우리와 본청 교육감님과 아마 좋은 머리를 맞대고 해 가지고 우리 충북형 혁신학교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영동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영동 교육청 기숙형중학교가 지금 시행 중이죠?

그러면 2016년 3월 달에 개교 예정이었었는데 2017년 3월로 봐야 될까요? 아마도 이 개교를 학부모들한테 명확하게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우리도 광혜원고등학교가 그런 시점이 됐었는데, 그거를 정확하게 해 줘야지 우리 학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를 어느 학교에 보낼 건가 저기하니까 그 시기를 명확하게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은 교육장님, 지금 속리산중학교는 잘 운영되고 있는 거죠? 결과적으로 우리 학부모나 학생들이나 다 만족을 하는 그런 편이잖아요, 그죠? 어쨌든 지금 속리산중학교는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고, 지금 우리 영동 교육청이나 제천 몇 군데가 지금 시행 중이니까 장단점을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우리 타 교육장님들께서 잘된 점은 꼭 본받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은 옥천 교육장님한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원중학교 인조잔디, 그게 보니까 지자체에서 자금이 안 나와서 그게 이월이 된 금액인가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12억 5,000만 원 들어가는데 분리가… 같은 사업이 아닌가요?

지금… 문제가 심각한 건데요? 어쨌든 우리 옥천군과 우리 교육청과 잘 원만히 해 가지고 인조잔디가 잘 조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군 모두에게 질의합니다.

수업에, 교사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는 각종 사례가 있죠? 나타나는 문제점, 개선방안 등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신가요? 먼저 중견 교사 부족으로 학교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 실정이 어떤가요?

옥천 교육장님부터 말씀해 주시죠. 교육장님! 그 부분보다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 중견교사님, 경력이 중간 정도 되는 교사분들이 지금 적은 편이라 문제가 되는데 이거 개선점이 있나, 이것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보은 교육장님 혹시 거기 냉방이나 난방 어려움은 없습니까, 지금 현재? 어쨌든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교육관계자 실정을 한번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영동 교육장님 지금 방과후학교, 돌봄학교 등 단위학교 교사 업무가 상당히 증대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실정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자리에는 도 감사관님께서 참석을 하셨고 도의원님, 교육위원회 교육위원님들이 계시고 여기 교육관계자 여러분들께서 계시니까 이 어려운 부분을 우리 모두 합쳐갖고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오늘을 기해서 우리 충북교육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