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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두환 의원 발언

14회 제2본회의199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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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 보고서 보니까 아동복지, 노인복지, 부녀복지 수고가 많습니다. 그중 노인복지에 대해가지고 한가지 물어봅시다.

물론 노인복지에 대해가지고 목욕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알고 계시는 노인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본의원이 알고자 하는 것은 이발에 대한 걸 전혀 아직가지 읍면부로 보니까 모르고 계시는 노인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과장님이 조금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군 노인분들이 1만 4,000명이라고 그러셨지요? 예. 이렇게 되었다고 봤을 때 1만 4,000명이 라는 어른분들이 계시는데 물론 다는 모르시더라도 한 50% 20%다 알아셔야 되는데 이발에 대해가지고는 본면에 있어가지고는 전혀 모르시더군요..

그래서 당초 예산에도 봤습니다만 읍면부에 나가는 1개 이발소에 지출되는 예산이 7만5,00원이지요. 이것을 봤을 때 본면에는 이발소가 서로 안할려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아직까지 간판을 달아 놓으데가 오금 4리라고 봐지는데 본면에 이발소 간판을 서로 안달려고 그럴 때 과연 읍지역에는 월 7만5,000을 받고 읍지역이나 읍면 소재지를 갖춘 지역에는 과연 누가달겠느냐 이거에요. 그렇다고 봤을 때 복지,복지 부르짖는 이 마당에, 그럼 이발 요금은 도비하고 군비하고 지요?

각각 25% 25%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당초 예산에도 7만5천원 가지고 과장님 한테 질의를 해서 이것 다시 수정할 용의는 없느냐고 질문을 해야 되겠습니다만도 물론 예산의 한도내에서 이렇게 되었습니다만도 앞으로 1만 4,000명이라는 노인분들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이발 관계 홍보를 다시 하시고 또 예산도 7만5,000원 받고 어느 업소가 노인분들 받아들일 업소는 과연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없다고 봐 집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그러저럭 본 예산도 지났습니다만 내년도에라도 본군 예산을 더 투입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계획을 가진적 있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복지 국가,본의원도 이발 이것 하나를 두고 복지 국가가 아니다 복지군이 아니다 이렇게는 말할수 없습니다만 혜택을 줄려고 하면은 노인분들 좀 안전하게 모시고 이발을 해 드릴려고 하면 7만5,000원 가지고는 도저히 읍면부나 수행이안된다고 봐 집니다. 그렇다면 1개 업소가 희생이 되어가지고 받아 들이는 그런 단체였다면 모르지만 희생이 안될려고 할때는 아무도 안 받아 들여요이러니까 앞으로 집행부서에 계시는 복지과장께서는 연중 생각해 보시고 승차권,목욕권 이런 공동 의원님들이 말씀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만도 이발권에 대해 가지고도 특별히 배려해 주십사 하는 이 기회를 통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49페이지에 사업계획에 대해서 한가지 물어 봅시다.

축사시설 개선 이라고 하는데 물론 기존의 시설을 개선할려고 하는데 신규로도 득할수 있습니까? 양축에 생각이 있다면 신규로도 할수 있습니까? 축산과장 김찬규안됩니다.

지금 기존 사육하고 있는 농가라야 됩니다. 농가가 예를 들어가지고 당초에는 내가 10두를 사육하겠다 했는데 먹이다 보니까 이것이 20두나 30두로 늘어나면 축사가 비좁다든지 혹은 축사를 건립한 횟수가 오래 되었기 때문에 노후했는 상태에서 개보수를 할 때 현대 시설로 갖추기 위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본의원이 알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군민들 가운데는 신규로도 축산을 한번 해 봤으면 이런 생각을 두고 본의원에게 이야기하기에 물어보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 축사개선 사업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것은 방금에도 말씀하셨는데 이 축사에서 나오는 가축들이 분뇨 정화조로서 충분히 정화가 된다고 보십니까?

법대로 법 규정에 의해서 법에 준해서 시설을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갖추어지는 양상인데 그러면 축사시설만 갖추고 과장님 이것환경과 소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가축인데 나오는 정화조에만 다 오줌, 똥이 가는게 아니고 사람들이 들어가서 분뇨를 쳐서 바깥에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분뇨갖다 놓은 그런 것을 뭐라고 합니까? 창고같은 것은 다 설치가되어 있습니까?

예, 유도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본의원이 다녀보니까 가축들 먹이는 사람들 집 뒤에 동민들은 더더욱 파리가 많이 웅성거리더군요. 없는 동네는 사실 파리가조금 덜하고 가축을 먹이는 동네는 파리가 많이 웅성거리는데 분뇨를 갖다 버리고, 쌓는 자리도 비가 맞는수가 상당히 많아요. 상당히 봤는데 물론 가축도 중요하지만 지금 환경관계는 전국민이 떠들다시피하는데 이것 역시 작든 크든 분뇨를 갖다 버리는 창고를 안 만들어야 되겠나, 그래서 비로 맞고 하면은 결과적으로 이게 땅 밑으로 들어가는 그런 실정인데 우리 주의에 보니까 거의 없어요.

분뇨를 갖다가 쌓는 창고라든가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없으니까 이런 것은 되도록이면 축사를 선보다보 분뇨를 먼저 선, 본의원이 생각하는 분뇨 처리를 할수 있는 창고를 먼저 짓고 그 다음에 축사를 개선해야 된다고 봐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화조 라는 것 우리는 정화조 말만 들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돈사내에 오물을 씻어서 물하고 씻어내서 정화시켜서 물이 흘러가는 그것을 정화조라고 그리지요?

그건 당연합니다만도 그것으로서 100% 다 정화조 있다고 해서 다 된다고 봅니다만도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퇴비 이것은 비가 안맞도록 규모가 크든, 작든 이것은 설치 해야된다고 봐 지는데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