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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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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우선 전시관 건립 용역 관련해서 세부내역 내지는 용역계획서 좀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BIO KOREA를 참가를 했었는데, 금년에요. 그거에 대한 성과 결과가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금년에 2014년도에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를 했었는데 거기의 성과하고요. 그다음에 국제공동연구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바이오국제공동연구사업 이게 2008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9건 진행을 했는데 이거에 대한 연구 성과 좀 간략히 정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금년에 코트라 주관으로 해 갖고 해외유치단 파견을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유치 성과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자료요구한 게 안 와서 우리 존경하는 이광진 위원님이 질의했던 오송전시관 건립 용역 부분에 보충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국장님하고 대화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정산이 아직 안 끝났죠? 지금 행사가 끝나고 나서 잘 된 부분도 있지만 좀 미흡한 부분도 있을 테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평가나 피드백 절차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인데 이게 오송전시관 건립하겠다고 이미 엑스포 기간 중에도 뭐 그런 얘기가 운운되더니 내년 예산심사에 어떤 이런 결과값에 대한 검증도 없이 그냥 막바로 전시관을 이거 설립을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이렇게 우리 과장님 답변도 하시고요. 제가 좀 지난번에 한 꼭지만 짚었지만 이 바이오산업엑스포의 그때 입장객 부분도 그냥 반 정도가 무료로다가 입장시키고, 본래 70만 예상으로 해서 28억 입장료, 유료 입장 수입을 예측을 했다가 겨우 32억 일으켰는데 입장객은 96만 1,000여 명이 왔다고 아주 뭐 대대적으로 성공한 것처럼 그렇게 홍보가 됐는데, 그렇지 않은 면이 있다는 걸 강조를 한 꼭지만 걸었었어요.

그리고 본래 산업엑스포, 바이오산업엑스포 본래 취지는 바이오산업을 육성을 하고 그것이 곧 해외수출로 연결이 되고 해외에 FDI가 우리 국내 오송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래 취지였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직 검증 정산절차가 거쳐져야 되겠지만 지금 바이오 관련해서 수출계약이라든지 이런 건 많지 않습니다. 화장품이 그래도 선전을 해 주고 화장품을 끼워 넣는 바람에 체면치레를 했다 이 수준입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한 대규모 행사를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오송을 위시로 해서 이 대규모 행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해 나갈 거냐 말거냐는 지금 검증을 해 보고 논의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아직 정산절차도 거치지 않고 엑스포 행사 도중에 “전시관 건립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되고 지금도 이렇게 예산 벌써 올려놓고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기재부 핑계 대가면서, 이건 검증해 봐야 돼요. 지난번 9대 때도 컨벤션센터 건립에 대해서 대부분 우려가 우선 많았고요.

왜? 기존 사례에서 컨벤션센터나 전시관의 어떤 문제점이나 그런 낭비사례, 예산의 그런 부분 때문에 브레이크를 한번 걸었었는데 이건 그런 절차도 없이 그냥 막바로 예산 올려서 이것 너무 우리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물론 용역하는 건데요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게 과연 이런 대규모 국제행사를 우리 도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된다는 입장이고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박람회나 엑스포를 개도국 외에는 다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리고 또 오송 같은 경우는 이미 그런 인프라는 “와서 보시오, 우리 이렇게 잘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는 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는 여기 예산에도 투자유치설명회라든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이라든지 이런 부분 좋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자금이 흘러 들어오고 실제 기업들이 수출로 연결되는 이런 쪽으로 어떤 팩트를 잡아가야 되는데, 아직도 지난번 행사나 화장품 때 물론 잘했어요. 그리고 저희들도 무슨 몽고텐트에서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다, 낭비요소도 많다 그렇지만 우리 충청북도의 어떤 경제력이나 예산 현실을 감안해 봤을 때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이렇게 한 것만은 좋습니다. 그런데 또 그거에 대한 행사의 대규모 행사의 필요성을 검증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이걸 충북의 자존심으로 갑자기 연결을 시켜서 전시관을 해서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 그리고 또 지금 사이즈도 지금 1,500평에서 3,000평이면 이게 무슨 미니 전시관이네요.

아무튼 이게 지금 바이오 화장품 관련해서 이게 여기 참여하는 것 보면은 이게 지금 벌써 화장품 쪽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와요. 이 수출 따낸 거라든지 계약한 걸 보면 특정업체를 거론할 순 없지만 몇 개 업체는 잘되고 있고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영세하고 여기에 수혜가 거의 없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특정업체 몇 군데에 수혜를 보는 꼴이 오는 이런 문제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뭐 저희들도 인식을 다 못한 부분도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있고, 그런데 지금 과연 그렇게 사이즈를 작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는 거고요. 크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더 고민을 해 보는 걸로 해 보겠습니다.

예, 하나만 제가 더 시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오송역에 있는 전시·홍보 판매관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요. 이 부분도 고민을 이것도 화장품 전시·홍보 판매 이쪽이에요, 같은 맥락이죠.

그러면은 이게 물론 전시기능도 있기 때문에 이게 존치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는 있지만 월평균 매출 1,200만 원, 매출이 1,2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마진이 거기서 몇 백만 원이 생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여기 3명씩 인원을 투여를 해서 연 1억 3,000만 원의 도비를 지원을 해서 화장품을 대신 팔아주고요.

또 가보면 아시지만 전시라는 게 그냥 인테리어 한쪽 면 조금 하는 것처럼 밖에 안 되어 있어요. 과연 역에 와서 출퇴근하거나 역에 왔다가 잠깐 들러서 가는 판에 이걸 와서 앉아 갖고 그렇게 자세하게 전시관을 쳐다보고 있을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 거며, 또 그것 매출액 그래 한 달에 1억, 2억도 아니고 1,200만 원 매출을 하려고 1억 3,000만 원씩 예산을 투자를 해서 이걸 과연 끌고 가야 되느냐, 이거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것도요 당초 전시 쪽 목적이었고 판매는 안 했는데 코레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매관을 넣었다는 것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거꾸로 주객이 전도가 돼서 판매장 시설이 주가 됐고 전시는 한쪽 구탱이가 된 거예요, 그죠? 이것 화장품·뷰티박람회의 맥을 잇고 그 전시·홍보물을 버리기 뭐하니까 갖다가 전시회를 해서 그거를 두고 두고 우리 도민들한테 전 국민한테 홍보하고 하겠다고 과장님 그렇게 얘기 안 했었어요?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그냥 난처하게 이걸 삭감할 수도 없고 용인해 줄 수도 없고 그런 지경에 만들었다가 지금 와 갖고는 아, 저희들도 하고 싶지 않다고 그런 말이 대답이 아니죠.

예,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폐를 고민을 깊이 좀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냥 그때그때마다 지켜봐 달라 잘될 것이다 이렇게 가지고 가서 계속 고민하고 할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사기업 같은 경우 월 1,200 매출 팔려고 이거를 이렇게 막 1억 3,000씩 들여서 하는 이게 상식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아무튼 이거 깊게 존폐를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예, 자료가 좀 와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입니다. 사실 하나하나 그냥 좀 불편한 얘기들을 하게 돼서 죄송하고요. 그렇지만 예산 심사는 우리 충청북도 도민을 저희들 지역구별로 대표를 해서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 예산의 효율성 이런 걸 확보하기 위한 그런 장이기 때문에 좀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BIO KOREA 자료를 받아봤더니요. 매년 3억 9,000 정도씩 이렇게 예산이 우리 도에서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결과물이 사실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필요성이나 참여의 당위성 이런 건 100% 동의를 하는데 과연 이런 것들이 어떻게 결과물로 생성이 되어가는지가 궁금했었는데 이 비즈니스포럼이라고 해서 참여인원이 4,600명, 그리고 해외에서 87명이 왔었다 그리고 비즈니스포럼에 수출계약이 5건, MOU가 7건, 계약금액이 1,700억 정도 되어 있었고, 그리고 인베스트 폐어라고 그래서 이게 40개 850억 투자상담을 했다 이렇게 결과를, 이게 충청북도 건가요 우리 대한민국 전체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결과값인가요?

예, 그런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관 설치를 하고 또 별도로 행사를 하고 있고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여기 보면 BIO KOREA 2014년도 운영실적을 봤더니 상담건수 140건, 수출문의 및 구입상담이 결과입니다.

수출문의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고 또 구입상담, 상담이야 뭐 몇 만 건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과연 이것이 투자유치나 매출로 우리 도내 기업들에 연계가 과연 됐는지 이건 적확하게 검증을 하셔야 돼요. 과장님 이것 저기 수출실적 있었어요, 없었어요?

맞습니다. 지금 매년 3억 9,000씩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특히 충청북도 홍보관 설치비로 1억이 들어가고 있고 전시장 임차료가 7천 500만 원입니다, 매년요. 그리고 도내 참가기업들한테 일부 또 지원을 해 주는데 미미하겠지만 3,500만 원 정도씩 매번 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홍보사업으로다가 3,500만 원 지원을 해서 물론 각 도별 공동개최분담금 1억 5,000 있긴 하지만 이게 몇 억대씩 되는 예산이 그냥 상투적으로, 연도별 계획 반복적으로 이렇게 지출이 되고 있음을 지적을 우선 드리고. 2015년도에도 어김없이 3억 9,500의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그리고 페스티벌은 아까 강현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없고요.

그다음에 이건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저희들도 이해도 안 가지만 심포지엄이 있고요 포럼이 있고 컨퍼런스가 있고 학술대회가 있고, 그 개념이 어떻게 되나요? 정리가 저부터도 잘 안 됩니다. 맞습니다.

저희들도 같은 유사개념으로 쓰고 있고 사전적 의미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내년도 사업에 이런 컨퍼런스라든지 포럼이라든지 심포지엄, 또 학술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를 하고 바이오는 바이오대로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의료기기는 의료기기대로 이렇게 3개 축을 기준으로 해서 진행을 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좀 있으신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심포지엄이라든지 학술대회의 각각 종목별로 초청인사들도 다 이미 정해서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이렇게 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K-뷰티포럼이라고 또 있고요. 뷰티산업국제학술대회도 있고요.

그러니까 종목별로도 그렇지만 다시 또 종목 내에서도 뷰티는 K-뷰티라는 명목으로 포럼을 하고요. 또 뷰티산업 국제학술대회라고 그래서 또 저거는 2,000만 원, 이거는 5,000만 원 이런 식으로다가 그냥 이게 과연 해외 심포지엄 해서 해외의 정말 석학들 오셔서 그렇게 장을 마련하는 거 굉장히 장려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초청인사가 누구인지 또 그것을 했을 때 그분들이 궁극적으로 더 심하게 나가서 해외 석학들을 우리 오송에 오셔서 계시고 연구활동 해서 그 연구 성과물을 우리 오송에 파급을 시키는 이런 쪽으로 좀 더 연결이 되어 주어야 되는데, 그냥 행사 치르고 그런 결과들이 연계가 지금 안 되는 것 같은데, 거기다가 그렇다고 해서 지금 해외 정말 세계적인 석학 뭐 오송의 지금 누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 우리 연구자들이 와주어서 오송이 그런 한두 분에 의해서도 정말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게 각종 포럼에 학술대회, 심포지엄, 정책포럼 이런 것들을 하기는 하고 필요성은 있지만 그런 것들이 연계가 될 어떤 타깃을 갖고 이게 가주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하나 종목마다 다 필요하죠. 항공료 대주고 숙박비 대주고 교통, 차량 다 해 주는데 뭐 굳이 이렇게 안 올 이유도 없어요.

그렇지만 그 부분에 대한 속된 표현으로 밥값 할 정도의 어떤 그런 성과가 연결을 해 줘야 되는데, 국장님은 두고 보면서 이렇게 결과가 나올 거다 이런 표현이시고,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고는 있는데 이것이 과연 어떻게 갈 건가 사실 걱정도 됩니다. 그냥 우리가 계속 예산 지원은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아무튼 이 부분도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오송전시관 건립 아까 조금 얘기는 했었지만요.

이거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까 그렇게 의회하고 소통이 제대로 다 안 돼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게 지금 아까 1,500평에서 한 3,000평 수준으로 이렇게 B2B 방식 그런 개념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아직도 소통이 안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사업개요예요 건물 이게 평인가 봐요, 단위가? 1만 평, 주차장 2만 평 그래서 3만 평에 1,300억 수준의 이런 것을 예상은 우선 해 놨습니다. (「아니요, 평방미터입니다」하는 이 있음) 만 평입니다.

그러면 건물 개념이 아니고 주차장 다 포함하면 3만 평이면 어마어마한 한 사업이에요. 그러면 뭐 1,500…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자세히 안 돼 갖고 그러니까 지금 물론 예상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것들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요, 지금 정리가 안 됐습니다. 제가 아까 그런 피드백도 거치지 않고 행사 중서부터 이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너무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거 아니냐, 거기서 한술 더 떠서 충청북도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이게 건립,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무슨 자존심 갖고 건물 세웁니까? 예, 아주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가동률도 문제가 되고요, 평수.

그다음에 그쪽 분야를 개발을 해서 상업용지 이런 쪽도 좀 고민을 하고 계신 거 같고, 또 예식장이라든지 쇼핑몰 이런 수익 부분을 가미를 시키지 않으면 어렵다는 말씀까지 이렇게 해 주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장소가 또 문제가 됩니다. 굳이 오송만 갈 거냐? 아무튼 이거는 시간관계상 이 정도로 접겠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페이지 바이 페이지 개념으로 좀 보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투자설명회 자료, 2014년 실적 좀 내달라고 했더니 이건 또 다행스러운 건지 몰라도 ’14년 거는 다음 달 5일 날 설명회가 개최가 되네요. 그러니까 결과값이 당연히 없겠고, 이 부분은 뭐 그 정도하고요.

그다음에 해외유치단 파견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했는데 제조업체 부분 유치단도 있고 또 그냥 해외투자유치단 이렇게 바이오정책과에서 하는 게 있고 바이오육성과에서 하는 두 가지로 직원들도 두 분씩 같이 가시고요. 그다음에 유치단을 파견을 하는데 이게 지난번 추경에 예산을 세워 드렸어요. 그런데… 바이오정책과입니다. “등록 시기가 맞지 않아서 또 투자 유치의 성격에 맞는 전시회가 금년 내 없어서 미추진”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때 당시 어디를 파견을 보낼 건지, 어디를 타깃으로 둘지도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일단 추경에서 예산부터 이거 확보 안 해 주면 큰일 날 것처럼 해서 확보를 해 놨는데, 지금 와서는 또 등록 시기가 맞지 않고 전시회 성격이 맞는 게 없어서 금년 내에는 미추진. 그러면 내년에 할 건가요, 과장님? 야속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금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시급하게 예산 뭐 당장 여기 투자유치단 파견을 해 보내야 될 거같이 해 놓고서 지금은 “올해 도저히 계획이 안 맞아 갖고 반납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거는 또. 6,000만 원 이거 미국하고 유럽 가려고 또 계획해서 이거는 필요하니까 또 세워 달라는 거예요?

그만하세요. 이게 얼마나 졸속스러운 예산편성이고 집행입니까? 9월에 추경이 있었으면 지난 5월, 6월, 7월 뭐 한 거예요.

그때부터 벌써 계획 세워 갖고 타깃 국가라든지 어떻게 파견을 보낼까 이게 안이 딱 나온 상태에서 추경 올려놓고, 그래서 시급함을 요할 때 추경을 올리는 거지 지금 답변이 너무 뭣한 말로 우스꽝스럽잖아요. 그리고 또 내년에는 이렇게 “유럽하고 미국 가서 잘해 보렵니다” 이걸 해서 예산 이거 세워 달라고 올리는 게 지금 앞뒤가 너무 맞지 않다고 시인 안 하세요?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아까 심도 있게 질의하셨지만 의료기기 시장 사절단 있죠, 시장개척사절단? 이게 지금 두 분이 우리 직원 분들이 가는 건 뭐 좋습니다. 그런데 8개 업체가 지금 정해졌어요?

그럼 서로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어디어디 갈 그 추측도 없어요? 그럼 숫자가 어떻게 나왔어요, 8개 업체가? 그럼 8개 업체가 어느 개념에서 8개를 계획하고 있냐 이거예요.

그러면 중동하고 아프리카 신흥시장에 간다고 하는데 거기랑도 얘기가 좀 됐어요? 글쎄 뭐 3개국 가는 건 알겠는데요. 그 해당 정보하고 또 아니면 의료기기 이런 관련된 수요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리로 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해서 어떤 수요가 있고 그 상대방 국가의 그런 수요나 어떤 이벤트 행사가 있다든지 그래서 그 과는 그때 딱 가 갖고 우리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의 수출의 증대를 해 보겠다, 아니면 거기 투자를 유치를 해서 옥천 의료기기단지에 이것을 안착할 수 있게끔 연결을 해 보겠다 이런 플랜이 있냐 이거예요. 편지, 레터 다 주고받았어요? 소명하실 기회가 있으면… 예,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러니까 우연히 간 거예요, 계획적으로 이렇게 가신 거예요? 예, 이거는 알겠고요. 그러면 도내 제조업체만 가는 거죠?

아무튼 가셔서 그렇게 시장 개척하면 실적이 날 걸로 자신이 있어요? 아무튼 제가 건건이 봤는데 그런 부분 이해해 주시고요. 아무튼 예산편성 과정에 좀 계획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지적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예, 우선 전시관 건립 용역 관련해서 세부내역 내지는 용역계획서 좀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BIO KOREA를 참가를 했었는데, 금년에요.

그거에 대한 성과 결과가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금년에 2014년도에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를 했었는데 거기의 성과하고요. 그다음에 국제공동연구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바이오국제공동연구사업 이게 2008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9건 진행을 했는데 이거에 대한 연구 성과 좀 간략히 정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금년에 코트라 주관으로 해 갖고 해외유치단 파견을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유치 성과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자료요구한 게 안 와서 우리 존경하는 이광진 위원님이 질의했던 오송전시관 건립 용역 부분에 보충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국장님하고 대화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정산이 아직 안 끝났죠? 지금 행사가 끝나고 나서 잘 된 부분도 있지만 좀 미흡한 부분도 있을 테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평가나 피드백 절차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인데 이게 오송전시관 건립하겠다고 이미 엑스포 기간 중에도 뭐 그런 얘기가 운운되더니 내년 예산심사에 어떤 이런 결과값에 대한 검증도 없이 그냥 막바로 전시관을 이거 설립을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이렇게 우리 과장님 답변도 하시고요.

제가 좀 지난번에 한 꼭지만 짚었지만 이 바이오산업엑스포의 그때 입장객 부분도 그냥 반 정도가 무료로다가 입장시키고, 본래 70만 예상으로 해서 28억 입장료, 유료 입장 수입을 예측을 했다가 겨우 32억 일으켰는데 입장객은 96만 1,000여 명이 왔다고 아주 뭐 대대적으로 성공한 것처럼 그렇게 홍보가 됐는데, 그렇지 않은 면이 있다는 걸 강조를 한 꼭지만 걸었었어요. 그리고 본래 산업엑스포, 바이오산업엑스포 본래 취지는 바이오산업을 육성을 하고 그것이 곧 해외수출로 연결이 되고 해외에 FDI가 우리 국내 오송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래 취지였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직 검증 정산절차가 거쳐져야 되겠지만 지금 바이오 관련해서 수출계약이라든지 이런 건 많지 않습니다.

화장품이 그래도 선전을 해 주고 화장품을 끼워 넣는 바람에 체면치레를 했다 이 수준입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한 대규모 행사를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오송을 위시로 해서 이 대규모 행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해 나갈 거냐 말거냐는 지금 검증을 해 보고 논의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아직 정산절차도 거치지 않고 엑스포 행사 도중에 “전시관 건립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되고 지금도 이렇게 예산 벌써 올려놓고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기재부 핑계 대가면서, 이건 검증해 봐야 돼요.

지난번 9대 때도 컨벤션센터 건립에 대해서 대부분 우려가 우선 많았고요. 왜? 기존 사례에서 컨벤션센터나 전시관의 어떤 문제점이나 그런 낭비사례, 예산의 그런 부분 때문에 브레이크를 한번 걸었었는데 이건 그런 절차도 없이 그냥 막바로 예산 올려서 이것 너무 우리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물론 용역하는 건데요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게 과연 이런 대규모 국제행사를 우리 도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된다는 입장이고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박람회나 엑스포를 개도국 외에는 다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리고 또 오송 같은 경우는 이미 그런 인프라는 “와서 보시오, 우리 이렇게 잘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는 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는 여기 예산에도 투자유치설명회라든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이라든지 이런 부분 좋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자금이 흘러 들어오고 실제 기업들이 수출로 연결되는 이런 쪽으로 어떤 팩트를 잡아가야 되는데, 아직도 지난번 행사나 화장품 때 물론 잘했어요. 그리고 저희들도 무슨 몽고텐트에서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다, 낭비요소도 많다 그렇지만 우리 충청북도의 어떤 경제력이나 예산 현실을 감안해 봤을 때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이렇게 한 것만은 좋습니다.

그런데 또 그거에 대한 행사의 대규모 행사의 필요성을 검증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이걸 충북의 자존심으로 갑자기 연결을 시켜서 전시관을 해서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 그리고 또 지금 사이즈도 지금 1,500평에서 3,000평이면 이게 무슨 미니 전시관이네요. 아무튼 이게 지금 바이오 화장품 관련해서 이게 여기 참여하는 것 보면은 이게 지금 벌써 화장품 쪽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와요. 이 수출 따낸 거라든지 계약한 걸 보면 특정업체를 거론할 순 없지만 몇 개 업체는 잘되고 있고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영세하고 여기에 수혜가 거의 없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특정업체 몇 군데에 수혜를 보는 꼴이 오는 이런 문제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뭐 저희들도 인식을 다 못한 부분도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있고, 그런데 지금 과연 그렇게 사이즈를 작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는 거고요. 크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더 고민을 해 보는 걸로 해 보겠습니다. 예, 하나만 제가 더 시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오송역에 있는 전시·홍보 판매관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요.

이 부분도 고민을 이것도 화장품 전시·홍보 판매 이쪽이에요, 같은 맥락이죠. 그러면은 이게 물론 전시기능도 있기 때문에 이게 존치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는 있지만 월평균 매출 1,200만 원, 매출이 1,2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마진이 거기서 몇 백만 원이 생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여기 3명씩 인원을 투여를 해서 연 1억 3,000만 원의 도비를 지원을 해서 화장품을 대신 팔아주고요. 또 가보면 아시지만 전시라는 게 그냥 인테리어 한쪽 면 조금 하는 것처럼 밖에 안 되어 있어요. 과연 역에 와서 출퇴근하거나 역에 왔다가 잠깐 들러서 가는 판에 이걸 와서 앉아 갖고 그렇게 자세하게 전시관을 쳐다보고 있을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 거며, 또 그것 매출액 그래 한 달에 1억, 2억도 아니고 1,200만 원 매출을 하려고 1억 3,000만 원씩 예산을 투자를 해서 이걸 과연 끌고 가야 되느냐, 이거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것도요 당초 전시 쪽 목적이었고 판매는 안 했는데 코레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매관을 넣었다는 것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거꾸로 주객이 전도가 돼서 판매장 시설이 주가 됐고 전시는 한쪽 구탱이가 된 거예요, 그죠? 이것 화장품·뷰티박람회의 맥을 잇고 그 전시·홍보물을 버리기 뭐하니까 갖다가 전시회를 해서 그거를 두고 두고 우리 도민들한테 전 국민한테 홍보하고 하겠다고 과장님 그렇게 얘기 안 했었어요?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그냥 난처하게 이걸 삭감할 수도 없고 용인해 줄 수도 없고 그런 지경에 만들었다가 지금 와 갖고는 아, 저희들도 하고 싶지 않다고 그런 말이 대답이 아니죠. 예,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폐를 고민을 깊이 좀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냥 그때그때마다 지켜봐 달라 잘될 것이다 이렇게 가지고 가서 계속 고민하고 할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사기업 같은 경우 월 1,200 매출 팔려고 이거를 이렇게 막 1억 3,000씩 들여서 하는 이게 상식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아무튼 이거 깊게 존폐를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예, 자료가 좀 와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입니다. 사실 하나하나 그냥 좀 불편한 얘기들을 하게 돼서 죄송하고요.

그렇지만 예산 심사는 우리 충청북도 도민을 저희들 지역구별로 대표를 해서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 예산의 효율성 이런 걸 확보하기 위한 그런 장이기 때문에 좀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BIO KOREA 자료를 받아봤더니요. 매년 3억 9,000 정도씩 이렇게 예산이 우리 도에서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결과물이 사실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필요성이나 참여의 당위성 이런 건 100% 동의를 하는데 과연 이런 것들이 어떻게 결과물로 생성이 되어가는지가 궁금했었는데 이 비즈니스포럼이라고 해서 참여인원이 4,600명, 그리고 해외에서 87명이 왔었다 그리고 비즈니스포럼에 수출계약이 5건, MOU가 7건, 계약금액이 1,700억 정도 되어 있었고, 그리고 인베스트 폐어라고 그래서 이게 40개 850억 투자상담을 했다 이렇게 결과를, 이게 충청북도 건가요 우리 대한민국 전체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결과값인가요? 예, 그런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관 설치를 하고 또 별도로 행사를 하고 있고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여기 보면 BIO KOREA 2014년도 운영실적을 봤더니 상담건수 140건, 수출문의 및 구입상담이 결과입니다. 수출문의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고 또 구입상담, 상담이야 뭐 몇 만 건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과연 이것이 투자유치나 매출로 우리 도내 기업들에 연계가 과연 됐는지 이건 적확하게 검증을 하셔야 돼요.

과장님 이것 저기 수출실적 있었어요, 없었어요? 맞습니다. 지금 매년 3억 9,000씩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특히 충청북도 홍보관 설치비로 1억이 들어가고 있고 전시장 임차료가 7천 500만 원입니다, 매년요.

그리고 도내 참가기업들한테 일부 또 지원을 해 주는데 미미하겠지만 3,500만 원 정도씩 매번 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홍보사업으로다가 3,500만 원 지원을 해서 물론 각 도별 공동개최분담금 1억 5,000 있긴 하지만 이게 몇 억대씩 되는 예산이 그냥 상투적으로, 연도별 계획 반복적으로 이렇게 지출이 되고 있음을 지적을 우선 드리고. 2015년도에도 어김없이 3억 9,500의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그리고 페스티벌은 아까 강현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없고요. 그다음에 이건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저희들도 이해도 안 가지만 심포지엄이 있고요 포럼이 있고 컨퍼런스가 있고 학술대회가 있고, 그 개념이 어떻게 되나요? 정리가 저부터도 잘 안 됩니다.

맞습니다. 저희들도 같은 유사개념으로 쓰고 있고 사전적 의미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내년도 사업에 이런 컨퍼런스라든지 포럼이라든지 심포지엄, 또 학술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를 하고 바이오는 바이오대로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의료기기는 의료기기대로 이렇게 3개 축을 기준으로 해서 진행을 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좀 있으신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심포지엄이라든지 학술대회의 각각 종목별로 초청인사들도 다 이미 정해서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이렇게 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K-뷰티포럼이라고 또 있고요.

뷰티산업국제학술대회도 있고요. 그러니까 종목별로도 그렇지만 다시 또 종목 내에서도 뷰티는 K-뷰티라는 명목으로 포럼을 하고요. 또 뷰티산업 국제학술대회라고 그래서 또 저거는 2,000만 원, 이거는 5,000만 원 이런 식으로다가 그냥 이게 과연 해외 심포지엄 해서 해외의 정말 석학들 오셔서 그렇게 장을 마련하는 거 굉장히 장려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초청인사가 누구인지 또 그것을 했을 때 그분들이 궁극적으로 더 심하게 나가서 해외 석학들을 우리 오송에 오셔서 계시고 연구활동 해서 그 연구 성과물을 우리 오송에 파급을 시키는 이런 쪽으로 좀 더 연결이 되어 주어야 되는데, 그냥 행사 치르고 그런 결과들이 연계가 지금 안 되는 것 같은데, 거기다가 그렇다고 해서 지금 해외 정말 세계적인 석학 뭐 오송의 지금 누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 우리 연구자들이 와주어서 오송이 그런 한두 분에 의해서도 정말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게 각종 포럼에 학술대회, 심포지엄, 정책포럼 이런 것들을 하기는 하고 필요성은 있지만 그런 것들이 연계가 될 어떤 타깃을 갖고 이게 가주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하나 종목마다 다 필요하죠.

항공료 대주고 숙박비 대주고 교통, 차량 다 해 주는데 뭐 굳이 이렇게 안 올 이유도 없어요. 그렇지만 그 부분에 대한 속된 표현으로 밥값 할 정도의 어떤 그런 성과가 연결을 해 줘야 되는데, 국장님은 두고 보면서 이렇게 결과가 나올 거다 이런 표현이시고,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고는 있는데 이것이 과연 어떻게 갈 건가 사실 걱정도 됩니다. 그냥 우리가 계속 예산 지원은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아무튼 이 부분도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오송전시관 건립 아까 조금 얘기는 했었지만요. 이거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까 그렇게 의회하고 소통이 제대로 다 안 돼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게 지금 아까 1,500평에서 한 3,000평 수준으로 이렇게 B2B 방식 그런 개념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아직도 소통이 안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사업개요예요 건물 이게 평인가 봐요, 단위가? 1만 평, 주차장 2만 평 그래서 3만 평에 1,300억 수준의 이런 것을 예상은 우선 해 놨습니다. (「아니요, 평방미터입니다」하는 이 있음) 만 평입니다.

그러면 건물 개념이 아니고 주차장 다 포함하면 3만 평이면 어마어마한 한 사업이에요. 그러면 뭐 1,500…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자세히 안 돼 갖고 그러니까 지금 물론 예상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것들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요, 지금 정리가 안 됐습니다. 제가 아까 그런 피드백도 거치지 않고 행사 중서부터 이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너무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거 아니냐, 거기서 한술 더 떠서 충청북도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이게 건립,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무슨 자존심 갖고 건물 세웁니까? 예, 아주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가동률도 문제가 되고요, 평수.

그다음에 그쪽 분야를 개발을 해서 상업용지 이런 쪽도 좀 고민을 하고 계신 거 같고, 또 예식장이라든지 쇼핑몰 이런 수익 부분을 가미를 시키지 않으면 어렵다는 말씀까지 이렇게 해 주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장소가 또 문제가 됩니다. 굳이 오송만 갈 거냐? 아무튼 이거는 시간관계상 이 정도로 접겠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페이지 바이 페이지 개념으로 좀 보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투자설명회 자료, 2014년 실적 좀 내달라고 했더니 이건 또 다행스러운 건지 몰라도 ’14년 거는 다음 달 5일 날 설명회가 개최가 되네요. 그러니까 결과값이 당연히 없겠고, 이 부분은 뭐 그 정도하고요.

그다음에 해외유치단 파견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했는데 제조업체 부분 유치단도 있고 또 그냥 해외투자유치단 이렇게 바이오정책과에서 하는 게 있고 바이오육성과에서 하는 두 가지로 직원들도 두 분씩 같이 가시고요. 그다음에 유치단을 파견을 하는데 이게 지난번 추경에 예산을 세워 드렸어요. 그런데… 바이오정책과입니다. “등록 시기가 맞지 않아서 또 투자 유치의 성격에 맞는 전시회가 금년 내 없어서 미추진”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때 당시 어디를 파견을 보낼 건지, 어디를 타깃으로 둘지도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일단 추경에서 예산부터 이거 확보 안 해 주면 큰일 날 것처럼 해서 확보를 해 놨는데, 지금 와서는 또 등록 시기가 맞지 않고 전시회 성격이 맞는 게 없어서 금년 내에는 미추진. 그러면 내년에 할 건가요, 과장님? 야속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금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시급하게 예산 뭐 당장 여기 투자유치단 파견을 해 보내야 될 거같이 해 놓고서 지금은 “올해 도저히 계획이 안 맞아 갖고 반납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거는 또. 6,000만 원 이거 미국하고 유럽 가려고 또 계획해서 이거는 필요하니까 또 세워 달라는 거예요?

그만하세요. 이게 얼마나 졸속스러운 예산편성이고 집행입니까? 9월에 추경이 있었으면 지난 5월, 6월, 7월 뭐 한 거예요.

그때부터 벌써 계획 세워 갖고 타깃 국가라든지 어떻게 파견을 보낼까 이게 안이 딱 나온 상태에서 추경 올려놓고, 그래서 시급함을 요할 때 추경을 올리는 거지 지금 답변이 너무 뭣한 말로 우스꽝스럽잖아요. 그리고 또 내년에는 이렇게 “유럽하고 미국 가서 잘해 보렵니다” 이걸 해서 예산 이거 세워 달라고 올리는 게 지금 앞뒤가 너무 맞지 않다고 시인 안 하세요?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아까 심도 있게 질의하셨지만 의료기기 시장 사절단 있죠, 시장개척사절단? 이게 지금 두 분이 우리 직원 분들이 가는 건 뭐 좋습니다. 그런데 8개 업체가 지금 정해졌어요?

그럼 서로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어디어디 갈 그 추측도 없어요? 그럼 숫자가 어떻게 나왔어요, 8개 업체가? 그럼 8개 업체가 어느 개념에서 8개를 계획하고 있냐 이거예요.

그러면 중동하고 아프리카 신흥시장에 간다고 하는데 거기랑도 얘기가 좀 됐어요? 글쎄 뭐 3개국 가는 건 알겠는데요. 그 해당 정보하고 또 아니면 의료기기 이런 관련된 수요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리로 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해서 어떤 수요가 있고 그 상대방 국가의 그런 수요나 어떤 이벤트 행사가 있다든지 그래서 그 과는 그때 딱 가 갖고 우리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의 수출의 증대를 해 보겠다, 아니면 거기 투자를 유치를 해서 옥천 의료기기단지에 이것을 안착할 수 있게끔 연결을 해 보겠다 이런 플랜이 있냐 이거예요. 편지, 레터 다 주고받았어요? 소명하실 기회가 있으면… 예,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러니까 우연히 간 거예요, 계획적으로 이렇게 가신 거예요? 예, 이거는 알겠고요. 그러면 도내 제조업체만 가는 거죠?

아무튼 가셔서 그렇게 시장 개척하면 실적이 날 걸로 자신이 있어요? 아무튼 제가 건건이 봤는데 그런 부분 이해해 주시고요. 아무튼 예산편성 과정에 좀 계획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지적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예, 우선 전시관 건립 용역 관련해서 세부내역 내지는 용역계획서 좀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BIO KOREA를 참가를 했었는데, 금년에요.

그거에 대한 성과 결과가 있으면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금년에 2014년도에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를 했었는데 거기의 성과하고요. 그다음에 국제공동연구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바이오국제공동연구사업 이게 2008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이렇게 9건 진행을 했는데 이거에 대한 연구 성과 좀 간략히 정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금년에 코트라 주관으로 해 갖고 해외유치단 파견을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유치 성과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자료요구한 게 안 와서 우리 존경하는 이광진 위원님이 질의했던 오송전시관 건립 용역 부분에 보충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국장님하고 대화를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정산이 아직 안 끝났죠? 지금 행사가 끝나고 나서 잘 된 부분도 있지만 좀 미흡한 부분도 있을 테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평가나 피드백 절차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인데 이게 오송전시관 건립하겠다고 이미 엑스포 기간 중에도 뭐 그런 얘기가 운운되더니 내년 예산심사에 어떤 이런 결과값에 대한 검증도 없이 그냥 막바로 전시관을 이거 설립을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이렇게 우리 과장님 답변도 하시고요.

제가 좀 지난번에 한 꼭지만 짚었지만 이 바이오산업엑스포의 그때 입장객 부분도 그냥 반 정도가 무료로다가 입장시키고, 본래 70만 예상으로 해서 28억 입장료, 유료 입장 수입을 예측을 했다가 겨우 32억 일으켰는데 입장객은 96만 1,000여 명이 왔다고 아주 뭐 대대적으로 성공한 것처럼 그렇게 홍보가 됐는데, 그렇지 않은 면이 있다는 걸 강조를 한 꼭지만 걸었었어요. 그리고 본래 산업엑스포, 바이오산업엑스포 본래 취지는 바이오산업을 육성을 하고 그것이 곧 해외수출로 연결이 되고 해외에 FDI가 우리 국내 오송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본래 취지였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직 검증 정산절차가 거쳐져야 되겠지만 지금 바이오 관련해서 수출계약이라든지 이런 건 많지 않습니다.

화장품이 그래도 선전을 해 주고 화장품을 끼워 넣는 바람에 체면치레를 했다 이 수준입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한 대규모 행사를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오송을 위시로 해서 이 대규모 행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해 나갈 거냐 말거냐는 지금 검증을 해 보고 논의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아직 정산절차도 거치지 않고 엑스포 행사 도중에 “전시관 건립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되고 지금도 이렇게 예산 벌써 올려놓고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기재부 핑계 대가면서, 이건 검증해 봐야 돼요.

지난번 9대 때도 컨벤션센터 건립에 대해서 대부분 우려가 우선 많았고요. 왜? 기존 사례에서 컨벤션센터나 전시관의 어떤 문제점이나 그런 낭비사례, 예산의 그런 부분 때문에 브레이크를 한번 걸었었는데 이건 그런 절차도 없이 그냥 막바로 예산 올려서 이것 너무 우리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물론 용역하는 건데요 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게 과연 이런 대규모 국제행사를 우리 도에서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된다는 입장이고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박람회나 엑스포를 개도국 외에는 다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리고 또 오송 같은 경우는 이미 그런 인프라는 “와서 보시오, 우리 이렇게 잘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는 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는 여기 예산에도 투자유치설명회라든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이라든지 이런 부분 좋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자금이 흘러 들어오고 실제 기업들이 수출로 연결되는 이런 쪽으로 어떤 팩트를 잡아가야 되는데, 아직도 지난번 행사나 화장품 때 물론 잘했어요. 그리고 저희들도 무슨 몽고텐트에서 그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다, 낭비요소도 많다 그렇지만 우리 충청북도의 어떤 경제력이나 예산 현실을 감안해 봤을 때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이렇게 한 것만은 좋습니다.

그런데 또 그거에 대한 행사의 대규모 행사의 필요성을 검증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이걸 충북의 자존심으로 갑자기 연결을 시켜서 전시관을 해서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 그리고 또 지금 사이즈도 지금 1,500평에서 3,000평이면 이게 무슨 미니 전시관이네요. 아무튼 이게 지금 바이오 화장품 관련해서 이게 여기 참여하는 것 보면은 이게 지금 벌써 화장품 쪽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와요. 이 수출 따낸 거라든지 계약한 걸 보면 특정업체를 거론할 순 없지만 몇 개 업체는 잘되고 있고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영세하고 여기에 수혜가 거의 없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특정업체 몇 군데에 수혜를 보는 꼴이 오는 이런 문제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뭐 저희들도 인식을 다 못한 부분도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있고, 그런데 지금 과연 그렇게 사이즈를 작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는 거고요. 크게 했을 때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더 고민을 해 보는 걸로 해 보겠습니다. 예, 하나만 제가 더 시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오송역에 있는 전시·홍보 판매관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요.

이 부분도 고민을 이것도 화장품 전시·홍보 판매 이쪽이에요, 같은 맥락이죠. 그러면은 이게 물론 전시기능도 있기 때문에 이게 존치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는 있지만 월평균 매출 1,200만 원, 매출이 1,2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마진이 거기서 몇 백만 원이 생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여기 3명씩 인원을 투여를 해서 연 1억 3,000만 원의 도비를 지원을 해서 화장품을 대신 팔아주고요. 또 가보면 아시지만 전시라는 게 그냥 인테리어 한쪽 면 조금 하는 것처럼 밖에 안 되어 있어요. 과연 역에 와서 출퇴근하거나 역에 왔다가 잠깐 들러서 가는 판에 이걸 와서 앉아 갖고 그렇게 자세하게 전시관을 쳐다보고 있을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 거며, 또 그것 매출액 그래 한 달에 1억, 2억도 아니고 1,200만 원 매출을 하려고 1억 3,000만 원씩 예산을 투자를 해서 이걸 과연 끌고 가야 되느냐, 이거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것도요 당초 전시 쪽 목적이었고 판매는 안 했는데 코레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판매관을 넣었다는 것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거꾸로 주객이 전도가 돼서 판매장 시설이 주가 됐고 전시는 한쪽 구탱이가 된 거예요, 그죠? 이것 화장품·뷰티박람회의 맥을 잇고 그 전시·홍보물을 버리기 뭐하니까 갖다가 전시회를 해서 그거를 두고 두고 우리 도민들한테 전 국민한테 홍보하고 하겠다고 과장님 그렇게 얘기 안 했었어요?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그냥 난처하게 이걸 삭감할 수도 없고 용인해 줄 수도 없고 그런 지경에 만들었다가 지금 와 갖고는 아, 저희들도 하고 싶지 않다고 그런 말이 대답이 아니죠. 예,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폐를 고민을 깊이 좀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냥 그때그때마다 지켜봐 달라 잘될 것이다 이렇게 가지고 가서 계속 고민하고 할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사기업 같은 경우 월 1,200 매출 팔려고 이거를 이렇게 막 1억 3,000씩 들여서 하는 이게 상식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아무튼 이거 깊게 존폐를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예, 자료가 좀 와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입니다. 사실 하나하나 그냥 좀 불편한 얘기들을 하게 돼서 죄송하고요.

그렇지만 예산 심사는 우리 충청북도 도민을 저희들 지역구별로 대표를 해서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 예산의 효율성 이런 걸 확보하기 위한 그런 장이기 때문에 좀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BIO KOREA 자료를 받아봤더니요. 매년 3억 9,000 정도씩 이렇게 예산이 우리 도에서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 결과물이 사실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필요성이나 참여의 당위성 이런 건 100% 동의를 하는데 과연 이런 것들이 어떻게 결과물로 생성이 되어가는지가 궁금했었는데 이 비즈니스포럼이라고 해서 참여인원이 4,600명, 그리고 해외에서 87명이 왔었다 그리고 비즈니스포럼에 수출계약이 5건, MOU가 7건, 계약금액이 1,700억 정도 되어 있었고, 그리고 인베스트 폐어라고 그래서 이게 40개 850억 투자상담을 했다 이렇게 결과를, 이게 충청북도 건가요 우리 대한민국 전체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결과값인가요? 예, 그런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관 설치를 하고 또 별도로 행사를 하고 있고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여기 보면 BIO KOREA 2014년도 운영실적을 봤더니 상담건수 140건, 수출문의 및 구입상담이 결과입니다. 수출문의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고 또 구입상담, 상담이야 뭐 몇 만 건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과연 이것이 투자유치나 매출로 우리 도내 기업들에 연계가 과연 됐는지 이건 적확하게 검증을 하셔야 돼요.

과장님 이것 저기 수출실적 있었어요, 없었어요? 맞습니다. 지금 매년 3억 9,000씩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특히 충청북도 홍보관 설치비로 1억이 들어가고 있고 전시장 임차료가 7천 500만 원입니다, 매년요.

그리고 도내 참가기업들한테 일부 또 지원을 해 주는데 미미하겠지만 3,500만 원 정도씩 매번 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홍보사업으로다가 3,500만 원 지원을 해서 물론 각 도별 공동개최분담금 1억 5,000 있긴 하지만 이게 몇 억대씩 되는 예산이 그냥 상투적으로, 연도별 계획 반복적으로 이렇게 지출이 되고 있음을 지적을 우선 드리고. 2015년도에도 어김없이 3억 9,500의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그리고 페스티벌은 아까 강현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없고요. 그다음에 이건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저희들도 이해도 안 가지만 심포지엄이 있고요 포럼이 있고 컨퍼런스가 있고 학술대회가 있고, 그 개념이 어떻게 되나요? 정리가 저부터도 잘 안 됩니다.

맞습니다. 저희들도 같은 유사개념으로 쓰고 있고 사전적 의미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내년도 사업에 이런 컨퍼런스라든지 포럼이라든지 심포지엄, 또 학술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를 하고 바이오는 바이오대로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의료기기는 의료기기대로 이렇게 3개 축을 기준으로 해서 진행을 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좀 있으신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심포지엄이라든지 학술대회의 각각 종목별로 초청인사들도 다 이미 정해서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이렇게 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K-뷰티포럼이라고 또 있고요.

뷰티산업국제학술대회도 있고요. 그러니까 종목별로도 그렇지만 다시 또 종목 내에서도 뷰티는 K-뷰티라는 명목으로 포럼을 하고요. 또 뷰티산업 국제학술대회라고 그래서 또 저거는 2,000만 원, 이거는 5,000만 원 이런 식으로다가 그냥 이게 과연 해외 심포지엄 해서 해외의 정말 석학들 오셔서 그렇게 장을 마련하는 거 굉장히 장려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초청인사가 누구인지 또 그것을 했을 때 그분들이 궁극적으로 더 심하게 나가서 해외 석학들을 우리 오송에 오셔서 계시고 연구활동 해서 그 연구 성과물을 우리 오송에 파급을 시키는 이런 쪽으로 좀 더 연결이 되어 주어야 되는데, 그냥 행사 치르고 그런 결과들이 연계가 지금 안 되는 것 같은데, 거기다가 그렇다고 해서 지금 해외 정말 세계적인 석학 뭐 오송의 지금 누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 우리 연구자들이 와주어서 오송이 그런 한두 분에 의해서도 정말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게 각종 포럼에 학술대회, 심포지엄, 정책포럼 이런 것들을 하기는 하고 필요성은 있지만 그런 것들이 연계가 될 어떤 타깃을 갖고 이게 가주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하나하나 종목마다 다 필요하죠.

항공료 대주고 숙박비 대주고 교통, 차량 다 해 주는데 뭐 굳이 이렇게 안 올 이유도 없어요. 그렇지만 그 부분에 대한 속된 표현으로 밥값 할 정도의 어떤 그런 성과가 연결을 해 줘야 되는데, 국장님은 두고 보면서 이렇게 결과가 나올 거다 이런 표현이시고,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고는 있는데 이것이 과연 어떻게 갈 건가 사실 걱정도 됩니다. 그냥 우리가 계속 예산 지원은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아무튼 이 부분도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오송전시관 건립 아까 조금 얘기는 했었지만요. 이거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까 그렇게 의회하고 소통이 제대로 다 안 돼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게 지금 아까 1,500평에서 한 3,000평 수준으로 이렇게 B2B 방식 그런 개념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아직도 소통이 안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사업개요예요 건물 이게 평인가 봐요, 단위가? 1만 평, 주차장 2만 평 그래서 3만 평에 1,300억 수준의 이런 것을 예상은 우선 해 놨습니다. (「아니요, 평방미터입니다」하는 이 있음) 만 평입니다.

그러면 건물 개념이 아니고 주차장 다 포함하면 3만 평이면 어마어마한 한 사업이에요. 그러면 뭐 1,500…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자세히 안 돼 갖고 그러니까 지금 물론 예상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것들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요, 지금 정리가 안 됐습니다. 제가 아까 그런 피드백도 거치지 않고 행사 중서부터 이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너무 충청북도가 서두르는 거 아니냐, 거기서 한술 더 떠서 충청북도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이게 건립,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무슨 자존심 갖고 건물 세웁니까? 예, 아주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가동률도 문제가 되고요, 평수.

그다음에 그쪽 분야를 개발을 해서 상업용지 이런 쪽도 좀 고민을 하고 계신 거 같고, 또 예식장이라든지 쇼핑몰 이런 수익 부분을 가미를 시키지 않으면 어렵다는 말씀까지 이렇게 해 주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장소가 또 문제가 됩니다. 굳이 오송만 갈 거냐? 아무튼 이거는 시간관계상 이 정도로 접겠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페이지 바이 페이지 개념으로 좀 보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투자설명회 자료, 2014년 실적 좀 내달라고 했더니 이건 또 다행스러운 건지 몰라도 ’14년 거는 다음 달 5일 날 설명회가 개최가 되네요. 그러니까 결과값이 당연히 없겠고, 이 부분은 뭐 그 정도하고요.

그다음에 해외유치단 파견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했는데 제조업체 부분 유치단도 있고 또 그냥 해외투자유치단 이렇게 바이오정책과에서 하는 게 있고 바이오육성과에서 하는 두 가지로 직원들도 두 분씩 같이 가시고요. 그다음에 유치단을 파견을 하는데 이게 지난번 추경에 예산을 세워 드렸어요. 그런데… 바이오정책과입니다. “등록 시기가 맞지 않아서 또 투자 유치의 성격에 맞는 전시회가 금년 내 없어서 미추진”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때 당시 어디를 파견을 보낼 건지, 어디를 타깃으로 둘지도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일단 추경에서 예산부터 이거 확보 안 해 주면 큰일 날 것처럼 해서 확보를 해 놨는데, 지금 와서는 또 등록 시기가 맞지 않고 전시회 성격이 맞는 게 없어서 금년 내에는 미추진. 그러면 내년에 할 건가요, 과장님? 야속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지금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시급하게 예산 뭐 당장 여기 투자유치단 파견을 해 보내야 될 거같이 해 놓고서 지금은 “올해 도저히 계획이 안 맞아 갖고 반납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 거는 또. 6,000만 원 이거 미국하고 유럽 가려고 또 계획해서 이거는 필요하니까 또 세워 달라는 거예요?

그만하세요. 이게 얼마나 졸속스러운 예산편성이고 집행입니까? 9월에 추경이 있었으면 지난 5월, 6월, 7월 뭐 한 거예요.

그때부터 벌써 계획 세워 갖고 타깃 국가라든지 어떻게 파견을 보낼까 이게 안이 딱 나온 상태에서 추경 올려놓고, 그래서 시급함을 요할 때 추경을 올리는 거지 지금 답변이 너무 뭣한 말로 우스꽝스럽잖아요. 그리고 또 내년에는 이렇게 “유럽하고 미국 가서 잘해 보렵니다” 이걸 해서 예산 이거 세워 달라고 올리는 게 지금 앞뒤가 너무 맞지 않다고 시인 안 하세요?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아까 심도 있게 질의하셨지만 의료기기 시장 사절단 있죠, 시장개척사절단? 이게 지금 두 분이 우리 직원 분들이 가는 건 뭐 좋습니다. 그런데 8개 업체가 지금 정해졌어요?

그럼 서로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어디어디 갈 그 추측도 없어요? 그럼 숫자가 어떻게 나왔어요, 8개 업체가? 그럼 8개 업체가 어느 개념에서 8개를 계획하고 있냐 이거예요.

그러면 중동하고 아프리카 신흥시장에 간다고 하는데 거기랑도 얘기가 좀 됐어요? 글쎄 뭐 3개국 가는 건 알겠는데요. 그 해당 정보하고 또 아니면 의료기기 이런 관련된 수요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리로 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해서 어떤 수요가 있고 그 상대방 국가의 그런 수요나 어떤 이벤트 행사가 있다든지 그래서 그 과는 그때 딱 가 갖고 우리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의 수출의 증대를 해 보겠다, 아니면 거기 투자를 유치를 해서 옥천 의료기기단지에 이것을 안착할 수 있게끔 연결을 해 보겠다 이런 플랜이 있냐 이거예요. 편지, 레터 다 주고받았어요? 소명하실 기회가 있으면… 예,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러니까 우연히 간 거예요, 계획적으로 이렇게 가신 거예요? 예, 이거는 알겠고요. 그러면 도내 제조업체만 가는 거죠?

아무튼 가셔서 그렇게 시장 개척하면 실적이 날 걸로 자신이 있어요? 아무튼 제가 건건이 봤는데 그런 부분 이해해 주시고요. 아무튼 예산편성 과정에 좀 계획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지적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예, 제가 이광진 위원님 질의에 보충으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산업단지 분양가 이 부분에 만약에 분양을 하게 되면 그 분양대금은 귀속이 어디로 가는 건가요?

그렇죠? LH공사가 하고 있는 거고 그것은 LH자금으로 이뤄진 것이고? 귀속은 우리 도나 도민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네요, 그죠?

그리고 또 그런 게 그렇게 바람은 그렇다 할지라도 그러면 기왕에 삼십 몇 프로가 분양을 받은 분들한테는 어떻게 할 것이며 앞으로 분양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이런 형평도 고려를 해 봐야 돼요. 예, 협의하고 논의할 사항이지 그냥 우리가 바람을 구호처럼 외칠 사항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또 나름대로 음성, 진천권역에 기존 산업단지 분양하는 부분하고 이 혁신도시 분양하고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인프라도 그렇고 주변 수혜 내역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랑 같이 비교를 해서 거기 50만 원대 하니까 여기 가격 내려서 분양 빨리 해 보자?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는 부분이고 또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주 신중하게 접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