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 위원입니다. 안전총괄과 사업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25쪽입니다.
재난피해자 심리안정 지원사업인데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이 재난안전연구센터 건립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보충적으로 재난피해자 심리안정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는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에서 위탁을 하고 있나요, 운영에 대해서?
예, 그러면 재난심리지원센터는 조직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세월호 참사 이후에 많은 우려와 또 많은 예산을 지금 투입하고 있는 과정에서 우리 재난심리지원센터에 관련된 예산이 1,700만 원 지금 올라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충북대학교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센터장 교수 한 분하고, 대학원생 1명, 이렇게 구성이 돼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맞습니까? 그 상담사업하시는 분들은 그럼 센터장하고 아까 대학원생, 나머지 분들은 봉사활동을 하시는 건가요? 그럼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 이용하는 사람이 1년에 몇 명 정도 된다고 파악하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요,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 확인 결과입니다. 2014년도 3월 음성·진천 AI 발생지역의 살처분에 동원된 공무원 3명 정도만 지금 상담 정도 지원했다고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그럼 제가 지원센터에다가 확인한 게 틀린가요, 지금?
정확하게? 그러면 실적하고 그거하고는 좀 사항이 다른 내용인가요? 그럼 현재 우리 도에서 재난심리지원센터 조직으로, 예를 들어서 세월호 참사라든지 대형 참사가 발생했을 경우에 벌어지면 지원센터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됩니까, 그 정도 대응할 수 있는?
예, 보건정책과 사업으로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지금 24시간 전화상담이 가능하고, 기능도 심리상담 지원이라는 측면에서 대동소이한데 사업을 통합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예, 이번 조사를 하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보건정책과 사업에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하고 기능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련된 내용 부분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같이 통합해서 우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안전총괄과 사업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25쪽입니다. 재난피해자 심리안정 지원사업인데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이 재난안전연구센터 건립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보충적으로 재난피해자 심리안정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는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에서 위탁을 하고 있나요, 운영에 대해서? 예, 그러면 재난심리지원센터는 조직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세월호 참사 이후에 많은 우려와 또 많은 예산을 지금 투입하고 있는 과정에서 우리 재난심리지원센터에 관련된 예산이 1,700만 원 지금 올라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충북대학교에서 위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센터장 교수 한 분하고, 대학원생 1명, 이렇게 구성이 돼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맞습니까?
그 상담사업하시는 분들은 그럼 센터장하고 아까 대학원생, 나머지 분들은 봉사활동을 하시는 건가요? 그럼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 이용하는 사람이 1년에 몇 명 정도 된다고 파악하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요, 충북대학교 재난심리지원센터 확인 결과입니다. 2014년도 3월 음성·진천 AI 발생지역의 살처분에 동원된 공무원 3명 정도만 지금 상담 정도 지원했다고 제가 파악을 했거든요.
그럼 제가 지원센터에다가 확인한 게 틀린가요, 지금? 정확하게? 그러면 실적하고 그거하고는 좀 사항이 다른 내용인가요?
그럼 현재 우리 도에서 재난심리지원센터 조직으로, 예를 들어서 세월호 참사라든지 대형 참사가 발생했을 경우에 벌어지면 지원센터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됩니까, 그 정도 대응할 수 있는? 예, 보건정책과 사업으로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지금 24시간 전화상담이 가능하고, 기능도 심리상담 지원이라는 측면에서 대동소이한데 사업을 통합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예, 이번 조사를 하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보건정책과 사업에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하고 기능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련된 내용 부분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같이 통합해서 우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경제정책과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21쪽, “도민 경제교육(센터) 운영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담당과장님, 2015년도 예산을 보니까 2014년도 예산안과 동일하게 요청하셨는데요, 2014년도 교육실적을 토대로 2015년도 사업이 잘 이루어질지 파악하기 위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산출근거를 보니까 도민 경제교육에 900만 원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2014년도에 어떤 방법으로 몇 명이나 실시하였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은 어린이·청소년 경제교육 1,345만 원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몇 명이나 받았나요? 제가 충북발전연구원에 충북경제교육센터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그런데 2014년도 어린이·청소년 대상 경제교육을 4회 정도 실시한 것으로 나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3월 15일 날, 또 4월 8일 날 속리초등학교, 그다음에 4월 30일 날 모충초등학교 6학년 대상, 그다음에 8월 18일서부터 20일까지 사랑나눔 통계교실 2박 3일 30명 이렇게 4회 정도 실시를 했습니다. 경제교육 4회 정도 실시를 했는데, 이 4회 정도 실시하는 데 1,300만 원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한 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사업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120쪽입니다. 2030 잡 매칭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이 사업 산출근거를 보니까요, 기업도보 대장정 200명, 2,500만 원.
첫 번째 산출근거에 나오는 자료입니다. 확인하셨나요? 일자리창출과.
일단 먼저 이 기업도보 대장정을 하시는데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요, 기업도보 대장정 아니겠습니까? 그럼 200명이 같이 기업도보, 그러니까 기업을 찾아가는 그러한 일정인가요?
대학생들이 걸어서 중소기업을 방문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럼 방문해서 뭐를 하는가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방문해서… 우리 대학생들이 기업을 방문하지 않습니까, 도보로?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서 혹시 그 아이들이 체험하면서 느끼는 과정, 또 그 이후에 취업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습니까?
실제로 2013년도에, 전년도에요… 아, 올해죠. 2014년도에 같은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실제로 취업이 이루어진 사례가 있습니까?
어쨌든 지금 시행을 안 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취업에 관련된 고용창출에 대한 대학생들의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실제로 취업에 연결될 수 있도록, 연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진짜 실적이 남는 그러한 행정으로 우리 담당 부서에서도 더욱더 만전을 다해서 내년에는 더욱더 활성화되는 그런 사업이 되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