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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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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장선배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셨던 그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코자 합니다. 농촌체험을 가시는데 직접적으로 어떤 체험을 하십니까, 거기 가서?

인삼뿐만 아니라 어쨌든 매회 갈 때마다 그런 체험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험하는 게 그게 쉽지 않을 거예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거의 뭐 일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도시에서 있던 분들이 가서 그런 체험을 주기적으로 계속 한다? 물론 계획을 세우고 하시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도 쉽지 않은 거다 생각을 하고, 저는 뭐 같이 가보지를 않았습니다마는 제가 이렇게 지역의 단체에서 하는 거 보면은 오히려 체험을 하러 간 사람들이야 하루 그냥 가서 때우고 온다는 생각할 수도 있겠지마는 농촌에 있는 농민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때가 많아요.

한마디로 사진이나 찍으러 오고 그냥 놀러오다시피 이렇게 생각하고 가고 난 다음에 상당히 욕을 합니다. 제가 그걸 무수히 봤어요. 열 번이면은 거짓말이 아니라 일곱 여덟 번은 다 가고 나면은 욕합니다.

그래서 자주 하는 것도 좋지마는 정말 내실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정말 체험을 해야 된다, 그리고 가서 농촌일손을 도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0쪽에 보니까, 여성폭력 관련시설 종사자 교육이라고 이렇게 타이틀이 있는데 2013년도까지 보니까 금액이 2013년, ’15년도, ’17년도 향후 ’16년도까지 사업비 금액이 똑같아요, 그렇죠? 이런 교육을 시킬 때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비용도 더 들어갈 거고 그런데 금액 자체가 똑같고, 과연 이 교육을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는 건지 모르겠지마는 금액 정도가 똑같기 때문에 이 교육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교육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육이나 아까 농촌체험이나 이런 부분 모두가 어쨌든 실질적으로 제대로 교육이 되고 이렇게 해야 요원들이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능동적으로 바로 되는데, 겉핥기식의 어떤 교육이 된다면은 실효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교육을 적극적으로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최병윤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신 청사 기능보강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외부 바닥하고 주차장 면적 있죠? 그게 한 어느 정도 돼요? 보수할 면적. (…) 됐어요, 됐어.

됐고요, 얼마나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산출근거 그거 좀 한번 얘기해 주세요. 그냥 막연하게 7,000만 원이다 이렇게 한 거는 아니시잖아요.

그러면 주차장 바닥에 거의 다 투입이 되는 거네요, 돈이. 아니, 외부 바닥 미끄러워서 그거 교체를 주로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지금 돈이 들어가는 것이 거의 주차장 바닥 교체 이걸로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고 이런 상황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신 건데,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이 문제를 지적을 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있다가 최병윤 위원이 질의를 해서 제가 거기다 보충질의를 하는 건데, 최병윤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 부분은 공사가 다 끝나는 시점에서 맞춰서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결국 같이 해야 된다면 외부 바닥 얘기하시는데 외부 바닥도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일단 보온덮개나 이런 걸로 좀 쓰시고 해서 함께하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140페이지에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추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번 봐 주세요. 거기 보면 교류협정 체결 도시가 있는데 어느 도시하고 체결해서 이렇게 교류협력을 하나요? 그다음에 참가인원, 그리고 며칠 정도 이렇게 교류를 하는지… 그런데 그때 비용 처리는 우리가 갈 때는 우리가 내고 올 때는 거기서 합니까?

금액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이런 교류사업을 다방면으로, 이렇게 굳이 서울만 하지 말고 또 체결해서 부산도 있고, 그래서 어린 학생들이 꼭 서울만 왔다 갔다, 맨 가는 사람들 거기만 왔다 갔다 하는데 다방면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쨌든 좋은 사업을 하긴 하는 건데,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을 통해서 얻는 게 무엇인지, 여러 가지 역사관이라든가 안보관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이런 교류를 통해서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장선배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셨던 그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코자 합니다. 농촌체험을 가시는데 직접적으로 어떤 체험을 하십니까, 거기 가서?

인삼뿐만 아니라 어쨌든 매회 갈 때마다 그런 체험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험하는 게 그게 쉽지 않을 거예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거의 뭐 일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도시에서 있던 분들이 가서 그런 체험을 주기적으로 계속 한다? 물론 계획을 세우고 하시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도 쉽지 않은 거다 생각을 하고, 저는 뭐 같이 가보지를 않았습니다마는 제가 이렇게 지역의 단체에서 하는 거 보면은 오히려 체험을 하러 간 사람들이야 하루 그냥 가서 때우고 온다는 생각할 수도 있겠지마는 농촌에 있는 농민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때가 많아요.

한마디로 사진이나 찍으러 오고 그냥 놀러오다시피 이렇게 생각하고 가고 난 다음에 상당히 욕을 합니다. 제가 그걸 무수히 봤어요. 열 번이면은 거짓말이 아니라 일곱 여덟 번은 다 가고 나면은 욕합니다.

그래서 자주 하는 것도 좋지마는 정말 내실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정말 체험을 해야 된다, 그리고 가서 농촌일손을 도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0쪽에 보니까, 여성폭력 관련시설 종사자 교육이라고 이렇게 타이틀이 있는데 2013년도까지 보니까 금액이 2013년, ’15년도, ’17년도 향후 ’16년도까지 사업비 금액이 똑같아요, 그렇죠? 이런 교육을 시킬 때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비용도 더 들어갈 거고 그런데 금액 자체가 똑같고, 과연 이 교육을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는 건지 모르겠지마는 금액 정도가 똑같기 때문에 이 교육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교육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육이나 아까 농촌체험이나 이런 부분 모두가 어쨌든 실질적으로 제대로 교육이 되고 이렇게 해야 요원들이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능동적으로 바로 되는데, 겉핥기식의 어떤 교육이 된다면은 실효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교육을 적극적으로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최병윤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신 청사 기능보강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외부 바닥하고 주차장 면적 있죠? 그게 한 어느 정도 돼요? 보수할 면적. (…) 됐어요, 됐어.

됐고요, 얼마나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산출근거 그거 좀 한번 얘기해 주세요. 그냥 막연하게 7,000만 원이다 이렇게 한 거는 아니시잖아요.

그러면 주차장 바닥에 거의 다 투입이 되는 거네요, 돈이. 아니, 외부 바닥 미끄러워서 그거 교체를 주로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지금 돈이 들어가는 것이 거의 주차장 바닥 교체 이걸로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고 이런 상황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신 건데,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이 문제를 지적을 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있다가 최병윤 위원이 질의를 해서 제가 거기다 보충질의를 하는 건데, 최병윤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 부분은 공사가 다 끝나는 시점에서 맞춰서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결국 같이 해야 된다면 외부 바닥 얘기하시는데 외부 바닥도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일단 보온덮개나 이런 걸로 좀 쓰시고 해서 함께하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140페이지에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추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번 봐 주세요. 거기 보면 교류협정 체결 도시가 있는데 어느 도시하고 체결해서 이렇게 교류협력을 하나요? 그다음에 참가인원, 그리고 며칠 정도 이렇게 교류를 하는지… 그런데 그때 비용 처리는 우리가 갈 때는 우리가 내고 올 때는 거기서 합니까?

금액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이런 교류사업을 다방면으로, 이렇게 굳이 서울만 하지 말고 또 체결해서 부산도 있고, 그래서 어린 학생들이 꼭 서울만 왔다 갔다, 맨 가는 사람들 거기만 왔다 갔다 하는데 다방면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쨌든 좋은 사업을 하긴 하는 건데,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을 통해서 얻는 게 무엇인지, 여러 가지 역사관이라든가 안보관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이런 교류를 통해서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장선배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셨던 그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코자 합니다. 농촌체험을 가시는데 직접적으로 어떤 체험을 하십니까, 거기 가서?

인삼뿐만 아니라 어쨌든 매회 갈 때마다 그런 체험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험하는 게 그게 쉽지 않을 거예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거의 뭐 일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도시에서 있던 분들이 가서 그런 체험을 주기적으로 계속 한다? 물론 계획을 세우고 하시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도 쉽지 않은 거다 생각을 하고, 저는 뭐 같이 가보지를 않았습니다마는 제가 이렇게 지역의 단체에서 하는 거 보면은 오히려 체험을 하러 간 사람들이야 하루 그냥 가서 때우고 온다는 생각할 수도 있겠지마는 농촌에 있는 농민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때가 많아요.

한마디로 사진이나 찍으러 오고 그냥 놀러오다시피 이렇게 생각하고 가고 난 다음에 상당히 욕을 합니다. 제가 그걸 무수히 봤어요. 열 번이면은 거짓말이 아니라 일곱 여덟 번은 다 가고 나면은 욕합니다.

그래서 자주 하는 것도 좋지마는 정말 내실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정말 체험을 해야 된다, 그리고 가서 농촌일손을 도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0쪽에 보니까, 여성폭력 관련시설 종사자 교육이라고 이렇게 타이틀이 있는데 2013년도까지 보니까 금액이 2013년, ’15년도, ’17년도 향후 ’16년도까지 사업비 금액이 똑같아요, 그렇죠? 이런 교육을 시킬 때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비용도 더 들어갈 거고 그런데 금액 자체가 똑같고, 과연 이 교육을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는 건지 모르겠지마는 금액 정도가 똑같기 때문에 이 교육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교육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육이나 아까 농촌체험이나 이런 부분 모두가 어쨌든 실질적으로 제대로 교육이 되고 이렇게 해야 요원들이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능동적으로 바로 되는데, 겉핥기식의 어떤 교육이 된다면은 실효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교육을 적극적으로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최병윤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신 청사 기능보강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외부 바닥하고 주차장 면적 있죠? 그게 한 어느 정도 돼요? 보수할 면적. (…) 됐어요, 됐어.

됐고요, 얼마나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산출근거 그거 좀 한번 얘기해 주세요. 그냥 막연하게 7,000만 원이다 이렇게 한 거는 아니시잖아요.

그러면 주차장 바닥에 거의 다 투입이 되는 거네요, 돈이. 아니, 외부 바닥 미끄러워서 그거 교체를 주로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지금 돈이 들어가는 것이 거의 주차장 바닥 교체 이걸로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고 이런 상황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신 건데,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이 문제를 지적을 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있다가 최병윤 위원이 질의를 해서 제가 거기다 보충질의를 하는 건데, 최병윤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 부분은 공사가 다 끝나는 시점에서 맞춰서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결국 같이 해야 된다면 외부 바닥 얘기하시는데 외부 바닥도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일단 보온덮개나 이런 걸로 좀 쓰시고 해서 함께하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140페이지에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추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번 봐 주세요. 거기 보면 교류협정 체결 도시가 있는데 어느 도시하고 체결해서 이렇게 교류협력을 하나요? 그다음에 참가인원, 그리고 며칠 정도 이렇게 교류를 하는지… 그런데 그때 비용 처리는 우리가 갈 때는 우리가 내고 올 때는 거기서 합니까?

금액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이런 교류사업을 다방면으로, 이렇게 굳이 서울만 하지 말고 또 체결해서 부산도 있고, 그래서 어린 학생들이 꼭 서울만 왔다 갔다, 맨 가는 사람들 거기만 왔다 갔다 하는데 다방면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쨌든 좋은 사업을 하긴 하는 건데,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을 통해서 얻는 게 무엇인지, 여러 가지 역사관이라든가 안보관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이런 교류를 통해서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임병운 위원입니다. 장선배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셨던 그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제가 질의코자 합니다. 농촌체험을 가시는데 직접적으로 어떤 체험을 하십니까, 거기 가서?

인삼뿐만 아니라 어쨌든 매회 갈 때마다 그런 체험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체험하는 게 그게 쉽지 않을 거예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거의 뭐 일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도시에서 있던 분들이 가서 그런 체험을 주기적으로 계속 한다? 물론 계획을 세우고 하시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도 쉽지 않은 거다 생각을 하고, 저는 뭐 같이 가보지를 않았습니다마는 제가 이렇게 지역의 단체에서 하는 거 보면은 오히려 체험을 하러 간 사람들이야 하루 그냥 가서 때우고 온다는 생각할 수도 있겠지마는 농촌에 있는 농민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때가 많아요.

한마디로 사진이나 찍으러 오고 그냥 놀러오다시피 이렇게 생각하고 가고 난 다음에 상당히 욕을 합니다. 제가 그걸 무수히 봤어요. 열 번이면은 거짓말이 아니라 일곱 여덟 번은 다 가고 나면은 욕합니다.

그래서 자주 하는 것도 좋지마는 정말 내실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정말 체험을 해야 된다, 그리고 가서 농촌일손을 도와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0쪽에 보니까, 여성폭력 관련시설 종사자 교육이라고 이렇게 타이틀이 있는데 2013년도까지 보니까 금액이 2013년, ’15년도, ’17년도 향후 ’16년도까지 사업비 금액이 똑같아요, 그렇죠? 이런 교육을 시킬 때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비용도 더 들어갈 거고 그런데 금액 자체가 똑같고, 과연 이 교육을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는 건지 모르겠지마는 금액 정도가 똑같기 때문에 이 교육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교육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교육이나 아까 농촌체험이나 이런 부분 모두가 어쨌든 실질적으로 제대로 교육이 되고 이렇게 해야 요원들이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 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능동적으로 바로 되는데, 겉핥기식의 어떤 교육이 된다면은 실효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교육을 적극적으로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최병윤 위원님께서 금방 지적하신 청사 기능보강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외부 바닥하고 주차장 면적 있죠? 그게 한 어느 정도 돼요? 보수할 면적. (…) 됐어요, 됐어.

됐고요, 얼마나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산출근거 그거 좀 한번 얘기해 주세요. 그냥 막연하게 7,000만 원이다 이렇게 한 거는 아니시잖아요.

그러면 주차장 바닥에 거의 다 투입이 되는 거네요, 돈이. 아니, 외부 바닥 미끄러워서 그거 교체를 주로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지금 돈이 들어가는 것이 거의 주차장 바닥 교체 이걸로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지금.

아까 최병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공사가 계속 진행 중이고 이런 상황에서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신 건데,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이 문제를 지적을 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있다가 최병윤 위원이 질의를 해서 제가 거기다 보충질의를 하는 건데, 최병윤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 부분은 공사가 다 끝나는 시점에서 맞춰서 하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결국 같이 해야 된다면 외부 바닥 얘기하시는데 외부 바닥도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일단 보온덮개나 이런 걸로 좀 쓰시고 해서 함께하는 게 저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140페이지에 청소년 교류협력사업 추진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번 봐 주세요. 거기 보면 교류협정 체결 도시가 있는데 어느 도시하고 체결해서 이렇게 교류협력을 하나요? 그다음에 참가인원, 그리고 며칠 정도 이렇게 교류를 하는지… 그런데 그때 비용 처리는 우리가 갈 때는 우리가 내고 올 때는 거기서 합니까?

금액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이런 교류사업을 다방면으로, 이렇게 굳이 서울만 하지 말고 또 체결해서 부산도 있고, 그래서 어린 학생들이 꼭 서울만 왔다 갔다, 맨 가는 사람들 거기만 왔다 갔다 하는데 다방면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어쨌든 좋은 사업을 하긴 하는 건데,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사업을 통해서 얻는 게 무엇인지, 여러 가지 역사관이라든가 안보관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이런 교류를 통해서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충북비전선포 기념행사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2014년도에 1,000만 원을 지출했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내년도 예산이 많이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가뜩이나 경제도 어렵고 힘든 마당에 이렇게 3,500만 원으로 증액한 이유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건요, 과연 이런 기념행사 이렇게 잘 한다 그래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제가 생각할 때는 좀 낭비에 가깝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준비하신 분들이야 준비를 잘 해서 취지대로 이렇게 하려고 하겠지마는, 과연 이렇게 해서 많은 도민들이나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시가 되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돈을 적게 들이더라도 뭔가 도민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해서 해야지, 가장 어렵고 지금 예산 뭐 중앙에서 많이 줄인다고 하는데 이거 그냥 갑자기 1,000만 원에서 3,500만 원으로 막 올리고 그래 가지고 낭비성이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예산도 마찬가지겠지마는 서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아니, 여기 산출근거를 보니까 3,500만 원 중에 영상물 제작이 1,500만 원, 그렇죠?

대관료가 500만 원, 뭐 공연, 이벤트, 다과, 초청장이 1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걸 봐도 그렇게 알찬 것 같지 않고, 굳이 영상물 제작을 해서 보여준다 그래서 이거 뭐 여기 보니까 500명, 600명이 참여할 거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그 사람들뿐이 더 보겠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도민들한테 직접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오륙백 명이 행사에 참여해서 단일행사를 치르고 돈을 많이 쓰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홍보 또 알찬 홍보가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제가 지금 제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하시고, 이렇게 보여주는 그런 기념행사가 아니라 도민들이 아, 우리 도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를 보여주는, 정말로 실질적으로 피부로 와 닿게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