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우선 우리 바이오환경국에서 유해화학물질토론회를 좀 주관을 해 주시고 또 이번에 폐수종말처리장 예산도 50억이라는 거액을 국비를 이렇게 따오는데 기여를 많이 하시고 특히 환경 쪽에 관심을 이렇게 집중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또 아울러서 우리 첨복단지 기반 조성을 위해서 많은 공무원들 특히 고세웅 국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심에 정말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국립암센터 분원이 지금 그때 그렇게 우리 많은 도민들이 서명운동, 결의대회, 또 각종 토론회 등을 이렇게 아주 사활을 걸고 했었는데도 그때 백지화가 된 이후에 이 사업이 우리 충청북도로서는 아주 절체절명한 사업인데, 이게 이제 재추진의지라든지 또 그동안 백지화 이후에 어떤 유치 노력을 했는지 간단하게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뭐 노력은 하고 계신데 결과값이 중요하니까 필요성, 당위성 더 말하지 않아도 인식을 같이 하리라고 보고 여기 암센터분원을 오송에 유치하는 문제를 다시 한 번 재추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립노화연구원이 이게 지금 벌써 6년 전에 우리 청주 오송에 오기로 입지가 결정이 됐는데, 이게 기획재정부가 생뚱맞게 6년이 지난 이제 와서, 작년이죠, 예비타당성 부적합 판정을 확 내려버리고 지금 원인이 뭔가요, 이유가? 왜 예비타당성 부적합을 우리 청주 오송에 오기로 되어 있는 760억 규모의 대단위 프로젝트인데 이 사업을 이렇게 부적합 판정을 내린 이유가 뭔가요?
아니죠, 기획재정부는 당초부터 생명과학연구원하고 뇌과학연구소가 중복투자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계속 들어서 이걸 슬슬 부정적 입장을 견지를 하다가 이게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작년 11월에 부적합 판정을 확 내려버렸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부산의 경우는 이 부적합 판정을 내린 이후 금년 3월 달에 노화 전문가들 100명 초청해서 심포지엄을 대대적으로 하고 그 필요성이라든지, 우리 부산이 국립노화연구원 유치를 공식화하고 아주 발 빠르게 뛰어다니고 있어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 충청북도는 어떻습니까?
이게 사실 당초에요 6년 전에 오송으로 오기로 했었습니다, 결정이 난 거예요. 그리고 부지도 이미 국가 비축토지죠. 7,000평 확보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때 집행부에서 어땠습니까? 우리 도의회도 이게 오송으로 이미 오기로 결정되어 있는 건데 굳이 우리 충청북도가 너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면 지역 간 유치과열로 비쳐질 수가 있으니까 조금 자제를 해 달라고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를 해 왔습니다. 전투적으로 사활을 걸고 뛰어들었어야 되는데 그런 미온적인 부분으로 시일만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 와서 부적합 판정받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맞대응한 전략도 지금 마땅치 않고요.
더 문제가 이것 건립 관련해서 법제화를 어느 국회의원이 하고 있습니까, 지금? 뇌연구소. 바로 그게 문제예요.
우리 충청북도의 지역 국회의원들이 여러 분 계세요. 이게 그렇게 중차대한 사업이고 예산규모, 사이즈를 감안을 해서 우리가 먼저 법제화를 치고 나갔어야 되는데 이게 부산 출신, 전남 출신 국회의원이 중심으로 해서 법제화를 걔들이 먼저 선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도 우리 충청북도가 소극적이었지 않았나, 이것은 우리 충청북도 자존심의 문제예요.
자존심 상징 차원에서라도 이건 반드시 유치를 하는 쪽으로 다시 한 번 좀 마음을 가다듬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국장님께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이 노화연구원뿐만이 아니라 암센터분원 재추진도 해야 되고 또 임상 아까 말씀하신 임상시험센터를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연구중심 병원이나 대형병원 유치가 필수적인데 완전히 답보상태죠?
그리고 지금 추진하려고 하는 위에 원형지 개발 있죠? 이 부분에도 기업유치나 또 연구소 유치, 관계기관들을 유치를 해야 될 엄청난 업무를 지금 갖고 있어요. 또 우리 도민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기관이나 이런 대형 사업들을 유치하고 주도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인력이 지금 몇 명이에요? 아니 공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요 이거 제가 조직 보강하라고 2년, 3년 전서부터 계속 얘기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변함이 없이 지금 조직개편 얼마 안 남았잖아요.
맨날 두세 명 갖고서 행사 쫓아다니랴 토론회 쫓아다녀, 포럼 갔다 와야지, 심포지엄 갔다 와야지 어느 세월에 유치를 합니까? 이러니까 계속 답보상태, 그래서 조직을 좀 더 적확하게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해서, 지금 직원들 사기도 많이 떨어졌어요. 업무에 몰입을 하고 조직을 강화를 해서 정말 조직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끔 그것을 편제하고 단체장에게 보고하고 단체장을 설득하는 분이 누구입니까, 바로 국장님 아니세요? 2명 왔습니다.
그때 그런 거 브레이크 걸고 과감하게 건의를 하셔야죠. 이게 지금 보강도 하고 직원들 사기진작도 해야 되고, 또 그것이 궁긍적으로 기관유치, 기업유치 아까 죽 나열했던 그런 대형 프로젝트 사업들이 우리 맨날 백년 먹거리 하면 뭐 합니까? 지금 진천, 음성의 혁신도시 가 보세요.
기관들이 죽죽 내려오니까 도시가 죽죽 팽창하고 있어요. 세종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종시 가면 정말 부럽잖아요.
우리 오송은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할 테니까… 조직뿐만이 아니라 조직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끔 각별히 유념해 주시고요.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몽고메리카운티입니다. 이게 국장님 왜 처음에 이 사업을 창업보육센터한다고 추진을 했었던 건가요? 그 정도 하세요.
저희들도 그때 해외연수를 통해서 우리 충청북도 기업들이 미국 내 교두보 확보 차원에서 이게 굉장히 필요한 거고 또 저희들도 공감했고 피터박 씨도 같이 만나서 많은 논의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 충청북도 재원 한 분이 여자분이 파견되어 있었잖아요. 그분하고도 많은 이야기도 했었고 그래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몽고메리카운티에서 메릴랜드 주정부로 소유권이 이전이 됨으로 해서 지금 해약이 됐어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업체가 몇 개였었고 그분들은 또 이게 지금 용도가 바뀌어서 이렇게 해약을 한 건가요? 아니죠, 권리승계를 할 수 있는 거죠.
소유권 이전된다고 해서 그거를 철수하는 이유가 되나요? 오히려 그럼 지금 여기 보면 계약해지 사유에 소유권은 그렇다고 치지만 이 창업보육센터 자체의 용도가 바뀌었나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가 있는 3개 기업은 계속 유치를 기간 동안 해 주고 타 시도에서 들어간 한 업체 또 있죠?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렇게 교두보 역할을 하고 또 기업유치를 하고 우리 국내에 FDI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그렇게 필요하다고 해서 도에서 30억씩 투자를 해서 그것도 뭐 1∼2년이 아니라 30년을 미래를 기약을 하면서 이렇게 해놨다가 불과 4년 조금 지나서 이렇게 방을 빼버리면 우리 충청북도 행정의 일관성에 큰 타격이 올 거라고 난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또 우리 기업들이 지금 유럽이나 북미 쪽으로 가려고 하는 업체들에 대해서 그런 안전장치가 지금 한 번에 이렇게 깨져버리는 거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우리가 상식적으로 일반 부동산을 매매하고 해도요.
기능이 확보가 변경이 되지 않으면 기존의 권리 의무는 승계를 하면서 갑니다. 그래서 저는 정확하게 이게 그러면 지금 당초에 이거 10실까지 운영했었나요? 실험실은 논외로 하더라도요.
그 10개 공간 중에 지금 들어가 있던 거는 3개밖에 없었습니다, 타도 빼놓고. 그럼 지금 그런 공실이 많았었죠? 기업유치가 안 됐죠, 제대로?
그리고 거기 가서 이런 인큐베이터뿐만이 아니라 해외투자금을 우리 국내에 유치를 FDI를 받으려는 기능도 상당히 있었는데 지금 오송에 관련해서 미국 기업이 우리 여기 FDI에 얼마나 투자했어요. 실적 없잖아요. 텅 빈 공간으로 계속 방치를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고요.
그래서 이거를 미래 30년도 못 내다보고 그냥 4년 만에 방 빼버리고 이게 너무 충청북도 행정이나 예산 집행의 효율성, 얼마 적자 봤어요? 계속 운영비 보내줬고, 또 지금 30억 투자해서 26억밖에 못 돌려받았죠, 투자금도요. 어떻습니까?
아니, 그거 저 내용을 몰라서 묻는 게 아니라 그만큼 무계획하게 그냥 투자했다가 실적 없고 뭐하니까 그냥 빼버리고 또 환차손 손실 생기고 이게 지금 분발해야 되잖아요. 거기서 더 확장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옥천의료기기밸리, 이것은 제천한방바이오하고 오송바이오밸리하고 옥천의료기기밸리사업은 우리 충청북도 미래 백년의 3개 핵심축이에요.
어저께 제가 균형건설국 행정사무감사하면서 많은 지적을 했기 때문에 깊게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거기 인큐베이터죠? 이번에 전략사업으로 한 60억 들여 갖고 전략사업한 거요. 뭐 신문 보도자료 보셨겠지만 18개 실 중에 달랑 1개 들어와 있어요.
텅텅비어 있죠? 그거 입주시키고 그런 거 핸드링을 어디서 해요? 바이오육성과에서 하죠?
균형건설국 얘기해 보니까 다 여기서 한다고 또 그렇게 미루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준공한 지 9개월 넘었어요, 그렇죠? 9개월 넘었는데 18개 인큐베이터 중에 달랑 1개 들어와 있고 의료기기밸리, 농공단지죠.
농공단지 가보세요. 반 이상이 그냥 잡초만 무성해 있어요. 이래서 무슨 제천, 오송, 옥천을 잇는 뭐 3대 바이오 핵심 축으로 형성을 한다 이게 지금 뭐 구호에 그치고 말고 있잖아요.
이거 분발해야 됩니다. 과장님, 관련해서 옥천에 대해서 말씀해 보십시오. 아무튼 가보시면요 공장 건물은 없고 일부 분양도 됐겠지만 입주율이요 반도 안 됩니다.
파이프공장하고 트럭 적재기 제조하는 업체 2개 빼고 하면 그냥 벌판에 잡초만 쫙 무성해 있어요. 그리고 2단계 전략사업으로 60억씩 들여 갖고 급하게 건물 지은 지 9개월 됐는데 거기 입주 공간이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꼭 질타의 목적이 아니라 그냥 구호에 그칠 것이 아니라 옥천에 지금 우리 그런 마스터플랜 대단하게 해 놨잖아요, 그렇죠?
그거 관련해서 차분차분히 이거 진행하고 어떤 시급성이라든지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는 행정사무감사 계기가 되어 달라라는 측면에서 이거를 다시 짚는 거예요. 다시 정리하면 몽고메리카운티사업도 어떤 그런 일관성 문제, 그리고 옥천바이오밸리 조성사업도 좀 더 중요성을 인식을 하셔 갖고 역량을 집중해야 됩니다. 이것은 다시 우리 국장님께 전하지만 이런 총체적 사업들이 제대로 마스터플랜에 맞게 또 도지사가 추진하려고 하는 공약 핵심사항을 추진하려면 여기에 우리 조직이 보강돼야 돼요.
사람이 있어야 일을 하죠. 예, 수고 많으십니다.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그래도 전문가이신 수질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려고 했었는데 뭐 노후 상수관 현황하고 상수도 누수율 있죠. 이게 지금 보은 같은 경우는 노후 상수도관을 다 교체를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상수도관 총 연장길이가 원래 짧아서 그런 건지 지금 11㎞밖에 안 되고 청주 같은 경우는 600㎞고요. 바로 옆에 있는 영동, 옥천 같은 경우는 103㎞가 되는데 일단 노후관 현황이 이렇게 낮은 이유가 뭔가요?
계장님이 답변하셔도 무방합니다, 이건 뭐. 계장님도 가셨나요, 물 포럼 때문에요? 그러면 뭐 아까 출석요구에 대한 부분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일단 제 질의는 뒤로 미뤄보겠습니다.
수질관리과 팀장님께서 오셨는데 숨 좀 돌리는 차원에서 우선 바이오육성과의 의료기기 산학협력 구축사업 있습니다. 설명자료 60쪽인데요. 옥천의료기기 산학협력 구축사업을 협의회 운영을 하고 디자인 공모 여러 가지를 하셨네요.
그런데 그 협의회가 구성원이 누구누구가 구성이 되어 있나요? 그래서 거기서 8개 작품을 디자인해서 등록을 향후에 할 계획이네요? 이 얘기를 왜 질의를 드리냐면 아까 오전에 제가 균형건설국과 관련해서 인큐베이터의 역할, 그리고 의료기기보육센터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작년에는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원주의료기기밸리 클러스터의 성공사례까지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때 핵심 키워드가 핵심기술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우리 옥천 같은 경우도 그냥 이게 학교, 특히 교수님들 기능이 중요하리라고 보고 우리 일반인들이 아무리 사업화를 하고 싶고 디자인을 잘한다 하더라도 핵심적인 기술, 코어 테크놀러지가 없으면 이게 사실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 마침 다행히 도립대하고 보건과학대학에서 교수님들이 오셨다고 하는데 이분들이 와서 토론하고 논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의료기기를 제품화할 수 있게끔 그 기술을, 원천기술을 확보 제공하는 게 가장 핵심이라고 작년에 그렇게 제가 강조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산학협력 구축을 통해서 특히 지금 의료기기 관련된 학과들이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에 몇 군데나 과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이런 산학협력을 구축을 하든 옥천 의료기기보육센터나 클러스터센터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원천기술인데, 그 원천기술을 제공하고 할 수 있는 것은 원주의료기기단지 같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실용의학과 교수들이 아이디어를 석박사 학생들한테 다 나눠주고 “야 이것 제품 개발해서 이것을 상품화해 봐라” 그래서 그런 원천기술을 주고 그것이 인큐베이터 해서 육성, 양성이 돼서 궁극적으로 주변 산업단지로 포진이 돼 나가고 이러면서 그것이 세계적인 우리 국내 최대의 단지가 조성되어서 정말 성공적인 사례로 이끌고 있는 그런 제안까지 했었는데, 지금 이게 구축해서 과연 원천기술이 얼마나 확보되고 또 그것이 얼마나 인큐베이터에 기술을 보강을 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과연 우리 도에서 옥천군과 함께 산학협력 구축사업을 펴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지 육성과장님이 그런 목표를 가지고 그런 방향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아무튼 이 중요성을 좀 인식을 하고요. 그냥 뭐 현장 인턴 인력, 인건비 보조해 준다고 그래서 이게 되지 않아요.
해서 다시 한 번 중요성을 재인식을 하셔서 어떻게 하면 원천기술을 지역 내 교수님들을 통해서 원천기술을 뽑아낼 수 있는지 이런 쪽으로 좀 방향을 전환을 해서 우리 도 사업이 제대로 좀 실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대학 찾아가서 교수님 달달 볶으세요. 그래서 기술을 좀 뽑아내 갖고 그것이 제품화할 수 있도록 가줘야지 그렇지 않고 우리끼리 그냥 탁상 또 그런 식으로 해서는 진도 별로 못 나가죠.
그렇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수질관리과 노후 상수관 현황하고 상수도 누수율을 봤더니 보은 같은 경우는 인근 옥천이나 영동을 비교를 해 봤을 때 노후관 현황이 11㎞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과연 노후관을 교체를 발 빠르게 해 줘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래 연장 면적자체가 좁아서 그런 건지 우리 담당 계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니까 각 시·군별 상수도 노후도를 개별 측정을 한 것이 아니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20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냥 무조건 다 노후현황에 포함을 시켜버리는 거네요? 아니 그런데 10년이 됐어도 녹슬고 상수도관이 노후화가 될 수도 있는 거고 또 25년이 됐다 하더라도 또 강철 자체가 좋은 제품을 써서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게 일편타당하게 20년 되면 일단 시·군별 노후관 현황에는 포함을 시키고 있는 문제가 있네요? 그러면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 총 20년 이상 된 노후관이 한 1,800㎞ 정도 되는데, 1년에 사업을 지금 한 40㎞ 정도밖에 못하고 있어요.
이거 뭐 흉내만 내는 듯이 이렇게 지금 사업이 미미하게 추진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또 103쪽에 보면요. 수돗물 수질검사 현황은 이런 문제점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수장 21곳이 있는데 모두 다 “부적합 없음”이고요. 또 수도꼭지 278개소를 수질검사를 한 결과 278개소 모두가 부적합 없다라고 해서 다 이상 없는 걸로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그러면 노후 수도꼭지 같은 경우는 지금 샘플을 하면서 측정하는 항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측정을 몇 가지 항목을 측정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20년 이상 된 1,800㎞가 이상이 넘는 노후관을 두고 정부에서나 우리 지방정부에서나 “수돗물 검사했더니 이상 없고 다 적합 판정을 받았으니까 안심하고 드셔도 좋다”고 이렇게 홍보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정수기 회사가 홍보를 하도 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가정이나 학교에서나 공공시설에서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 사람 몇 명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수도꼭지 수질 검사할 때 항목을 몇 가지를 무슨 내용을 갖고 검사를 하는 건가요?
그래서 우리 팀장님도 수돗물이나 정수장이 다 적합한 걸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거의 없는 게 아니라 뭐 278개소가 다 적합하다고 판정내서 이게 형식적으로 이렇게 치러지지는 않나 이런 걱정이 되고요. 또 하나는 지금 보은이 겨우 11㎞ 노후관 밖에 보유를 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도 청주나 충주 또 증평을 감안해 보면 보은군은 노후관 현황 대비 누수율이 24%로 나오고 있어요, 보은군이. 길이는 얼마 되지도 않은데 누수는 24%로 옥천 다음으로 높아요. 그래서 옥천군과 보은군의 상수도 누수율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뭔가요?
예, 좋습니다. 1년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한 40㎞ 정도를 연 한 50억 정도를 들여서 노후관을 지금 수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은군 같은 경우는 11㎞밖에 안 되면서 누수율은 24%로 상위 2위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냥 시·군별로 쪼개기식으로다가 얼마 얼마 그냥 배정해서 이렇게 요식적으로 공사를 해 나갈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은 누수율이 높은 보은이나 옥천군에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하든지, 아니면 좀 조정을 해서라도 먼저 시급하게 이 사업이 좀 추진이 돼서 어떤 노후현황 당 누수율을 최대한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정되는 걸로 알고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바이오정책과의 K-뷰티갤러리 있죠? 설명자료 52쪽입니다. 이게 대략 한 30평 공간에 뷰티박람회 끝내 놓고 주제전시관의 일부를 좀 전시도 하고 또 화장품 관련 상품을 진열 판매함으로써 그런 맥락을 이어가려고 이렇게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월별 매출이 한 어느 정도 되나요? 예, 맞습니다. 저도 현장 확인 차원에서 일부러 매장을 가봤어요.
그리고 샴푸도 몇 개 사오기도 했습니다. 가봤더니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이 전혀 없어요. 지금 사실 예산을 많이, 그때 한 4억 5,000만 원 정도 투자를 해서 또 특히 중국어가 가능한 판매원까지 거기에 있고, 또 시간제 인원까지 넣고 있는데 월 1,200만 원이면은 좀 심한 말로 구멍가게죠.
구멍가게 중에서도 구멍가게일 텐데 아무리 비수기, 성수기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평균 따져보면 효과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소평가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이미 사업을 추진을 했고 또 만들어진 공간인데 이것을 어떻게 전시기능뿐만이 아니라 판매기능을 좀 더 이걸 확충을 해 나가느냐 방안을 좀 모색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수출이라든지 또 도매로써 납품계획이라든지 온라인을 통한 매출, 이런 증진 방안이 있으면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얘기가 틀려집니다. 지금 지사님 의견을 여기서 피력할 이유도 없고, 지금 가보시면 그 옆에 전시공간 몇 평 되지도 않아요. 거의 절대다수가 판매 어떤 매장이에요.
그러면 철수를 시켜야죠. 그리고 또 전시기능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그 공간 가보셨잖아요.
뭐 30평 남짓한 그런 공간에 전시 일부 해 놓고 대부분이 판매장, 쉽게 얘기하면 이쪽에 그냥 화장품 샵 같은 곳이에요. 그런데 지금 한 달 월평균 매출 1,200만 원에 또 코레일의 매출액이 15%에서 20% 월세 비슷하게 수수료 주잖아요, 그렇죠? 인건비 빼고요 운영비 빼고, 또 전기세 이런 거 죄 빼고 나면 여기 있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죠.
당초부터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되는 거죠. 우리 어떻게 지사님이 흉내만 내라는 식의 그것을 이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전달을 하려고 합니까? 그래서 저는 이미 이렇게 만들어졌다면 또 예산낭비하지 말고 이것을 어떻게 활성화할 건가를 초점을 맞추어서 대안을 제시해 보려고 하는데 지금 거꾸로 흉내만 내라고 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사설 같은 경우요 화장품 샵 하면 한 달에 1억씩 이상, 1억 5,000씩 팔아줘야지 남는 게 있어요. 월 1,200 팔아 갖고서 무슨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판로를 모색을 해 보고 또 지난 9월 달 같은 경우 1,700을 팔았는데요.
이때는 바이오엑스포 기간이었고 이때 매출액을 정말 1억, 2억씩 팍팍 올려야 될 중요한 시기에 1,700만 원 매출 올렸어요. 평소 때는 6월, 7월 달에 700만 원, 800만 원, 8월 달에 800만 원 매출, 이게 마진도 아닙니다. 매출액이에요.
매출액을 그래 800만 원 한 달 팔아 갖고 뭐가 남습니까? 수수료 떼고 인건비 나가고, 졸작이에요 잘못됐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래서 거기 여직원을 통해서든 어쨌든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를 해서 사실 컴퓨터만 집에서 놓고서도 1억, 2억씩 파는 화장품 도소매업체가 얼마나 많습니까?
왜 그렇게 소극적이세요? 그래서 온라인 운영을 해서 매매를 확실히 끌어올리든 또 지난번에 중국어 가능 판매원까지 있어요. 그러면 중국 바이어들이라든지 중국 기업들 지난번 바이오 엑스포할 때 많이 왔었잖아요.
그럴 때 수출계약도 좀 끌어 올리고 그러면서 매장판매로 이어지게 되면 실질적으로, 그렇게 했을 때 사람이 많이 오고 매출이 올라가면 말씀하신 대로 뷰티박람회의 본래 취지와 그 전시 주제전시관의 목적물들을 홍보하고 많이 매장에 와야 사람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바이오의 우수성이라든지 화장품의 차별성 이런 부분을 강조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이 공간을 만들어놨는데 그렇게 매출에 흉내만 내는 식으로 가서는 이건 지사님 오도하는 것밖에 안 되는 것이고.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매출을 신장을 시켜서 본래의 하려고 했던 목적에 도달할 수 있을지를 깊이 좀 고민하시고 내년도에는 이 운영에 묘미를 정말 최대한 살려서 수출뿐만이 아니라 바이어를 이용을 해서든 온라인 판매를 통해서 이 부분은 부각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어요?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저도 오송바이오산업엑스포를 치르시느라고 우리 이차영 총장님, 그리고 모든 임직원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당초예산이 저희들이 240… 당초예산이 이게 얼마였었죠? 그래도 예산집행현황 우리 추진상황에 보면 10쪽에 2014년 예산집행현황에는 총액이 또 200억, 207억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게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그러면 예산집행 현황은 지금 현재 기준으로 따졌을 때 지금 98억이 남아 있다는 얘기인가요? 그래서 지금 총 조직위에 예산이 98억이 아직 10월 기준으로는 미집행된 상태네요? 예, 그럼 뭐 다행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어떤 뭐 절차적인 예매하는 과정은 이미 깊게 말씀을 하셔서 논외로 하고요. 이게 작년에도 그랬고 올 연초 우리 업무보고 때도 입장객 목표치가 70만 명 정도를 예상을 한다고 하고 거기서 한 28억 정도 입장권 수입이 생길 거로 이렇게 추측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도 이게 일반 관광객, 일반인을 입장시키기보다는 정말 수출에 견인이 되고 또 어떤 MOU 계약으로 이끌어져서 기업유치까지 연결시키는 이런 맥락으로 좀 엑스포가 치러지기를 이렇게 말씀, 요청을 드린바 있었어요.
그런데 다행스럽게 70만 명을 월등히 초과해서 96만 1,000명이라는 137%의 관람객이 이렇게 증가를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걸 거꾸로 해석을 해 보면요, 지금 28억 정도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32억 6,000만 원을 입장료 수입이 생겼어요, 그렇죠? 그러면 상식적인 선에서 70만 명 기준으로 28억 원을 예측을 했었는데 실질적 우리 충청북도 공무원이 떠안았든 시‧군에서 협조를 안 했든, 했든 또 그걸 원치도 않았지만 저희들 같은 경우도 그걸 어쩔 수 없이 여기서 10매, 저기서 10매, 어느 군데에선 20매, 30매. 그래서 정말 저희들 심한 경우 의원님들 50매, 60매씩 갖고 있었어요.
쓰지도 못하면서요. 그건 뭐 논외로 하겠습니다, 아까 짚었기 때문에. 그러면은 지금 32억 판매고를 올렸어요.
그러면 제 추측으로는 그런 무료입장객을 감안을 하고 장애인이라든지 또 노인분들, 유공자 분들 이런 분들을 차제한다 하더라도 그런 우리 목표치와 계획을 따지면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32억 6,000만 원을 따지면 80만 명 따져보면 한 16만 명은 그냥 무료입장은 추가로 싹 시킨 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얘기하면 ‘우리 입장객 수가 이렇게 많기 때문에 정말 성공적인 엑스포가 됐다’라는 거를 치부하고 그러기 위해서 이런 결과값이 나온 거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정말 많이 갑니다. 또 경제적 효과 분석은 제가 추후에 조목조목 한번 따져볼 거예요.
오늘은 입장객만 갖고 얘기를 하지만 이게 누구랑 어떻게 이거를 해결을 해 나갈지 저희들 떠안기 싫은 것도 뭐 외지에 가서 판매는 못했지만 내부적으로 이거 다들 40장, 50장, 60장씩 사줄 수밖에 없었고 갖고 있을 수밖에 없었고, 그렇다고 그래서 누구한테 막 뿌려줄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요. 아무리 저기하더라도 이게 입장객 수 절대 중요하지 않… 제가도 분명히 그랬습니다. 연초에도 그렇고, 7월 업무보고 시간에도 그렇고 “20만 명이 오든 50만 명이 오든 입장객 수 중요시하지 말고 정말 실적, 경제적인 그런 측면으로 좀 접근을 해 달라”고 했는데 오히려 물론 가시적으로는 뭐 한 26만 명씩 더 왔기 때문에 굉장히 고무적인 거같이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됨으로 해서 거꾸로 해석을 하면 많은 분들 고생은 죽어라고 하고 그거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게끔 만들어지잖아요.
아무튼 뭐 이게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이거를 대안을 마련한다는 것도 참 애매하고, 대신 앞으로 이런 행사에 대해서 아까 강현삼 위원님도 브레이크성 말씀을 하셨지만 저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무슨 컨벤션센터 뭐 계속 언론을 통해서 이렇게 흘리듯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조목조목 따져봐야 될 거 같아요. 아무튼 이 사무감사가 어떤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미래의 어떤 개선방안이라든지 대안을 제시하는 장소가 돼야 되는데 이게 무슨 지나간 거 갖고 계속 이런 형태가 되다 보니까 참 저희들도 낯 뜨겁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의도적으로 이렇게 무료입장객을 대대적으로다가 입장을 시킨 것인지, 우리 당초 목표치를 잘못 잡았던 건지 그거라도 좀 답변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강매 얘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확대해석이고요.
지금 강매라는 표현은 처음 하는 얘기입니다. 지금요, 지금 강매 얘기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강매 지금 논점이 아니에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당초 계획이 70만이었을 때 28억을 입장료 수입을 예상을 했었어요. 그런데 실질적인 티켓 판매금액은 32억 6,000만 원이에요. 그렇다고 따지면 기존의 화장품·뷰티박람회나 전국적인 무료, 유료를 따져서 아무리 고려를 한다 하더라도 80만을 초과하면 곤란합니다.
그런데 지금 96만 명이 왔어요. 그럼 16만 명이 어디서 나서 관람했겠습니까? 지금 강매하고 아무 상관없는 얘기예요.
입장객 수 부풀리기에 초점 갔던 거 아니냐 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쩐 저기 강매 얘기를 계속 하세요? 그래서 더 왔었으면 오히려 유료비율이 더 높아져야죠, 그렇죠?
그거 좋다고 그래서 야, 그거 가 볼만 하더라 해서 했으면 유료입장객이 월등히 나가서 오히려 유료 판매수입이 32억이 아니라 40억, 35억, 40억씩 됐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게 논리적으로 안 맞습니다. 그때 매출액 얼마 올렸습니까? 41억 올렸어요. 110만 명 왔을 때 41억 올렸어요.
지금 96만 1,000명 왔습니다. 32억밖에 안 돼요. 무슨 소리입니까!
지금…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 뭐 입장객 수 갖고 계속 서로 논하는 것은 지금 큰 의미가 없다고 보고 이것은 제가 정산 절차 거치고 내용 봐 가면서, 또 경제적 효과 부각을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얼마나 투자유치가 됐고 기업유치가 됐고, 또 수출실적이 연결이 되는지 이거는 낱낱이 추후에 타이밍이 좀 안 맞아서 뒤로 미루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