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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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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황규철 위원입니다. 예산안 291쪽, 설명자료 881쪽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천교육청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나요?

자리서 하시죠, 뭐. 이게 상임위에서 삭감이 된 예산인데, 물론 우리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예산 심사를 하셨겠지만 삭감사유는 우리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님과 이종욱 위원님한테 들었기 때문에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 사업의 특수성이 있습니다. 이게 왜냐면 2010년도에 제49회 충북도민체전이 옥천에서 열렸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 옥천고등학교 운동장을 잔디구장으로 조성하면서 도민체전 운동장으로 활용을 했고, 맞죠? 맞고 거기가 클레이코트가 세 면이 있는데 거기가 톨게이트 바로 옆에 있는 학교입니다. 그래서 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테니스장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거를.

했는데 그쪽 지대가 상당히 얕아요. 그리고 배수가 안 되기 때문에 도민체전이 끝난 다음부터도 ’11년 ’12년 ’13년도 해 갖고 동호인들이, 지역주민들이 이거를 테니스장을 보수를 해 달라고 저희들한테도 얘기를 했고 아마 민원도 많이 넣었는데 이게 좀 잘 안 됐어요. 그런데 이쪽에 있는 테니스장이 지역주민들이 지금 활용을 많이 하고 있죠, 과장님?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 박한범 위원님이 군의원 하실 때 옥천군에서도 등이 16개 달린 라이트 2개를 설치를 해줬고 또한 군비 2,400만 원을 들여서 45㎡ 약 13.6평 정도 되는 락커룸 1개도 지금 설치가 돼있죠? 그 정도로 물론 교직원하고 학생보다는 지역주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겠지마는 근접도가 좋기 때문에 우리 테니스 동호인들이 상당히 그쪽 이용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이 민원을 우리 교육청에도 얘기하고 저희 도에도 얘기를 해서 ’14년도 당초예산에 이 시설을 3코트 중에 1코트를 하드코트로 해 주는 걸로 해서 당초예산에 편성이 됐습니다.

맞죠? 저도 그때 예결위원 했었는데 그 당시 4,000만 원이면 충분히 조성이 된다고 그래 갖고 상당히 동호인들이 기대를 했었는데, 이게 사실은 클레이코트 조성비만 산정을 했지 배수로 문제는 이게 아마 예산에 반영이 안 됐나 봐요. 그래 갖고 이 4,000만 원이라는 그 예산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거죠?

글쎄 저도 이게 보니까 지금 예산 4,000만 원 올린 내역을 보니까 그 배수로사업에 3,800만 원이네요, 그렇죠? 그래 이 사업이 있어야지만이 당초예산에 배정된 4,000만 원하고 이월을 시켜서 내년도에 아마 조성을 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이게 이제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우리 상임위원님들이 사용료 부분이나 형평성 문제도 충분히 저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기 옥천고등학교 테니스장은 우리 옥천군에 테니스동호인들이 이용하는 이용자수도 많고 그리고 그만큼 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우리 도도 그 학교에다가 인조잔디도 운동장에 깔아주고 또 군에서도 라이트하고 락커룸까지 설치해 줄 정도로 상당히 이쪽에 많은 예산 배정을 한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하여간 잘 알겠습니다.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이거는 하여간 저희들이 계수조정 때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