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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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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 위원입니다. 30쪽에 의원 배부 간행물 및 도서구독 현황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별 간행물 구독현황이 9대 후반기는 개인별 자택배송이라 그래서 간행물비 4개입니다, 4개.

지방자치, 자치발전, 자치의정, 공공정책 그런데 총 30명밖에 안 돼요. 신청해 놓은 저기가, 맞아요? 그러면 신청을 다 안 했단 얘기네요, 그렇죠? 9대 후반기 때는 의원이 35명이었잖아요, 그렇죠?

아니 지금 총 인원이 도에 보니까 30명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아니,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지금 의장님 포함해서 35명인데 30명밖에 안 했단 얘기잖아요, 그렇죠? 9대 때.

그럼 10대 때는 지금 44명이에요. 그러면 한 사람이 2개씩 한 거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규정을 제가 보기에는 책자를 저도 물론 신청을 다 했는데 받을 때 어떤 분은 1권 하고, 어떤 분은 2권 하고, 어떤 분은 안 하는 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내용은 저도 아는데 뭐냐 하면 지금 10대 전반기 때 44명이니까, 34명 아니에요, 우리 의원이. 아니 31명 아니에요, 그렇죠? 10대 때 전반기 때.

지금 10대 우리 31명 아니에요, 그렇죠? 총 세어 보니까 44명이에요, 신청한 사람이. 그러면 한 사람이 2권씩 한 것도 있을 테고 3권 했을 수도 있을 테고 안 했을 수도 있을 거고, 그렇죠?

그렇게 규정을 꼭 둬야 되느냐 얘기죠, 제 얘기는. 똑같이 하나면 하나, 2개면 2개 이렇게 해야지 이거 어느 분은 신청 안 하고 어느 분은 2권씩, 3권씩 보면… 제가 많이 주라는 게 아니고 이게 규정을 지어서 저는 1인당 1권이면 1권, 2권이면 2권을 이걸 지정을 해서 똑같이 배분을 해야지 어떤 사람은 안 받고 어떤 사람은 2권씩 받고 그러면 또 이것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물론 자율성에 맡기는 것도 좋지만 좀 규정을 지었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물론 의정활동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사무처에서 이렇게 해 주시는 건 좋은데 사실 이거 저희들 2부 다 읽어보기도 쉽지 않고 물론 자택에서 집으로 배송이 되니까 보는데 저는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2부까지 최대 2부까지 해서 자율적으로 맡긴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지금 1부 신청한 분도 있을 테고 그죠? 44명이니까 나머지 분은 신청 안 한 분도 있어요.

아니 저희가 신청을 받을 때 저도 신청을 했지만 4개 중에 2개만 체크를 해 주세요,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4개 중에. 상임위에서 했는데 지금 4부, 3부씩 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1부씩 보고 이렇게 하니까 무슨 규정을 둬야지 저희들은 규정이 지금 2부로 알고 있어요. 2부로 알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이게 아니어서 지금 정확한 규정을 만들어 달라고 처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