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네, 알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과 또 우리 김인수 위원님, 박한범 위원님께서 기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추가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인수 위원님 말씀대로 실제적으로 북부나 남부 쪽에는 교통량이나 인구수가 줄기 때문에 많이 주는데 북부나 남부에 지방도를 사업기간 내에는 못 하더라도 그래도 하여간 공기를 단축해야지 너무 길어진다 이런 민원이 끊임없이 지금 제기되고 있습니다, 9대 때부터, 저도 9대 의원할 때부터. 그래서 우리 균형개발국장님은 하여간 내년도부터는 적정하게 예산을 반영을 해서 공기를 단축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실 수 있죠?
그래요, 하여간 꼭 좀 부탁을 드리고 우리 균형개발과장님. 금년도 우리 균형발전특별회계 전출금은 보통세 징수액의 몇 퍼센트였습니까? 글쎄 저희들도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사실 조례에 5%로 못을 박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3.5%에서 프로 수를 줄이는 거예요, 4.5에서 3.5로. 이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예산담당관님 이거 추경에 이 프로는 4.5%보다 줄면 안 됩니다, 이게. 추경에 꼭 좀 반영을 해 주세요.
하여간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정영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화장품 뷰티산업 국제학술대회 개최입니다. 이것을 아마 당초예산을 보고 질의를 하신 거 같은데 이게 수정예산에 5,000이 증액돼 갖고 1억이 계상된 거죠?
아니, 그러면은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이 화장품산업이 짧은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상당히 많이 나고 있다 또 파급효과도 크다고 저도 이렇게 많이 들었는데 제가 이 통계자료를 보니까 금년도 화장품 수출도 약 한 1억 6,000만 불이 수출이 됐다고 이렇게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이게 당초부터 이 사업을 잘 사업계획을 세워서 당초예산에 반영을 했어야 되는데 수정예산에 이렇게 5,000을 증액한 이유는 뭡니까? 국장님, 이 화장품산업이 지금 수출이 계속 느는 추세라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럼 이 국제학술대회를 함으로써 이 수출효과에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저도 하여간 우리 충청북도의 미래전략산업으로 화장품산업이 잘 돼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위원님들하고 상의는 하겠지마는 증액이 안 된다 하더라도 내년도에 다시 착실히 준비를 해서 화장품 수출에 효과가 있다고 그러면은 우리 국제학술대회를 내년도에는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줄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