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281쪽, 화장품 뷰티산업 국제학술대회 개최 건입니다. 이 학술대회가 어떤 내용인가 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필요한 사업이라고 인정을 하는데 거기 보면 다른 건 다 인정이 되는데 통역 및 번역료가 한 2,000만 원이 서 있는데 이것 좀 한번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산출근거에 보면 연사초청 경비 5명 해 갖고 2,500만 원이 있고 그다음에 통역 및 번역료가 2,000만 원 서 있어요. 그런데 연사초청 2,500만 원은 지금 이해를 하겠는데 통역 및 번역료 이거는 어떻게 산출근거에 나오는지 그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다음은 304쪽, 충청북도 의료기기산업 정책 포럼 개최 지금 40명 교육하고 있는데 1,200만 원 들어가는, 2,400만 원이죠? 올해는 ’14년도에 1,200만 원, ’15년 2,400만 원이 책정이 됐는데 이것도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본인이 보기에는 40명 교육하는데 지금 많아 보여서 질의를 드렸던 바입니다. 그러면 이해가 되고, 그다음에 그 바로 옆에 305쪽, 이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중동 및 아프리카 신흥국을 지금 의료기기 산업을 개척을 한다는 건데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능한 건지.
그럼 의료기기대표들이 가는 거예요, 의료기기 업체하고 우리 공무원들도 가시나요? 어쨌든 지금 업체에 6,000만 원을 세워주셨는데 우리 관련분야 공무원들도 같이 가는 건 아닌가요? 이걸 떠나 가지고 따로 또 같이 가느냐고요?
예, 알았습니다. 어쨌든 지금 신규 아프리카 쪽을 개척한다는 그런 취지이고 뭐 기회라고 지금 생각을 하시니까 꼭 성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