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청주 8선거구 박봉순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80쪽입니다.
설명자료 80쪽에 보면은 귀농·귀촌 현장실습 지원비가 2억 8,800만 원이 있는데 금년도에 도내 귀농·귀촌인구가 얼마나 되나요? 1만 6,000이면 꽤 많은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도에서 그러면 귀농·귀촌의 가구를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금 설명서에 사업 위치를 보니까 청주·충주·옥천·괴산으로 해서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 시·군은 신청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신청이 네 군데만 있어서 그러는 건지 그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계획을 보면은 국비하고 시·군비밖에 없거든요, 사실상?
그렇다면 도에서 지원하는 거는 아무것도 없는 거네요. 그렇죠? 이게 지금 보면은 각 시·군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많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국비 50%, 시·군에서 50%가 이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 걸로 보니까 명세서에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군에 부담을 덜 주기 위해서는 도에서도 일부의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의향은 어떠십니까?
알겠습니다. 그 다음 장입니다. 다음 장 81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체 육성이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4,000만 원씩 해서 20개소인데 합계 금액은 8,000만 원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총사업량 개수가 틀린 건지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자료 103쪽입니다.
설명자료 103쪽을 보면 농업인단체 농업전문지 지원사업비가 약 한 2억 8,300만 원이 있는데 산출근거에 보니까 신문단가가 배 이상 차이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농어민신문의 경우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싼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귀농인 신청을, 300부인데 신청을 받는 건가요. 아니면 부수가 이 부수 가지고 가능한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 300부에 대한 것은 교육에 참석하시는 분들만 해 주는 거네요.
그럼 이게 투자계획을 보면 매년 기타로 해서 약 한 4,300만 원을 투자했는데 내년부터는 없는 것 같은데 그 사유가 있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지금 2013년도까지 4,300만 원 돈이 있는 거고 2014년도에도 보니까 있네요? 그런데 2015년도에는 기타가 “0”으로 돼 있거든요. 4,360만 원이 지금 감액이 됐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212쪽입니다. 212쪽에 보면 현장애로 해결 기술교육사업을 해서 약 한 3,660만 원이 있는데 교육기관이 어디서 교육을 하는 겁니까?
그럼 그 교육은 자체 시·군에서 결정해서 교육기관을 선정해서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 사업 같은 경우 에는 자치연수원 도민교육과에서도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교육이 자치연수원에서 도민교육 하는 거와 교육에 대한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 청주 8선거구 박봉순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80쪽입니다. 설명자료 80쪽에 보면은 귀농·귀촌 현장실습 지원비가 2억 8,800만 원이 있는데 금년도에 도내 귀농·귀촌인구가 얼마나 되나요? 1만 6,000이면 꽤 많은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도에서 그러면 귀농·귀촌의 가구를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금 설명서에 사업 위치를 보니까 청주·충주·옥천·괴산으로 해서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 시·군은 신청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신청이 네 군데만 있어서 그러는 건지 그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계획을 보면은 국비하고 시·군비밖에 없거든요, 사실상? 그렇다면 도에서 지원하는 거는 아무것도 없는 거네요. 그렇죠?
이게 지금 보면은 각 시·군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많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국비 50%, 시·군에서 50%가 이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 걸로 보니까 명세서에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군에 부담을 덜 주기 위해서는 도에서도 일부의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의향은 어떠십니까? 알겠습니다. 그 다음 장입니다.
다음 장 81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체 육성이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4,000만 원씩 해서 20개소인데 합계 금액은 8,000만 원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총사업량 개수가 틀린 건지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자료 103쪽입니다. 설명자료 103쪽을 보면 농업인단체 농업전문지 지원사업비가 약 한 2억 8,300만 원이 있는데 산출근거에 보니까 신문단가가 배 이상 차이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농어민신문의 경우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싼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귀농인 신청을, 300부인데 신청을 받는 건가요. 아니면 부수가 이 부수 가지고 가능한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 300부에 대한 것은 교육에 참석하시는 분들만 해 주는 거네요. 그럼 이게 투자계획을 보면 매년 기타로 해서 약 한 4,300만 원을 투자했는데 내년부터는 없는 것 같은데 그 사유가 있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지금 2013년도까지 4,300만 원 돈이 있는 거고 2014년도에도 보니까 있네요?
그런데 2015년도에는 기타가 “0”으로 돼 있거든요. 4,360만 원이 지금 감액이 됐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212쪽입니다. 212쪽에 보면 현장애로 해결 기술교육사업을 해서 약 한 3,660만 원이 있는데 교육기관이 어디서 교육을 하는 겁니까?
그럼 그 교육은 자체 시·군에서 결정해서 교육기관을 선정해서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 사업 같은 경우 에는 자치연수원 도민교육과에서도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교육이 자치연수원에서 도민교육 하는 거와 교육에 대한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 청주 8선거구 박봉순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80쪽입니다. 설명자료 80쪽에 보면은 귀농·귀촌 현장실습 지원비가 2억 8,800만 원이 있는데 금년도에 도내 귀농·귀촌인구가 얼마나 되나요? 1만 6,000이면 꽤 많은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도에서 그러면 귀농·귀촌의 가구를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금 설명서에 사업 위치를 보니까 청주·충주·옥천·괴산으로 해서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 시·군은 신청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신청이 네 군데만 있어서 그러는 건지 그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투자계획을 보면은 국비하고 시·군비밖에 없거든요, 사실상? 그렇다면 도에서 지원하는 거는 아무것도 없는 거네요. 그렇죠?
이게 지금 보면은 각 시·군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많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국비 50%, 시·군에서 50%가 이렇게 부담을 하고 있는 걸로 보니까 명세서에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군에 부담을 덜 주기 위해서는 도에서도 일부의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의향은 어떠십니까? 알겠습니다. 그 다음 장입니다.
다음 장 81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체 육성이 지금 산출근거를 보면 4,000만 원씩 해서 20개소인데 합계 금액은 8,000만 원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총사업량 개수가 틀린 건지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자료 103쪽입니다. 설명자료 103쪽을 보면 농업인단체 농업전문지 지원사업비가 약 한 2억 8,300만 원이 있는데 산출근거에 보니까 신문단가가 배 이상 차이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농어민신문의 경우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싼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귀농인 신청을, 300부인데 신청을 받는 건가요. 아니면 부수가 이 부수 가지고 가능한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 300부에 대한 것은 교육에 참석하시는 분들만 해 주는 거네요. 그럼 이게 투자계획을 보면 매년 기타로 해서 약 한 4,300만 원을 투자했는데 내년부터는 없는 것 같은데 그 사유가 있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지금 2013년도까지 4,300만 원 돈이 있는 거고 2014년도에도 보니까 있네요?
그런데 2015년도에는 기타가 “0”으로 돼 있거든요. 4,360만 원이 지금 감액이 됐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212쪽입니다. 212쪽에 보면 현장애로 해결 기술교육사업을 해서 약 한 3,660만 원이 있는데 교육기관이 어디서 교육을 하는 겁니까?
그럼 그 교육은 자체 시·군에서 결정해서 교육기관을 선정해서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 사업 같은 경우 에는 자치연수원 도민교육과에서도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교육이 자치연수원에서 도민교육 하는 거와 교육에 대한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