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예, 설명자료 260쪽에 보면은 우리 첨단의료산업진흥공단 출연금이 항상 20억씩 지원을 했는데 이번에는 35억이나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됐습니까? 그러면 이 연구개발비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6개 저기한테 가는 건가요 이 저기가? 이게 추경에도 10억을 세워 줬는데 올해하면서 무슨 가시적 효과가 나온 게 있나요, 좀?
예, 하여간 올해 하는 거 성과가 나오면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에 266쪽에 바이오 뉴스레터 제작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는, 이 뉴스레터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배포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4회에 걸쳐서 한 번에 250만 원씩 쓰기로 했는데 이게 한 몇 부 정도 만들어서 배포할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거를 또 각 저기할 때 보내려면 이거 또 돈이 들어갈 텐데 이거 또 붙이고 뭐 하는데,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 LH소유 부지매입 이게 뭡니까, 이게 갑자기 또? 그래 우리가 원형지 매입도 올해 예산을 다 세워 주면은 내년에 아마 100% 다 지원되는 거죠, 이거는?
그런데 이걸 또 사야 되는데 그럼 이거는 LH 거를 소유, 부지매입을 하면은 이거는 우리가 뭘 또 여기다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나요, 아니면 분양을 할 건가요? 지금 거기 땅값이 약 평당으로 따지면 한 51만 원 갑니까? 오십일이만 원?
다음에 오송전시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이거 전시관을 또 이거 반드시 건립해야 됩니까? 제가 이 말씀을 또 왜 드리느냐면은 우리가 전에 2012년도인가 ’13년도에 우리 컨벤션센터가 이게 졸속으로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 여기서 예산이 삭감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한번 저기 할 때는 생각을 잘하셔 가지고 전시관이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잘 살펴서 좀 올려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 보면은 사업 목적에 보면 전시성 행사를 지양하고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전시관 형태로 건립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 역 이름도 바꾸자 뭐 이렇게 다 나오는데 오송전시관이 사실 맞습니까?
앞으로는 오송보다는 저기를 또 바꿔야 되지 않아요, 이름을 이제? 하여간 이 기본구상하고 타당성조사를 잘하셔 가지고 하여간 대화를 잘 저기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8쪽에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이거에 대해서 한번 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우리 기념품도 제작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기념품 어느 걸로 해서 하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305쪽에 의료기기제조업체 해외시장개척사절단 파견에 대해서 우리 바이오육성과장님 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8개 업체가 대상인데 우리 도내에 의료기기 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그러면 이거 사절단 업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 국내 홍보가 미흡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도내에서 수요가 많다면 굳이 뭐 해외시장 사절단의 저기를 대줘서 돼요, 이게?
우리 지방의 열악한 재정을 생각하면 이런 거는 어떻게 좀 국비를 지원받아서라도 이렇게 해 주는 게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에서 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길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틀린 겁니까, 이 저기하고 사업성격이?
그래서 이걸 언제쯤 시작하려고 그럽니까? 내년 3월 달 넘어서요? 우선 저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고 다음에 질의하겠습니다. 336쪽에 우리 환경정책과장님, 우리 천연가스 청소차 보급사업이 이게 청주에만 주는 겁니까, 이번에?
이거는 그러면은 타 시·군의 청소차에는 아직 저기가 안 된 거예요? 지원할 계획이? 그러면 청주시 끝나면 뭐 충주시로 가고 제천시로 가고 이렇게 가요?
예, 설명자료 260쪽에 보면은 우리 첨단의료산업진흥공단 출연금이 항상 20억씩 지원을 했는데 이번에는 35억이나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됐습니까? 그러면 이 연구개발비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6개 저기한테 가는 건가요 이 저기가? 이게 추경에도 10억을 세워 줬는데 올해하면서 무슨 가시적 효과가 나온 게 있나요, 좀?
예, 하여간 올해 하는 거 성과가 나오면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에 266쪽에 바이오 뉴스레터 제작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는, 이 뉴스레터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배포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4회에 걸쳐서 한 번에 250만 원씩 쓰기로 했는데 이게 한 몇 부 정도 만들어서 배포할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거를 또 각 저기할 때 보내려면 이거 또 돈이 들어갈 텐데 이거 또 붙이고 뭐 하는데,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 LH소유 부지매입 이게 뭡니까, 이게 갑자기 또? 그래 우리가 원형지 매입도 올해 예산을 다 세워 주면은 내년에 아마 100% 다 지원되는 거죠, 이거는?
그런데 이걸 또 사야 되는데 그럼 이거는 LH 거를 소유, 부지매입을 하면은 이거는 우리가 뭘 또 여기다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나요, 아니면 분양을 할 건가요? 지금 거기 땅값이 약 평당으로 따지면 한 51만 원 갑니까? 오십일이만 원?
다음에 오송전시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이거 전시관을 또 이거 반드시 건립해야 됩니까? 제가 이 말씀을 또 왜 드리느냐면은 우리가 전에 2012년도인가 ’13년도에 우리 컨벤션센터가 이게 졸속으로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 여기서 예산이 삭감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한번 저기 할 때는 생각을 잘하셔 가지고 전시관이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잘 살펴서 좀 올려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 보면은 사업 목적에 보면 전시성 행사를 지양하고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전시관 형태로 건립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 역 이름도 바꾸자 뭐 이렇게 다 나오는데 오송전시관이 사실 맞습니까?
앞으로는 오송보다는 저기를 또 바꿔야 되지 않아요, 이름을 이제? 하여간 이 기본구상하고 타당성조사를 잘하셔 가지고 하여간 대화를 잘 저기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8쪽에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이거에 대해서 한번 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우리 기념품도 제작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기념품 어느 걸로 해서 하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305쪽에 의료기기제조업체 해외시장개척사절단 파견에 대해서 우리 바이오육성과장님 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8개 업체가 대상인데 우리 도내에 의료기기 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그러면 이거 사절단 업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 국내 홍보가 미흡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도내에서 수요가 많다면 굳이 뭐 해외시장 사절단의 저기를 대줘서 돼요, 이게?
우리 지방의 열악한 재정을 생각하면 이런 거는 어떻게 좀 국비를 지원받아서라도 이렇게 해 주는 게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에서 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길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틀린 겁니까, 이 저기하고 사업성격이?
그래서 이걸 언제쯤 시작하려고 그럽니까? 내년 3월 달 넘어서요? 우선 저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고 다음에 질의하겠습니다. 336쪽에 우리 환경정책과장님, 우리 천연가스 청소차 보급사업이 이게 청주에만 주는 겁니까, 이번에?
이거는 그러면은 타 시·군의 청소차에는 아직 저기가 안 된 거예요? 지원할 계획이? 그러면 청주시 끝나면 뭐 충주시로 가고 제천시로 가고 이렇게 가요?
예, 설명자료 260쪽에 보면은 우리 첨단의료산업진흥공단 출연금이 항상 20억씩 지원을 했는데 이번에는 35억이나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됐습니까? 그러면 이 연구개발비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6개 저기한테 가는 건가요 이 저기가? 이게 추경에도 10억을 세워 줬는데 올해하면서 무슨 가시적 효과가 나온 게 있나요, 좀?
예, 하여간 올해 하는 거 성과가 나오면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에 266쪽에 바이오 뉴스레터 제작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는, 이 뉴스레터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배포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4회에 걸쳐서 한 번에 250만 원씩 쓰기로 했는데 이게 한 몇 부 정도 만들어서 배포할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거를 또 각 저기할 때 보내려면 이거 또 돈이 들어갈 텐데 이거 또 붙이고 뭐 하는데,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 LH소유 부지매입 이게 뭡니까, 이게 갑자기 또? 그래 우리가 원형지 매입도 올해 예산을 다 세워 주면은 내년에 아마 100% 다 지원되는 거죠, 이거는?
그런데 이걸 또 사야 되는데 그럼 이거는 LH 거를 소유, 부지매입을 하면은 이거는 우리가 뭘 또 여기다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나요, 아니면 분양을 할 건가요? 지금 거기 땅값이 약 평당으로 따지면 한 51만 원 갑니까? 오십일이만 원?
다음에 오송전시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이거 전시관을 또 이거 반드시 건립해야 됩니까? 제가 이 말씀을 또 왜 드리느냐면은 우리가 전에 2012년도인가 ’13년도에 우리 컨벤션센터가 이게 졸속으로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 여기서 예산이 삭감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한번 저기 할 때는 생각을 잘하셔 가지고 전시관이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잘 살펴서 좀 올려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 보면은 사업 목적에 보면 전시성 행사를 지양하고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전시관 형태로 건립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 역 이름도 바꾸자 뭐 이렇게 다 나오는데 오송전시관이 사실 맞습니까?
앞으로는 오송보다는 저기를 또 바꿔야 되지 않아요, 이름을 이제? 하여간 이 기본구상하고 타당성조사를 잘하셔 가지고 하여간 대화를 잘 저기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8쪽에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이거에 대해서 한번 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우리 기념품도 제작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기념품 어느 걸로 해서 하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305쪽에 의료기기제조업체 해외시장개척사절단 파견에 대해서 우리 바이오육성과장님 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8개 업체가 대상인데 우리 도내에 의료기기 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그러면 이거 사절단 업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 국내 홍보가 미흡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도내에서 수요가 많다면 굳이 뭐 해외시장 사절단의 저기를 대줘서 돼요, 이게?
우리 지방의 열악한 재정을 생각하면 이런 거는 어떻게 좀 국비를 지원받아서라도 이렇게 해 주는 게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에서 기업체의 해외시장 개척길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틀린 겁니까, 이 저기하고 사업성격이?
그래서 이걸 언제쯤 시작하려고 그럽니까? 내년 3월 달 넘어서요? 우선 저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고 다음에 질의하겠습니다. 336쪽에 우리 환경정책과장님, 우리 천연가스 청소차 보급사업이 이게 청주에만 주는 겁니까, 이번에?
이거는 그러면은 타 시·군의 청소차에는 아직 저기가 안 된 거예요? 지원할 계획이? 그러면 청주시 끝나면 뭐 충주시로 가고 제천시로 가고 이렇게 가요?
우리 407쪽에 이주직원 자녀 장려금이 지금 올해 몇 명, 1명 왔나요? 전학. 다시 세우는데 지금 이게 보니까 20명 정도 되는데 그렇게 내년에도 내려올 거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중학생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고등학교 이상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거기 지금 지으려고 그러는 고등학교는 언제 착공할 예정이에요, 그거?
동성고등학교였나? 그다음에 공공기관 이주직원 정착비용도 이번에 아마 정리추경에 저번에 세워 놨던 걸 못 써서 하는데 200명이라고 내년도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그쪽으로 이사 오신 분들이 꽤 많은 거 같은데, 저기가? 지금 200명이 넘을 거 같은데, 이번에는?
그런데 이게 우리 혁신도시로 와서 아마 6개월 이상이 지나야 이 혜택 볼 수 있는 저기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년에 그렇게 또 이백 몇 명 오고 뭐하면 이거 내년은 추경에 또 예산을 더 반영을 해야 된다든지 그런 저기가 또 될 거 같은데. 그리고 우리 혁신도시 홍보가 있는데 사실 신문광고 홍보가 이게 효과가 있습니까, 이게?
이거 보니까 6,000만 원이 되는데 지금 혁신도시는 신문광고, 이게 우리 지방신문에 내는 거예요, 아니면 서울 중앙지에 내는… 그래서 신문광고 홍보는 한번 생각을 좀 해 보시고, 마지막으로 어차피 혁신도시의 우리 이전대상기업 투자유치사업을 하시는데, 얼마 전에 이거는 뭐 예산하고 관계는 없지마는 우리 지사님께서도 우리 혁신도시의 산업용지의 값을 내려야 된다, 한 10만 원 정도는 내려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선 투자 유치도 중요하지마는 저번에도 내 감사 때 얘기했지만 그 주위에 지금 산업단지가 많아요. 많다고 보는데 거기는 값이 50만 원대 초반이고 여기는 63만 원이 되니까 그런 차이가 많기 때문에 우리 혁신도시로 투자 유치하는 데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다 그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여간 잘 추진하시고, 또 우리 그다음 장에 지역문화행사 있잖아요. 아까 우리 김경호 팀장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이게 내일 보니까 혁신도시에서 체육대회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오백 명 모여 가지고 아마 행사를 하는데 이게 그거의 일환입니까?
저도 가야 되는데 내일 계수조정까지 해야 돼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할 것 같은데 하여간 알겠습니다, 잘 추진하시고. 우리 혁신도시가 예산이 별로 나열된 게 없고 그래서 작년보다, 올 예산보다 더 줄고 그렇습니다. 하여간 우리 본부장께서 잘 추진하여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