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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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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여성발전센터소장님, 설명자료 165쪽이요. 거기 충북여성지 발간이라 그래서 금년도 여성지를 발간했습니까?

그러면 여성발전센터에서 연간 활동내용도 거기에 담는다 그랬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을 거기에 담고 계신지, 주요 활동이 무엇인가 좀 말씀해 주세요. 도내 각계각층의 여성계 활동은 원고 같은 거 자료 수집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각 지역에서 여러 가지 사례 같은 거 다 보내주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여성지를 800부만 제작을 하는 겁니까? 800부를 제작하면 그 800부는 어디에다 공급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많이 하셨네요.

그런데 인쇄비가 상당히 저렴한가 부수가 적은가, 800만 원 가지고 800부씩 하고 이렇게 책자를 내는데 저렴하게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여성지가 쪽수도 적고 좀 부실했던 거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기왕에 돈 들여서, 800만 원이나 1,000만 원씩 들여서 여성지를 발간하는데 그것도 1년에 한 번, 또 도내 각 계층의 여성 활동, 여성계 동향, 또 우리 발전센터의 연간활동내용 이런 걸 담고 있는데 좀 품위 있게 내용이 알차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도 각 여성계를 비롯한 모든 분들의 자긍심이라든지 위상이라든지 이런 걸 높일 수 있도록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여성지를 그렇게 초라하고 좀 허술하게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안 하는 것만도 못하고, 하시려면 그렇게 품위 있게 여성들이 그래도 책을 받아보고 했을 때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글쎄, 이건 뭐 주간지도 아니고 월간지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인데 제대로 한 번 품위 있게, 모든 내용도 성실하게 이렇게 담아 가지고 발간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71쪽에 강사수당 및 원고료가 있는데요, 이건 정책관님 담당이십니까? 거기에 강사 및 원고료 수당이 1억 5,240만 원이 계상이 됐는데 지난해에는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다가 또 추경에 750만 원을 감액을 하셨죠? 추경에.

네, 알았어요. 그다음에 설명자료 71쪽에 보면은 여성폭력피해자 임시보호소 지원사업. 설명자료 71쪽.

현장상담원이 출동하는 수당, 현장상담원이 출동해서 주는 수당은 한 번 출동하는 데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 두 가지유형인데 또 뭐 제일 수당을 적게 주는 시간대는 어느 시간대인가요? 10개 시·군에 보호소가 설치되어 있는 거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도 보호소가 없는 시·군도 있습니까?

그럼 내년부터는 도내의 모든 시·군에 다 보호소가 설치가 된다는 말씀이죠? 그다음에 사업명세서 38쪽에 보면은, 여성친화도 모니터링단 운영사업비가 1,000만 원 계상됐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26쪽, 청소년 국제교류에 대해서 지금 도내에 청소년단체는 몇 개가 있는지요? 10개 정도가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해외와 교류하고 뭐하는 단체가 지금 여기는 3개 단체로 되어 있죠? 3개 단체로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3개 단체만 계속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10개 단체가 있는데 그 10개 단체를 돌려가면서 3개 단체씩 이렇게 해서 한 3년에 한 번씩 교류를 하게 한다든지, 이런 것이 다른 단체에도 또 여러 가지 사기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3개 단체만 하면은 다른 단체들은 상당히 뭐 위축이 된다고 그럴까 소외를 받는다 그럴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그렇게 공모를 한다든지 뭐해서 어느 단체가 누락되고 뭐하는 거는 할 수 없지만, 3개 단체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특혜라고도 볼 수 있고, 또 노하우니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데 그런 장점도 있지만, 또 다른 단체에도 가서 견문도 넓히고 국제 감각이라든지 여러 가지 모든 면으로 얻을 수 있는 이런 장점도 많이 있고, 다양하게 청소년단체가 국제경험을 하고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지금 뭐 청소년 적십자단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0개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3개만 하면 다른 데서는 상당히 자기들 단체는 위축되고 또 아까 말씀대로 소외감을 많이 느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또 산출근거가 전에는 3회였었는데 한 번 더 늘려서 4회로 해 가지고 예산이 좀 증액된 거죠? 예, 경비는 또 자부담하고.

밑에 흑룡강성 교류도 마찬가지로 항공료만 지원해 주고 여기는 또 체재비는 초청국에서 부담을 해 주고. 이렇게 들쑥날쑥하고 한데 거기에 대한 자부담에 대한 부담 같은 건 뭐 없을까요? 근데 항공료 자부담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청소년단체 3개 단체 중에서 선뜻 가려고 하는 학생들이 좀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렇죠, 중복해서 또 가면 안 되고 아까 말씀대로 청소년단체 대상을 공모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다른 단체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여성발전센터소장님, 설명자료 165쪽이요.

거기 충북여성지 발간이라 그래서 금년도 여성지를 발간했습니까? 그러면 여성발전센터에서 연간 활동내용도 거기에 담는다 그랬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을 거기에 담고 계신지, 주요 활동이 무엇인가 좀 말씀해 주세요. 도내 각계각층의 여성계 활동은 원고 같은 거 자료 수집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각 지역에서 여러 가지 사례 같은 거 다 보내주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여성지를 800부만 제작을 하는 겁니까? 800부를 제작하면 그 800부는 어디에다 공급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많이 하셨네요. 그런데 인쇄비가 상당히 저렴한가 부수가 적은가, 800만 원 가지고 800부씩 하고 이렇게 책자를 내는데 저렴하게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여성지가 쪽수도 적고 좀 부실했던 거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기왕에 돈 들여서, 800만 원이나 1,000만 원씩 들여서 여성지를 발간하는데 그것도 1년에 한 번, 또 도내 각 계층의 여성 활동, 여성계 동향, 또 우리 발전센터의 연간활동내용 이런 걸 담고 있는데 좀 품위 있게 내용이 알차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도 각 여성계를 비롯한 모든 분들의 자긍심이라든지 위상이라든지 이런 걸 높일 수 있도록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여성지를 그렇게 초라하고 좀 허술하게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안 하는 것만도 못하고, 하시려면 그렇게 품위 있게 여성들이 그래도 책을 받아보고 했을 때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글쎄, 이건 뭐 주간지도 아니고 월간지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인데 제대로 한 번 품위 있게, 모든 내용도 성실하게 이렇게 담아 가지고 발간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71쪽에 강사수당 및 원고료가 있는데요, 이건 정책관님 담당이십니까? 거기에 강사 및 원고료 수당이 1억 5,240만 원이 계상이 됐는데 지난해에는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다가 또 추경에 750만 원을 감액을 하셨죠?

추경에. 네, 알았어요. 그다음에 설명자료 71쪽에 보면은 여성폭력피해자 임시보호소 지원사업.

설명자료 71쪽. 현장상담원이 출동하는 수당, 현장상담원이 출동해서 주는 수당은 한 번 출동하는 데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 두 가지유형인데 또 뭐 제일 수당을 적게 주는 시간대는 어느 시간대인가요? 10개 시·군에 보호소가 설치되어 있는 거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도 보호소가 없는 시·군도 있습니까?

그럼 내년부터는 도내의 모든 시·군에 다 보호소가 설치가 된다는 말씀이죠? 그다음에 사업명세서 38쪽에 보면은, 여성친화도 모니터링단 운영사업비가 1,000만 원 계상됐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26쪽, 청소년 국제교류에 대해서 지금 도내에 청소년단체는 몇 개가 있는지요? 10개 정도가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해외와 교류하고 뭐하는 단체가 지금 여기는 3개 단체로 되어 있죠? 3개 단체로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3개 단체만 계속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10개 단체가 있는데 그 10개 단체를 돌려가면서 3개 단체씩 이렇게 해서 한 3년에 한 번씩 교류를 하게 한다든지, 이런 것이 다른 단체에도 또 여러 가지 사기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3개 단체만 하면은 다른 단체들은 상당히 뭐 위축이 된다고 그럴까 소외를 받는다 그럴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그렇게 공모를 한다든지 뭐해서 어느 단체가 누락되고 뭐하는 거는 할 수 없지만, 3개 단체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특혜라고도 볼 수 있고, 또 노하우니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데 그런 장점도 있지만, 또 다른 단체에도 가서 견문도 넓히고 국제 감각이라든지 여러 가지 모든 면으로 얻을 수 있는 이런 장점도 많이 있고, 다양하게 청소년단체가 국제경험을 하고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지금 뭐 청소년 적십자단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0개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3개만 하면 다른 데서는 상당히 자기들 단체는 위축되고 또 아까 말씀대로 소외감을 많이 느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또 산출근거가 전에는 3회였었는데 한 번 더 늘려서 4회로 해 가지고 예산이 좀 증액된 거죠? 예, 경비는 또 자부담하고.

밑에 흑룡강성 교류도 마찬가지로 항공료만 지원해 주고 여기는 또 체재비는 초청국에서 부담을 해 주고. 이렇게 들쑥날쑥하고 한데 거기에 대한 자부담에 대한 부담 같은 건 뭐 없을까요? 근데 항공료 자부담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청소년단체 3개 단체 중에서 선뜻 가려고 하는 학생들이 좀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렇죠, 중복해서 또 가면 안 되고 아까 말씀대로 청소년단체 대상을 공모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다른 단체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여성발전센터소장님, 설명자료 165쪽이요.

거기 충북여성지 발간이라 그래서 금년도 여성지를 발간했습니까? 그러면 여성발전센터에서 연간 활동내용도 거기에 담는다 그랬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을 거기에 담고 계신지, 주요 활동이 무엇인가 좀 말씀해 주세요. 도내 각계각층의 여성계 활동은 원고 같은 거 자료 수집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각 지역에서 여러 가지 사례 같은 거 다 보내주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여성지를 800부만 제작을 하는 겁니까? 800부를 제작하면 그 800부는 어디에다 공급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많이 하셨네요. 그런데 인쇄비가 상당히 저렴한가 부수가 적은가, 800만 원 가지고 800부씩 하고 이렇게 책자를 내는데 저렴하게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여성지가 쪽수도 적고 좀 부실했던 거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기왕에 돈 들여서, 800만 원이나 1,000만 원씩 들여서 여성지를 발간하는데 그것도 1년에 한 번, 또 도내 각 계층의 여성 활동, 여성계 동향, 또 우리 발전센터의 연간활동내용 이런 걸 담고 있는데 좀 품위 있게 내용이 알차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도 각 여성계를 비롯한 모든 분들의 자긍심이라든지 위상이라든지 이런 걸 높일 수 있도록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여성지를 그렇게 초라하고 좀 허술하게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안 하는 것만도 못하고, 하시려면 그렇게 품위 있게 여성들이 그래도 책을 받아보고 했을 때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글쎄, 이건 뭐 주간지도 아니고 월간지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인데 제대로 한 번 품위 있게, 모든 내용도 성실하게 이렇게 담아 가지고 발간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71쪽에 강사수당 및 원고료가 있는데요, 이건 정책관님 담당이십니까? 거기에 강사 및 원고료 수당이 1억 5,240만 원이 계상이 됐는데 지난해에는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다가 또 추경에 750만 원을 감액을 하셨죠?

추경에. 네, 알았어요. 그다음에 설명자료 71쪽에 보면은 여성폭력피해자 임시보호소 지원사업.

설명자료 71쪽. 현장상담원이 출동하는 수당, 현장상담원이 출동해서 주는 수당은 한 번 출동하는 데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 두 가지유형인데 또 뭐 제일 수당을 적게 주는 시간대는 어느 시간대인가요? 10개 시·군에 보호소가 설치되어 있는 거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도 보호소가 없는 시·군도 있습니까?

그럼 내년부터는 도내의 모든 시·군에 다 보호소가 설치가 된다는 말씀이죠? 그다음에 사업명세서 38쪽에 보면은, 여성친화도 모니터링단 운영사업비가 1,000만 원 계상됐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26쪽, 청소년 국제교류에 대해서 지금 도내에 청소년단체는 몇 개가 있는지요? 10개 정도가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해외와 교류하고 뭐하는 단체가 지금 여기는 3개 단체로 되어 있죠? 3개 단체로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3개 단체만 계속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10개 단체가 있는데 그 10개 단체를 돌려가면서 3개 단체씩 이렇게 해서 한 3년에 한 번씩 교류를 하게 한다든지, 이런 것이 다른 단체에도 또 여러 가지 사기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3개 단체만 하면은 다른 단체들은 상당히 뭐 위축이 된다고 그럴까 소외를 받는다 그럴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그렇게 공모를 한다든지 뭐해서 어느 단체가 누락되고 뭐하는 거는 할 수 없지만, 3개 단체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특혜라고도 볼 수 있고, 또 노하우니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데 그런 장점도 있지만, 또 다른 단체에도 가서 견문도 넓히고 국제 감각이라든지 여러 가지 모든 면으로 얻을 수 있는 이런 장점도 많이 있고, 다양하게 청소년단체가 국제경험을 하고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지금 뭐 청소년 적십자단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0개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3개만 하면 다른 데서는 상당히 자기들 단체는 위축되고 또 아까 말씀대로 소외감을 많이 느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또 산출근거가 전에는 3회였었는데 한 번 더 늘려서 4회로 해 가지고 예산이 좀 증액된 거죠? 예, 경비는 또 자부담하고.

밑에 흑룡강성 교류도 마찬가지로 항공료만 지원해 주고 여기는 또 체재비는 초청국에서 부담을 해 주고. 이렇게 들쑥날쑥하고 한데 거기에 대한 자부담에 대한 부담 같은 건 뭐 없을까요? 근데 항공료 자부담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청소년단체 3개 단체 중에서 선뜻 가려고 하는 학생들이 좀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렇죠, 중복해서 또 가면 안 되고 아까 말씀대로 청소년단체 대상을 공모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다른 단체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여성발전센터소장님, 설명자료 165쪽이요.

거기 충북여성지 발간이라 그래서 금년도 여성지를 발간했습니까? 그러면 여성발전센터에서 연간 활동내용도 거기에 담는다 그랬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을 거기에 담고 계신지, 주요 활동이 무엇인가 좀 말씀해 주세요. 도내 각계각층의 여성계 활동은 원고 같은 거 자료 수집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요?

각 지역에서 여러 가지 사례 같은 거 다 보내주고 하니까. 그런데 거기에 여성지를 800부만 제작을 하는 겁니까? 800부를 제작하면 그 800부는 어디에다 공급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많이 하셨네요. 그런데 인쇄비가 상당히 저렴한가 부수가 적은가, 800만 원 가지고 800부씩 하고 이렇게 책자를 내는데 저렴하게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여성지가 쪽수도 적고 좀 부실했던 거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기왕에 돈 들여서, 800만 원이나 1,000만 원씩 들여서 여성지를 발간하는데 그것도 1년에 한 번, 또 도내 각 계층의 여성 활동, 여성계 동향, 또 우리 발전센터의 연간활동내용 이런 걸 담고 있는데 좀 품위 있게 내용이 알차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도 각 여성계를 비롯한 모든 분들의 자긍심이라든지 위상이라든지 이런 걸 높일 수 있도록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여성지를 그렇게 초라하고 좀 허술하게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안 하는 것만도 못하고, 하시려면 그렇게 품위 있게 여성들이 그래도 책을 받아보고 했을 때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글쎄, 이건 뭐 주간지도 아니고 월간지도 아니고 1년에 한 번인데 제대로 한 번 품위 있게, 모든 내용도 성실하게 이렇게 담아 가지고 발간을 하는 것이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71쪽에 강사수당 및 원고료가 있는데요, 이건 정책관님 담당이십니까? 거기에 강사 및 원고료 수당이 1억 5,240만 원이 계상이 됐는데 지난해에는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다가 또 추경에 750만 원을 감액을 하셨죠?

추경에. 네, 알았어요. 그다음에 설명자료 71쪽에 보면은 여성폭력피해자 임시보호소 지원사업.

설명자료 71쪽. 현장상담원이 출동하는 수당, 현장상담원이 출동해서 주는 수당은 한 번 출동하는 데 얼마씩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 두 가지유형인데 또 뭐 제일 수당을 적게 주는 시간대는 어느 시간대인가요? 10개 시·군에 보호소가 설치되어 있는 거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도 보호소가 없는 시·군도 있습니까?

그럼 내년부터는 도내의 모든 시·군에 다 보호소가 설치가 된다는 말씀이죠? 그다음에 사업명세서 38쪽에 보면은, 여성친화도 모니터링단 운영사업비가 1,000만 원 계상됐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26쪽, 청소년 국제교류에 대해서 지금 도내에 청소년단체는 몇 개가 있는지요? 10개 정도가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해외와 교류하고 뭐하는 단체가 지금 여기는 3개 단체로 되어 있죠? 3개 단체로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3개 단체만 계속사업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10개 단체가 있는데 그 10개 단체를 돌려가면서 3개 단체씩 이렇게 해서 한 3년에 한 번씩 교류를 하게 한다든지, 이런 것이 다른 단체에도 또 여러 가지 사기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3개 단체만 하면은 다른 단체들은 상당히 뭐 위축이 된다고 그럴까 소외를 받는다 그럴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네, 그렇게 공모를 한다든지 뭐해서 어느 단체가 누락되고 뭐하는 거는 할 수 없지만, 3개 단체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은 특혜라고도 볼 수 있고, 또 노하우니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데 그런 장점도 있지만, 또 다른 단체에도 가서 견문도 넓히고 국제 감각이라든지 여러 가지 모든 면으로 얻을 수 있는 이런 장점도 많이 있고, 다양하게 청소년단체가 국제경험을 하고 교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네, 지금 뭐 청소년 적십자단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10개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3개만 하면 다른 데서는 상당히 자기들 단체는 위축되고 또 아까 말씀대로 소외감을 많이 느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 또 산출근거가 전에는 3회였었는데 한 번 더 늘려서 4회로 해 가지고 예산이 좀 증액된 거죠? 예, 경비는 또 자부담하고.

밑에 흑룡강성 교류도 마찬가지로 항공료만 지원해 주고 여기는 또 체재비는 초청국에서 부담을 해 주고. 이렇게 들쑥날쑥하고 한데 거기에 대한 자부담에 대한 부담 같은 건 뭐 없을까요? 근데 항공료 자부담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청소년단체 3개 단체 중에서 선뜻 가려고 하는 학생들이 좀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렇죠, 중복해서 또 가면 안 되고 아까 말씀대로 청소년단체 대상을 공모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투명하게 운영을 하고, 다른 단체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수정예산안 사업명세서 31쪽에 보시면 충청권 상생협력기획단 운영에 대해서 7,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 기획단 운영은 충청권 대전광역시, 충남, 세종시, 우리 충북 이렇게 4개 단체가 기획단을 운영할 모양이죠? 그런데 2015년에는 우리 도가 기획단을 운영하는 순서로 돌아온 겁니까? 1년에 한 번씩 운영을 했고 우리 도가 순서인 것 같은데, 타 도에서 그동안 기획단을 운영해서 우리 도가 어떠한 효과가 있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거 뭐 4개 시도가 기획단 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4개 시도가 서로 자기 지역에 유리하도록, 자기 지역에 어떠한 이익을 위해서 주장을 하고 그런 운영을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서로 고루 균등하게 상생발전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는, 모임은 그런 취지지만 결국은 또 운영을 하면서 진행했을 때 우선 자기 지역부터 챙기려고 하지 않을까 이런 염려도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금 말씀대로 참 계획은 좋은데 그게 그렇게 쉽게 의견이 통일되고 결정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이 생각이 됩니다. 그럼 우리 도에서 현재 4,000만 원을 들여서 거기에 대한 용역을 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용역비는 뭐를 말씀하시나?

그렇게만 되면 서로가 발전이 되고 유대도 강화될 것 같은데, 그것이 형식적으로 운영이 되지 않을까 좀 염려가 돼서 질의를 했습니다. 앞으로 알차고 보람있는 이런 위원회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우리 도에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