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지금 앞서서 우리 강현삼 위원님이 중기지방 먼저 질의를 하셨어요. 그래 저도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헬기 구입문제 지금 우리가 있는 소방헬기가 한 육십 몇 억 들여서 사와 가지고 지금 쓰고 있는데 우리가 그 헬기를 쓰지 않고 가만히 방치해도 보험료는 3억 3,000 정도 내야 되고 정기검사료 1년에 한 5,500만 원씩 내야 됩니다. 그러면 한 4억은 그냥 헬기를 쓰건 안 쓰건 간에 일단 저기가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이번 헬기는 그거하고 차이가 더 납니다. 큰 헬기를 사오다 보면 아마 보험료 문제에서도 상당한 저기가 될 테고, 그래서 저는 생각할 때 이 헬기를 지금 우리 기존에 갖고 있는 것은 새로이 헬기를 구입하면 이건 처분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우리 그럼 전국에 아까 소방헬기가 스물 몇 대가 있다는데 2개 이상 갖고 있는 도가 어느 정도 있어요?
광역단체가 2개 이상 갖고 있는 데가. 서울·경기 큰 데는 빼고 나머지 우리 도 중에서 헬기를 두 대씩 갖고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을 할 때마다 했었는데, 이게 이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아예 우리가 임대를 해서 쓰는 게 편하지 않느냐, 우리가 지금 헬기가 불 끄러가는 데는 별로 활용도가 없지 않습니까?
거의 사람 구급하러 가는 것, 산에 가서 저기되면 이런 것 출동하는 거지 우리 헬기가 불 끄러가는 걸 보면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 뜬 것 같아요, 그 내역을 보면. 그렇기 때문에 사람 구조하러 갈 때는 내가 볼 때는 이렇게 헬기를 구입하는 것보다 하여 간 우리 주위에 임대를 해서 출동해 달라고 딱 그래서 한 번 출동할 때마다 얼마씩 우리가 주는 게 어떤가 한번… 우리 소방항공대 운영하는 데도 아까 보니까 7억 얼마인가 그렇죠? 아까 보험료 이런 거 헬기료, 정기검사료 그리고 또 유류비 이런 걸 빼고도 항공대 운영하는데 한 7억 얼마가 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제 이게 또 한 대가 들어오면 거기에는 그럼 우리 기장하고 부기장 여기만 더 인원이 보충되면 되는 거예요, 이게? 하여간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이걸 신중을 기해서 한 번 저기를 추진을 해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각 소방서마다 숙소가 있죠?
그런데 여기 우리 내용에 보니까 무슨 저기하는 사람 숙소를 다섯 군데를 또 만들어 주는 게 있던데 그거는 어떤 겁니까? 그거하고 그거하고 내용이 틀려요, 거기서 자는 게 아니고? 그건 알겠는데, 이게 492쪽에 보면은 현장지휘관 비상대기 숙소 임차료가 또 들어가 있길래, 그러면 그거를 안 쓰고 이걸 같이 쓰는 건가 아니면… 그러니까 이 현장지휘관 비상대기 숙소 임차료는 그러니까 우리 각 서장님이 쓰시는 저기하고 같이 쓴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42쪽에 지금 우리 소방서에 석면건축물을 아직 해체를 다 안 했습니까? 이거 인제 하는 거예요?
처음 시작하는 거예요? 큰일 날 문제 아닙니까? 석면 있는 건축물을 아직도 이제 저기를 합니까, 이걸?
이런 건 빨리빨리 좀 하셨어야지, 석면 이런 문제는 이건 또 사회적인 문제도 있고 그런데 이런 거는 빨리 조치를 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여기 우리 선진 외국 소방제도 연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산출근거가 150만 원을 줘요?
그럼 이 150만 원을 갖고 지금 우리 선진 외국 소방하는 데 어디를 가려고 합니까, 이게? 이거하고 또 의용소방대도 저기들 해외연수를 보내주죠? 거기도 150만 원씩 이걸 아마 산출을 한 것 같은데 이 150만 원 가지고 22명이 우리 선진 외국 소방제도를 연수하는데 어디를 지금, 어느 쪽을 이걸 택해서 가시려고?
다녀왔는데 이제 그렇게 독일, 프랑스 이런 데 갈 때는 사람이 조금 간 거 아니에요. 7명이 갔으니까 이제 거기에 맞춘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이거 150만 원 가지고 우리 선진 저기를 가서 보고 온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하여간 신경을 잘 쓰시고.
우리 또 강현삼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재난안전체험관 설치공사에 대해서. 제가 그 자료를 보니까 이게 작년 6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2013년 10월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올 4월에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시유지활용 협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달에 중앙투융자심사 안행부에서 아마 그걸 마친 것 같은데 이게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심의는 미반영됐다가 아마 요번에 2억이 증액돼서 예결위 소위가 11월 20일 날 끝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더니 전국에 이게 6개 체험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울도 지금 광나루 시민안전체험관이 이제 하도 많다 보니까 서울 보라매 안전체험관도 또 저기를 했고, 전라북도 119체험관이 작년 4월 10일 날 개관을 했고, 지금 건립 중인 데가 충남 천안시 태조산공원 내에 2014년도에 완공이 예정이더라고요?
그리고 부산이 동래구 금강공원 내에 2015년도에 완공인데, 이렇게 보면 서울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용수동, 임실군, 태조산공원 이렇게 해서 우리도 공원 쪽에 이런 걸 할 저기가 없습니까? 그렇게 아까 월오동? 오월동인가 월오동인가 어디로 하신다는… 그래서 이게 내용을 보니까 그 선박하고 항공기 사고에 대한 체험시설을 어떻게 한 번 우리가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겁니까, 이게?
내용을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 6개 이거 하는 데는 우리 소방본부에서 가서 벤치마킹을 다 하신 거죠? 갔다 와보신 거죠?
그래요. 지금 우리 소방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하여간 이게 이제 국내에는 벤치마킹을 다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타 시도와 달리 우리 충북만의 아주 우리 체험관이 될 수 있는 특색 있는 저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여기 하나 보니까 참 이거에 좋은 예가 일본에 고베에 가시면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가 아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95년도에 고베에 지진 났을 때 그거를 교훈삼아서 아마 이거를 잘 지어놔 가지고 관광객들이 그렇게 온답니다. 그래서 교육효과 그리고 관광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 한국사람이 가면 거기 한국인이 나와서 다 설명을 해 주기 때문에 또 언어의 문제도 없이 일본 고베에 이런 체험관을 기가 막히게 만들어서 아까 소방본부장님 말씀했듯이 우리 청주공항이 있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우리 여기에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하여간 만전을 기해서 잘 저기를 하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하여간 충북의 특색에 맞게 아주 타 시도에 비교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467쪽에 노후 소방장비 보강해서 특수사고 대응장비하고 도시탐색장비하고 이게 뭔 내용입니까? 그것 좀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도시탐색장비는 10종에 48점이라 10종이면 우리 각 소방서에 다 이게 돌아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