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예, 박우양 위원입니다. 우선 4%경제 성장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우리 과장님 이하 전 직원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4%라는 게 결코 쉽지 않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참 지금 3%에서 4%가 말이 1%지 이게 어마어마한 금액이 되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은 힘들다, 이런 주위에서의 얘기가 있는데. 우선 11쪽에 투자유치 30조가 되면은 이게 다 가능한 건지, 그리고 그 투자유치를 지금 죽 이렇게 돼 있는데 아시다시피 수도권 완화가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좀 어렵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점 하고요. 그랬을 때의 어떤 대책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 투자를 유치를 해야 되는데 외국인투자의 유치방법을 여기 죽 설명을 하셨는데 그런 나름대로 어떤 특단의 대책이 있는지 그거 좀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7페이지에 창조경제 생태계 고도화에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해서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그거 좀 궁금하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3페이지에 지역경제 현황이 있는데 산업단지에 지금 영동산업단지가 만들어졌다가 중간에 행정심판에서 패소를 했어요. 그래 지금 중단되고 있는데 그 과정을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서면으로 그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부분을 해당되는 과에서 설득력 있게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특수목적법인의 출자지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금액은 얼마나 되고 출자지분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특수목적법인의 출자지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금액은 얼마나 되고 출자지분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우양 위원입니다. 경자구청에서 충주 에코폴리스 지구 협약식을 맺은 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런 지구가 잘 해결되어 가지고 정말 우리 도민들이 다 반갑게 맞이하는 그런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청주 에어로폴리스 너무 많이 얘기를 하셔 가지고 식상한 감은 있습니다마는 MOU를 아시아나하고 체결됐다고 이렇게 발표를 한 언론을 통해서 접했습니다. 그 내용을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어떻게, 언제, 어떤 조건으로 MOU를 체결했는지 그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듣고 향후에 어떻게 할 계획인지 아울러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OU를 체결하시느라 단기간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그런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뭐냐면은 아시아나가 과연 그게 수행능력이 있느냐 이런 내용을 언론에서 흘려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혹시 아시아나에서 재정적인 문제, 그다음에 컨소시엄을 잘 구성할 수 있는지 여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그러니까 컨소시엄을 하지 않고 자체만으로도 국토부 지원을 끌어낼 수 있다 이런 말씀인가요? 그렇게 하면은 지금 MOU를 체결했던 저가항공사들은 충분히 같이 이렇게 협력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잘렉(JALEC)은 그럼, 지금 잘렉(JALEC)이죠, 잘렉(JALEC)?
그래요? 예. 어쨌든 회사에서 의사표명을 한 겁니까?
내일 출장 가는 동기가 그쪽에서 의사표시를 좀 한 겁니까? 만나겠다는 의사표시를 했습니까? 하여튼 성공적으로 잘 되도록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은 잘 아시다시피 4%경제 우리 100년 먹거리 책임지고 있는 경제구역청입니다. 또 그러니까 저희가 여러 가지로 참 그동안에 논란도 많았었고 하지마는 금년에는 잘 풀어져 가지고 정말로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기원을 하고 특별히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