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장수 의원 5분자유발언
그렇죠? 사무과장 아직까지 이송이 안되었습니까? 거기에 보면 말이죠 농사를 짓지 못한다라고 되어 있고 거기에 나도 실지 농토가 조금 있습니다만 요새 계가 영농화 되어서 다행스럽게도 기계로 이양을 하고 하는데는 조금 나은데 인력으로 하는 사람들은 지금 전부다 밑에 피부병을 옮지 않기 위해서 상당히 조치를 취해가지고 모를 심고 벼를 베고 하는데 경주시에는 순순한 국비를 들여가지고 하수 종말 처리장, 오수종말처리장을 지금 확장 시설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들어가는 폐수가 농도가 짙어 갖고 못들어간다고 하는 이것은 우리가 1차 침전조를 하든지, 뭐 하는지 해서 그쪽으로 유입하는 방향으로 하더라도 맨 그 위치도 천북입니다.
소재지가 어떤 경우라도 그것은 시장하고 타협을 해가지고 해야 됩니다. 왜 해야하느냐 안 할려고 하면은 오수종말처리장, 분뇨종말처리장 거기에 있어야 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 없는 지 압니까?
나는 작년 재작년 확실한 기억은 안납니다만 쓰레기관계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별로 주변도 없는 사람이 방송에 한번 나갔습니다. 그때 내가 포항시민하고 영일군민 전부 움직일려고 계획을 하고 나갔어요. 갔는데 그 당시 경주시 환경보호과장 입장도 있고 시군간에 기관간에 입장도 있고 해서 우리 손중규 의원도 자제를 하자고 말씀을 하셨고 해서 그것을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게 경주시에서 만약에 유입을 시켜주지 아니하겠다 하면은 내 오수종말처리장에 나오는 폐수 오니라도 채수를 합니다. 해서 정부 각 요로에 다 보냅니다. 포항 MBC도 보내고 전부 다 보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어떤 경우라도 유입하는 방향으로 관과 관이 협조를 해야 합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임시 방편으로 아까 침전조 2개, 3개 해놓았다고 하는데 거기에 가보면 형식적으로 포크레인 1대 대어놓았습니다.
토사가 많이 내려오니까 우선 퍼내야 되겠다. 그것도 신당1리가 농경지에 피해가 있고 하니까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동네 거쳐나가는 밑에 관로를 묻어서 신천 다리까지 떨어 놓았습니다. 신당 1리는 부족하지만 조금 해결이 된 사항입니다.
신당1리보다 농지면적도 많고 인구수도 훨씬 많습니다. 지금 피해를 보고 있는 분들이 이러니까 어떤 차원에서든지 지금도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전문지식은 없습니다만 경주시 하수종말처리장이나 오수종말처리장 법정 기준치를 넘어서 폐수가 나옵니다. 내 목을 걸고라도 지금이라도 물을 떠서 보건 연구소나 어디 보내 하자고 하면은 할자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용량이 모자라서 국비를 투자해 가지고 확장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형기식 카다라식 뭘 이렇게 침전을 시켜가지고 나온다 하는데 그 방법인데 지금이라도 희망촌 관로 어차피 이쪽에 법정 기준치 초과해서 방류될 것 같으면 희망촌 것 들어온다고 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틀린 것 아닙니까? 법정기준치 넘었으니까 그래서 95년도 공사가 종결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경주시하고 타협을 하세요.
어떻게 타협을 하느냐 어차피 당신네들이 법정기준치를 초과해서 방류를 하고 있으니 까 이것 들어가봐야 관계 없다. 우리 주민 좀 살자고 말입니다. 역시 거기에 들어가도 제대로 침전이 되지 않고 방류되면 똑같습니다.
그러나 민원을 해소하는 방법으로는 현재는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말씀드린 것을 명념하셔서 군수하고 상의를 해서 시장하고 상의를 하든지 충분하게 해서 앞으로 경주시에서 하수종말처리장이 완벽하게 되어서 법정기준치이하로 떨어져가지고 방류할 때는 우리 희망농원에서 나오는 계사 폐수가 농도가 너무 짙어가지고 거기에 유입시켜서 정화되지 않는다고 할때는 우리가 별도로 조치를 해야 합니다. 1차 정화를 하든지 2차 정화를 해서 경주시 시설에 유입을 해가지고 충분하게 정화가 되어서 방류가 될 수 있는 농도 기준치를 떨어가지고 유입을 시켜 주어야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경주시에서 나오는 폐수도 절대 법정기준치 범위내 아닙니다. 넘칩니다. 어차피 넘는 것 그러면 완벽한게 95년도 공사 될 때까지라도 우리것 좀 넣자.
어차피 틀린것이니깐 한번 타협해 보세요. 만약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은 우리 군의원이 다른 힘이 있습니까? 주민이 다 뒤에서 격려해주고 잘 도와주니까 군의원 하고 있는데 요새 데모하고불법 집회하고 영창 간다면 내 영창 가지 뭐 우리 천북 대단히 많지는 않지만 한 8천명 모아가지고 나보다 더 유명한 김동길이하고 김복동이도 하고 다한던데 이장수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못할 것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점 충분하게 감안하셔 가지고 민원을 더 이상 안 들어 오도록 나는 또 비상무기 있습니다. 사회과에서도 보니까 희망농원에 136세데 97세데 50명 보사부에서 주는게 많이 있는데 마지막 카드는 희망농원이 사람들 다 데리고 오는게 마지막 카드입니다. 이게 농담 아닙니다.
내가 상당한 고층이 있기 때문에 이를 질의를 하고 내가 강력하게 말씀 드리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이야기 안합니다. 처음엔 좀 깨끗한 사람 데리고 왔다가 그 다음에는 만인이 다 싫어하는 사라 같이 뭉쳐야지 천북 사람만 피해를 입어서 안됩니다. 그럼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동료 의원과 앞에 집행부서 실과소장님도 계시지만 앞으로 천북에 지난해 많은 예산을 줬습니다만 반대 급부로 뭐좀 줘야 됩니다.
좋은 것 다 갖다 놓고 말이죠 경주시만 책임 아닙니다. 경주 군수가 경주군 공무원들이 강력히 반대를 했으면 이게 안 올수도 있었어요. 무지한 주민들 말이죠 신당1리 같은데 반대 하다가 13사람 ,14사람 전과자 되어서 공인권 회복한지가 어제 그저께입니다.
이것도 폐수 관계를 원활하게 집행부서에서 행정기관에서 처리를 주지 않으면 또 애매한 촌 사람들 또 전과자 만듭니다. 이점 유의하셔 가지고 군수한테 강력하게 과장님이 보고를 드려가지고 시장하고 타협을 해서 제가 말씀드린대로 95년도 완공되었을 때는 법정기준치가 허용되면은 그때 다시 연구를 하고 어차피 지금은 틀린거니까 유입 좀 시켜 달라고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