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학철 의원 발언
충주 김학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또 직전에 우리 처장님께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의회소식지 배부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릴까 합니다. 2014년 10월 현재 총 8,000부를 배부를 하신 겁니까? 8,000부를 배부를 하신 걸로 아는데, 의회소식지 4만 부죠?
그러니까 5회 해서 4만 부죠? 그러니까 1회 발간할 때 8,000부이고, 연간 몇 회 발행계획을 갖고 계신 거고, 그동안 그렇게 발행을 해 오셨습니까? 그런데 1회에 8,000부를 발행을 하시는데 매번 받아 보시는 분들이 바뀌는 건 아니죠?
항상 여기에 지금 있는 전·현직 도의원부터 시작해서 집행기관, 또 시·군의 이·통장님들, 고정적으로 이 8,000분에게만 배송이 되어지는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 충청북도의 도민이 160만 도민입니다. 그중에 이 8,000부 정도는 그 수량이 너무 적고 또 의회의 적극적인 그런 역동적인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상황을 알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숫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시고, 혹시 인정을 하신다면은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양을 우리 도민들이 의회의 소식들을 알아볼 수 있게끔 증량을 시킬 그런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 좀 해 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