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충주 제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뷰티화장품 국제박람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국제대회 행사 후 지금까지 뷰티관련, 화장품 관련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 잘 들었는데 이 화장품·뷰티박람회 국제행사를 마친 뒤에 지금까지 여러 가지 계획 판매장이나 포럼, 학술대회, 영세사업자 지원 등 사업은 여러 가지 해서 예산 투자가 되고 있는데 이 실효성, 앞으로 추후 계속사업을 진행했을 때, 박람회나 이런 것 말고 우리 도가 지향하는 그런 앞으로의 사업 지속성, 우리 도에서 지원을 지금 다 중소기업이나 등 다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지원이 안 될 때 이게 어디까지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속 끌고 나가면서 지원을 중소기업이나 해 나가느냐, 대기업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때까지 해 주는 건지, 지금 화장품을 보면은 우리나라의 대기업이 지금 상당수 진출해 있고 또 기존 화장품회사들이 상당히 판매전략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줄 때는 중소기업이나 작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활동을 하는데, 이게 만약에 지원이 끊기거나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이 계속 안 될 때는 그때 가서 이 사람들이 자생할 수 있는지 이런 측면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제가 의문스럽고, 뭐든 국제행사나 이벤트가 끝난 뒤에는 후속적으로 바로 마칠 수가 없으니까 우리 도에서 계속 지원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 예상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 화장품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그쪽 업체나 이런 데로 봐서는 미약할지 몰라도 우리 도에서는 상당한 예산이 투자돼서 지금 지원을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물건을 만들어줘서 팔아먹어라 이렇게 하는 게 지원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고, 우리 도에서도… 지금 내가 뷰티 화장품국제박람회 이후에 이 한 가지만 갖고 말씀드리는데, 지금 바이오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나름대로 우리 도민의 먹거리를 백년 후의 오십년 후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상당히 주 정책으로 지금 삼고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예산투자만큼 바로바로 효과가 안 오다 보니까 도민들한테서는 너무 많은 이벤트성 행사를 하고 예산 투자가 되는 게 아니냐, 우리한테 지금 돌아오고 있는 효과가 어떤 게 있느냐 이런 질의를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할 때는 그런 대비 홍보도 중요하고 대외적인 큰 행사를 치러서 70만, 100만을 사람을 끌어모으는 거보다 그런 내실을 기해 달라 하는 뜻에서 내가 한 가지 사업을 끄집어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도 말씀드렸듯이 이 지원이 끊어졌을 때 그런 지원도 다 끊어져도 자생할 수 있는 사업 효율성이 있느냐? 없다면 그런 걸 제고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꼭 이 화장품뿐만이 아니라 다른 바이오 모든 정책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간 철저를 기해서 우리 예산 투자가 많이 되는 만큼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요사업 설명자료 360쪽에 보면은 폐농약 용기류 농약빈병 수거 보조금이 지원되고, 새마을사업, 부녀회 등 수거를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빈농약병은 어떻게 과수나 여러 가지 농사짓는데 농약이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 농약병은 어떻게 수거 처리되고 어떤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문제는 그럼 위탁해서 우리 도에서 위탁해서 처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우리 도에서 직접 관리·감독이나 이런 거 하는 건 없다는 얘기입니까? 내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은 쓰다가 남은 빈병은 회수가 잘되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저도 농사 관계돼서 잘 알고 있고 저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쓰다 남은 농약이 있습니다, 반병이 남고. 그러다 보면 섞어 쓸 수가 없으니까 그냥 몇 년 두다가 폐기처분을 해야 되는데 이게 상당히 독극물이, 또 변형도 되고.
몇 년 있다 보면 변형도 돼서 독극물입니다. 이게 한 가정, 저희 가정 저희 농가에서도 한 10병, 20병 이렇게 한 해에 잔량이 많이 남는데 이런 처리문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지도와 앞으로 계획이, 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앞으로의 계획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제가 농촌지역에 살다 보니까 방치되는 게 많으니까 예산확보 문제 이래 지도를 잘하셔서 이런 게 우리 도민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농촌지역에 가면 폐비닐 집하장이 있고 수거가 새마을부녀 중심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수거도 잘되고 기금을 조성하는, 우리 예산이 나가면 기금을 조성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예산을 보니까 20 대 80%예요. 기초단체에서 80%인데 그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사업을 지정해서 국가에서 약간의 인센티브 주고 나머지는 다 기초단체에서 하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이 사업은?
그러면 순수비닐만 수거를 하는 건지 농촌에 가보면 은박지하고 육묘용 묘를 기를 때 쓰는 재질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거는. 트레이 이런 것도 수거가 되는지 그것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그런데 시골에 농촌에서는 지금 모든 게 묘를 길러 가지고 직파보다는 낫고 농촌에서 일손 때문에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묘종을 다 기르는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인근 농촌 주변을 봐도 지금 그런 게 아주 적체되어 있어요, 가져가질 않고. 지금 재활용 그거에 안 되니까 이게 수거가 안 되는가 본데 우리 농촌지역의 농자재 폐기물 투기로 인해서 지저분하고 또 환경도 오염되고 있으니까 현황을 확실히 파악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예산이 들어간다면 예산을 또 지원해야죠, 그런 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세웅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리 충주시에서 지난 추경에 대사성질환 바이오밸리 사업 타당성 용역을 위해서 5,000만 원 신청을 해서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제 생각이고 지금 바이오 관계정책이 청주권에 오송 해서 상당히 진행이 많이 됐고 여러 가지 행사도 많이 치렀고 예산도 많이 투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옥천, 제천 쪽의 한방하고 의료, 내년도 유기농이 괴산에 되지 않습니까?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충주에서 지금 타당성 신청을 해서 추진위를 구성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청주권이 아닌 이 지금 바이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방에서 말이 많으니까, 균형적 발전 차원에서도 정확히 해서 검토가 올라오면 해서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뿐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이 바이오 관련 우리 도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니까 타 시·군도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 의료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바이오산업이 충북 전체가, 청주권이 아닌 전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주 제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뷰티화장품 국제박람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국제대회 행사 후 지금까지 뷰티관련, 화장품 관련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 잘 들었는데 이 화장품·뷰티박람회 국제행사를 마친 뒤에 지금까지 여러 가지 계획 판매장이나 포럼, 학술대회, 영세사업자 지원 등 사업은 여러 가지 해서 예산 투자가 되고 있는데 이 실효성, 앞으로 추후 계속사업을 진행했을 때, 박람회나 이런 것 말고 우리 도가 지향하는 그런 앞으로의 사업 지속성, 우리 도에서 지원을 지금 다 중소기업이나 등 다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지원이 안 될 때 이게 어디까지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속 끌고 나가면서 지원을 중소기업이나 해 나가느냐, 대기업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때까지 해 주는 건지, 지금 화장품을 보면은 우리나라의 대기업이 지금 상당수 진출해 있고 또 기존 화장품회사들이 상당히 판매전략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줄 때는 중소기업이나 작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활동을 하는데, 이게 만약에 지원이 끊기거나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이 계속 안 될 때는 그때 가서 이 사람들이 자생할 수 있는지 이런 측면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제가 의문스럽고, 뭐든 국제행사나 이벤트가 끝난 뒤에는 후속적으로 바로 마칠 수가 없으니까 우리 도에서 계속 지원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 예상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 화장품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그쪽 업체나 이런 데로 봐서는 미약할지 몰라도 우리 도에서는 상당한 예산이 투자돼서 지금 지원을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물건을 만들어줘서 팔아먹어라 이렇게 하는 게 지원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고, 우리 도에서도… 지금 내가 뷰티 화장품국제박람회 이후에 이 한 가지만 갖고 말씀드리는데, 지금 바이오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나름대로 우리 도민의 먹거리를 백년 후의 오십년 후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상당히 주 정책으로 지금 삼고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예산투자만큼 바로바로 효과가 안 오다 보니까 도민들한테서는 너무 많은 이벤트성 행사를 하고 예산 투자가 되는 게 아니냐, 우리한테 지금 돌아오고 있는 효과가 어떤 게 있느냐 이런 질의를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할 때는 그런 대비 홍보도 중요하고 대외적인 큰 행사를 치러서 70만, 100만을 사람을 끌어모으는 거보다 그런 내실을 기해 달라 하는 뜻에서 내가 한 가지 사업을 끄집어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도 말씀드렸듯이 이 지원이 끊어졌을 때 그런 지원도 다 끊어져도 자생할 수 있는 사업 효율성이 있느냐?
없다면 그런 걸 제고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꼭 이 화장품뿐만이 아니라 다른 바이오 모든 정책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간 철저를 기해서 우리 예산 투자가 많이 되는 만큼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요사업 설명자료 360쪽에 보면은 폐농약 용기류 농약빈병 수거 보조금이 지원되고, 새마을사업, 부녀회 등 수거를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빈농약병은 어떻게 과수나 여러 가지 농사짓는데 농약이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 농약병은 어떻게 수거 처리되고 어떤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문제는 그럼 위탁해서 우리 도에서 위탁해서 처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우리 도에서 직접 관리·감독이나 이런 거 하는 건 없다는 얘기입니까? 내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은 쓰다가 남은 빈병은 회수가 잘되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저도 농사 관계돼서 잘 알고 있고 저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쓰다 남은 농약이 있습니다, 반병이 남고.
그러다 보면 섞어 쓸 수가 없으니까 그냥 몇 년 두다가 폐기처분을 해야 되는데 이게 상당히 독극물이, 또 변형도 되고. 몇 년 있다 보면 변형도 돼서 독극물입니다. 이게 한 가정, 저희 가정 저희 농가에서도 한 10병, 20병 이렇게 한 해에 잔량이 많이 남는데 이런 처리문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지도와 앞으로 계획이, 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앞으로의 계획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제가 농촌지역에 살다 보니까 방치되는 게 많으니까 예산확보 문제 이래 지도를 잘하셔서 이런 게 우리 도민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농촌지역에 가면 폐비닐 집하장이 있고 수거가 새마을부녀 중심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수거도 잘되고 기금을 조성하는, 우리 예산이 나가면 기금을 조성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예산을 보니까 20 대 80%예요. 기초단체에서 80%인데 그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사업을 지정해서 국가에서 약간의 인센티브 주고 나머지는 다 기초단체에서 하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이 사업은? 그러면 순수비닐만 수거를 하는 건지 농촌에 가보면 은박지하고 육묘용 묘를 기를 때 쓰는 재질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거는. 트레이 이런 것도 수거가 되는지 그것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그런데 시골에 농촌에서는 지금 모든 게 묘를 길러 가지고 직파보다는 낫고 농촌에서 일손 때문에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묘종을 다 기르는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인근 농촌 주변을 봐도 지금 그런 게 아주 적체되어 있어요, 가져가질 않고. 지금 재활용 그거에 안 되니까 이게 수거가 안 되는가 본데 우리 농촌지역의 농자재 폐기물 투기로 인해서 지저분하고 또 환경도 오염되고 있으니까 현황을 확실히 파악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예산이 들어간다면 예산을 또 지원해야죠, 그런 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세웅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리 충주시에서 지난 추경에 대사성질환 바이오밸리 사업 타당성 용역을 위해서 5,000만 원 신청을 해서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제 생각이고 지금 바이오 관계정책이 청주권에 오송 해서 상당히 진행이 많이 됐고 여러 가지 행사도 많이 치렀고 예산도 많이 투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옥천, 제천 쪽의 한방하고 의료, 내년도 유기농이 괴산에 되지 않습니까?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충주에서 지금 타당성 신청을 해서 추진위를 구성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청주권이 아닌 이 지금 바이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방에서 말이 많으니까, 균형적 발전 차원에서도 정확히 해서 검토가 올라오면 해서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뿐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이 바이오 관련 우리 도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니까 타 시·군도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 의료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바이오산업이 충북 전체가, 청주권이 아닌 전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주 제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뷰티화장품 국제박람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국제대회 행사 후 지금까지 뷰티관련, 화장품 관련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 잘 들었는데 이 화장품·뷰티박람회 국제행사를 마친 뒤에 지금까지 여러 가지 계획 판매장이나 포럼, 학술대회, 영세사업자 지원 등 사업은 여러 가지 해서 예산 투자가 되고 있는데 이 실효성, 앞으로 추후 계속사업을 진행했을 때, 박람회나 이런 것 말고 우리 도가 지향하는 그런 앞으로의 사업 지속성, 우리 도에서 지원을 지금 다 중소기업이나 등 다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지원이 안 될 때 이게 어디까지 우리가 이런 사업을 계속 끌고 나가면서 지원을 중소기업이나 해 나가느냐, 대기업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때까지 해 주는 건지, 지금 화장품을 보면은 우리나라의 대기업이 지금 상당수 진출해 있고 또 기존 화장품회사들이 상당히 판매전략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줄 때는 중소기업이나 작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활동을 하는데, 이게 만약에 지원이 끊기거나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이 계속 안 될 때는 그때 가서 이 사람들이 자생할 수 있는지 이런 측면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제가 의문스럽고, 뭐든 국제행사나 이벤트가 끝난 뒤에는 후속적으로 바로 마칠 수가 없으니까 우리 도에서 계속 지원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 예상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 화장품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그쪽 업체나 이런 데로 봐서는 미약할지 몰라도 우리 도에서는 상당한 예산이 투자돼서 지금 지원을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물건을 만들어줘서 팔아먹어라 이렇게 하는 게 지원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지원이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고, 우리 도에서도… 지금 내가 뷰티 화장품국제박람회 이후에 이 한 가지만 갖고 말씀드리는데, 지금 바이오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나름대로 우리 도민의 먹거리를 백년 후의 오십년 후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상당히 주 정책으로 지금 삼고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예산투자만큼 바로바로 효과가 안 오다 보니까 도민들한테서는 너무 많은 이벤트성 행사를 하고 예산 투자가 되는 게 아니냐, 우리한테 지금 돌아오고 있는 효과가 어떤 게 있느냐 이런 질의를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할 때는 그런 대비 홍보도 중요하고 대외적인 큰 행사를 치러서 70만, 100만을 사람을 끌어모으는 거보다 그런 내실을 기해 달라 하는 뜻에서 내가 한 가지 사업을 끄집어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도 말씀드렸듯이 이 지원이 끊어졌을 때 그런 지원도 다 끊어져도 자생할 수 있는 사업 효율성이 있느냐? 없다면 그런 걸 제고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꼭 이 화장품뿐만이 아니라 다른 바이오 모든 정책이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간 철저를 기해서 우리 예산 투자가 많이 되는 만큼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요사업 설명자료 360쪽에 보면은 폐농약 용기류 농약빈병 수거 보조금이 지원되고, 새마을사업, 부녀회 등 수거를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빈농약병은 어떻게 과수나 여러 가지 농사짓는데 농약이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 농약병은 어떻게 수거 처리되고 어떤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문제는 그럼 위탁해서 우리 도에서 위탁해서 처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우리 도에서 직접 관리·감독이나 이런 거 하는 건 없다는 얘기입니까?
내가 이 말씀을 드린 것은 쓰다가 남은 빈병은 회수가 잘되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저도 농사 관계돼서 잘 알고 있고 저도 농사를 짓고 있는데, 쓰다 남은 농약이 있습니다, 반병이 남고. 그러다 보면 섞어 쓸 수가 없으니까 그냥 몇 년 두다가 폐기처분을 해야 되는데 이게 상당히 독극물이, 또 변형도 되고. 몇 년 있다 보면 변형도 돼서 독극물입니다.
이게 한 가정, 저희 가정 저희 농가에서도 한 10병, 20병 이렇게 한 해에 잔량이 많이 남는데 이런 처리문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지도와 앞으로 계획이, 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앞으로의 계획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제가 농촌지역에 살다 보니까 방치되는 게 많으니까 예산확보 문제 이래 지도를 잘하셔서 이런 게 우리 도민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3선거구 임순묵 의원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농촌지역에 가면 폐비닐 집하장이 있고 수거가 새마을부녀 중심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수거도 잘되고 기금을 조성하는, 우리 예산이 나가면 기금을 조성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예산을 보니까 20 대 80%예요.
기초단체에서 80%인데 그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사업을 지정해서 국가에서 약간의 인센티브 주고 나머지는 다 기초단체에서 하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이 사업은? 그러면 순수비닐만 수거를 하는 건지 농촌에 가보면 은박지하고 육묘용 묘를 기를 때 쓰는 재질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거는.
트레이 이런 것도 수거가 되는지 그것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그런데 시골에 농촌에서는 지금 모든 게 묘를 길러 가지고 직파보다는 낫고 농촌에서 일손 때문에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묘종을 다 기르는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인근 농촌 주변을 봐도 지금 그런 게 아주 적체되어 있어요, 가져가질 않고.
지금 재활용 그거에 안 되니까 이게 수거가 안 되는가 본데 우리 농촌지역의 농자재 폐기물 투기로 인해서 지저분하고 또 환경도 오염되고 있으니까 현황을 확실히 파악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예산이 들어간다면 예산을 또 지원해야죠, 그런 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세웅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리 충주시에서 지난 추경에 대사성질환 바이오밸리 사업 타당성 용역을 위해서 5,000만 원 신청을 해서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제 생각이고 지금 바이오 관계정책이 청주권에 오송 해서 상당히 진행이 많이 됐고 여러 가지 행사도 많이 치렀고 예산도 많이 투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옥천, 제천 쪽의 한방하고 의료, 내년도 유기농이 괴산에 되지 않습니까?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충주에서 지금 타당성 신청을 해서 추진위를 구성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청주권이 아닌 이 지금 바이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방에서 말이 많으니까, 균형적 발전 차원에서도 정확히 해서 검토가 올라오면 해서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충주뿐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이 바이오 관련 우리 도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니까 타 시·군도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 의료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바이오산업이 충북 전체가, 청주권이 아닌 전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