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임순묵 위원입니다. 올해는 9대에서 10대로 바뀌는 그런 2014년도인데 의회사무처 직원님들 업무가 많아서 고생 많았습니다. 제가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 언론보도에 문제가 좀 있지 않았나.
저도 올해 처음에 10대 개원해서 들어와 봤더니 언론에서 나가는 게 우리 의원들이 아무 것도 안 하는 걸로 지난 7월 초에 개원해 가지고 10월 이때까지 우리가 수많은 안건도 처리하고 일부 홍보는 됐겠지만 언론에 기자들이 쓰는 그 뒷면을 보면은 “전혀 일은 안 하고 이상한 일들만 해 가지고 의정비다 소규모 주민사업비가 재량사업비로 탈바꿈해서 쌈짓돈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를 호도를 엄청 했는데 우리 의원들도 어떤 대변인들이 많이 반박을 하고 했어야 되는데 일부 반박은 했지만 사무처에서도 홍보활동 그런 거를 이런 데도 중점적으로 맞춰 가지고 언론에서 이상한 보도가 나오면 정정 보도를 요구하고 의원들이 이런 일을 하고 있고 이거는 쌈짓돈이고 재량사업비가 아닌 이런 거다, 지금 본예산에 이번에 책정도 되지도 않게 됐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 나름대로 이번에 일련의 계획에 따라서 의회에서 대처를 하겠지만 이런 데 홍보에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좀 부족하지 않았나 지금까지 사정을 보면 그렇습니다. 하여간 연말 또 내년에 의회가 진행되면은 그런 쪽에 홍보도 우리가 하는 일을 충분히 알리고 도민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의회를 사무처에서도 많이 홍보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보도가 나온 뒤에 반박보다는 어떤 의회에서 하는 일을 좀 홍보를 지면이 할애될 수 있는 대로 해 줬으면 기자들도 기사를 쓰는 데도 그렇고 지금 도민들이 이해를 할 때 ‘아! 도의회에서 이런 일을 하는구나!
도의원들이 이런 일을 하는 구나!’ 해서 그런 반박기사를 쓰지도 않을 것이며 그런 홍보 부족이 좀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