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현삼 의원 발언
강현삼 위원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균형건설국에서 추진하는 모든 업무들이 원만하게 잘 추진되기를 먼저 기원을 드리면서, 우리 균형건설국의 업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우리 조병옥 국장님의 국장 승진을 축하드리고 또 우리 균형건설국장 보직을 받으신 거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우선 도로과에 한두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경원 과장님, 우리 충청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방도 공사가 구간을 보통 정하게 되면 기간을 보통 6년, 7년 그렇지요? 5년에서 7년 정도 1구간을 정해서 공사하게 되면 예산편성이 그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이루어지지요, 공사기간이? 제가 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지적을 하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공기를 지켜 달라” 이렇게 얘기를 말씀 많이 드렸어요. 5년 계획했던 그런 지방도 공사는 5년 내에 완공을 시켜 주는 게 원칙이다 물론, 그렇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 지방도가 물론 예산의 문제가 수반이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다 공감을 해요.
그렇지만 실제로 공기를 못 지킬 정도의 그런 예산 확보가 안 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습관적으로 ‘5년으로 계획했다가 좀 이렇게 보상의 문제도 있고 또 이렇게 공기가 지연돼 갖고 한 2년 늘어나는 거는 당연하다’ 이렇게 그냥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를 이번 기회에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2015년도 본예산 편성된 내용을 보면 금왕∼내송 지방도 확·포장공사도 2015년에 완공으로 원래 계획이 돼 있어요, 그렇지요?
계획상에,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지금 현재 예산이 여태까지 52억 8,000만 원이 투입됐고 총 139억이 필요한데 올해 37억 썼단 말이에요, 2015년에.
그렇지요? 물론 추경에 확보 더 한다고 그러지마는 일반 공구 안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의 액이라는 게 한정이 있다, 공사할 수 있는 양이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구간이 딱 정해서 있어서, 결국 2015년도에 완공 이거는 불가능하다 내가 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예를 든다면 이런 부분. 지금 여러 가지예요, 양저∼지수도 마찬가지고 모든 우리 충청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방도 공사가 공기를 다 못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습관적으로 관습적으로 이래 왔던 거면 고쳐야 되지 않는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하여간 공기를 잘 지켜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후산∼황석 간 도로도 2016년도 준공인데 지금 총예산이 43억밖에, 85억 예산에서 43억밖에 올해까지 확보가 안 됐다.
그러면 2016년도 한 해 남았는데 추경에 물론 얼마나 더 확보할지 모르지만 이런 부분도 공기가 또 늦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최대한도 공기를 지킬 수 있도록, 신규사업도 중요하지만 공기 좀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그다음에 건설국장님한테 한 가지 여쭤봐야 되겠네요.
선거에 나오기 위해 가지고 공약을 지사가 공약사업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렇죠? 여러 가지로.
그런데 광역자치단체장하고 기초자치단체장하고 연계공약이라는 거를 보통 같은 자당 지사, 자당 군수·시장이면 그렇게 연계공약을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충주호, 청풍호라고 그러는데 청풍호 순환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도지사가 했다는 거예요, 지금 지역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정 설명하는데 따라다녀 보니까. 그러면서 시장께서 “532번 지방도는 도지사하고 시장하고 같이 청풍호 순환도로 연계공약이 돼 있으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우리 도에서 추진할 거다” 아, 이렇게 얘기를 하고 다니시는데 제가 도지사 공약집을 갖고 와 갖고 아무리 찾아봐도 청풍호 순환도로 뭐 이런 거는 공약이 된 게 없어요.
그래서 이것 좀 자세히 조사해 갖고, 아니면 제천시에다가 건설 담당자들한테 연락을 해서 이런 공약이 실제 도지사하고 연계된 공약이 있는 건가 확인해 가지고,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해 가지고 지역에 다니면서 말씀을 하시면 우리 도지사가 다 욕 먹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거 파악해 보고 저한테도. 저는 그래서 “‘그런 공약이 있나, 아이고 잘됐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제가 매일 얘기하는 532번 지방도 이제 얘기 안 해도 되겠구나” 이렇게 얘기했더니만 와서 아무리 찾아봐도 공약집에 없어.
확인해 주세요. 도의 신뢰도에 문제가 됩니다. 행복택시 아까 우리 간담회 때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나기성 과장님.
교통물류과 소관이지요, 이거 행복택시? 지사가 공약을 해서 하는 사업은 최소한도 도비를 50% 이상 투자했을 때 지사 공약이고 지사 공약을 실천하는 것이 되는 거지, 일선 시·군에다가 지금 시·군비 부담을 70%씩 지우면서 우리 도에서 하는 중점시책으로 도비 30% 보조해서 한다 그러면 시·군의 저항이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아직까지 예산반영이 안 된 상태니까 행복택시 사업을 추경에 반영하시려면 최소한도 전액 도비로 하든가 아니면 진짜 절대 많은 금액의 도비가 부담돼야지 이 사업은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을 말씀드리니까 과장님, 행복택시사업만큼은 우리 도비 부담분이 우리 일선 시·군이나 도민들이 봤을 때 ‘아, 진짜 도에서 이 사업을 실현하려는 그런 의지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예산배분 비율을 도비 부담분을 더 높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과장님? 브랜드택시하고는 좀 내용이 많이 다릅니다. 택시의 인·허가권은 시장·군수가 가지고 있어요.
택시 감차, 증편 그거에 대한 인·허가권은 시장·군수가 가지고 있으니까 당연히 브랜드택시 하는 데 20%만 도에서 지원해 줘도 그건 많이 해 주는 건데 이것은 우리 도민들의 교통편익 제공을 위해 가지고 지사가 특수시책으로 사업 개발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거하고는 성격이 전혀 다르지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도비 부담분을 더 높여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복지정책 같은 거 도에서 좋은 시책 개발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리 도에서 중앙정부에 요구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좋은 시책 내려 보내면서 국비 부담분 조금 해 가지고 나머지 우리 도에서 다 대 가지고 이 시책 하라 그러면 도에서 다, 사실 지방비 분담분에 따른 어떤 우리 세수부족이 많기 때문에 항상 얘기, 말이 많이 되지 않습니까? 이거하고 똑같아요.
도에서 아무리 좋은 시책을 개발해 가지고 한다 그래도 도에서 재정을 분담해 주지 않으면서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당연히 그 시책에 대해서 환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도지사 특수공약으로 특별히 해 갖고 특별시책으로 이렇게 자랑을 천지사방에 해 대면서 좋은 거 한다면서 또 돈 내는 거는 그렇게 짜게 남의 돈으로 생색내려고 그러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이렇게 강하게 지적했다 그러고 추경 반영할 때 도비 분담분을 더 붙여 가지고 이 시책이 진짜로 하려면 그렇게 해서 와야 될 거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교통과 하는 김에 교통과 한 번 더 해야 될 것 같아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동∼단양 충북 종단열차 이 대목에서 말씀을 안 드리고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아 갖고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영동∼단양 충북 종단열차를 1일 4회씩, 우리 뒤에 배석하시는 담당 공무원들께서 모르시는 부분들이 있을 거 같아 갖고 제가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을 합니다.
왜냐? 다 도민들이시고 저하고 같이 다 공감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지사께서 영동∼단양 충북 종단열차를 특수시책으로 개발해 가지고 시행하면서 철도청하고 협약해서 1년에 16억 원, 16억 원을 지원하면서 사업을 실시했어요.
그리고 또 이번 본예산에도 사업을 세웠는데 지난 2014년 5월부터 10월까지 종단열차 이용객 현황을 보면 한 편당, 하루 네 편을 운영하는데 평균 388명이 탑승했다고 지금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기존 충북선이 십 몇 회 운행되고 있는데 편당 277명이 탑승했다고 지금 보고자료가 나와 있어 갖고 편당 한 110명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럼 실제로 우리 기존 충북선이 운행하고 있지 않던 충북선은 제천에서 조치원까지, 대전까지 운행을 합니다. 그럼 기존 그 종단열차의 연장노선에 해당되는 우리 충청북도분들이 얼마나 편의를 봤는가 해 갖고 자세히 역별 탑승인원을 살펴봤더니 영동에서 단양 구간을 이용하신 분들이 총 15만 9,254명인데 이게 편당 따지면 216명이 되는 겁니다.
그럼 216명이면 기존 충북선 편당 이용객 수보다 오히려 똑같은 노선을 운행하는데 편당 이용객이 줄어든 거예요. 기존 충북선은 277명인데 한 편당 영동에서 단양까지 연장운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16명으로 탑승인원이 줍니다. 거기다가 또 중요한 게 있어요.
그러면 영동에서 타셔 가지고 단양까지 가신 분, 또 영동에서 타셔 가지고 청주까지 오신 분, 충주까지 오신 분 이런 분들의 인원을 계산을 한번 해 보니까, 지금 우리 균형발전과장으로 계시는 이태훈 과장님 참 교통과장 하실 때 나하고 굉장히 논쟁을 많이 하셨는데 결과를 놓고 얘기하니까 이렇습니다. 총 이용객의 5%, 3%에서 5%가 단양에서 제천 구간, 영동에서 대전·조치원·청주 구간을 이용하셨습니다. 그러면은 한 편에 216명이 타시는데 우리가 연장운행을, 기존 충북선보다 철도청에 돈을 주고 연장운행을 시켰던 제천에서 단양 구간, 또 청주에서 영동 구간의 하루 1일 한 편당 탑승객이 열 명 미만이었다는 얘기가 나와요, 놓고 따지면.
그런데 한 편당 우리가 단순계산으로 하루에 네 편씩 이 종단열차를 운영하고 있는데 네 편에 산술적으로 나눠서 16억 원을 편당으로 계산했을 경우에 편당 한 110만 원씩 철도청에다 계속 지원을 해 줍니다, 세금을. 그런데 한 편에 열댓 명이 더 이용을 하자고, 열 명 정도가 이용을 하자고 그래 가지고 110만 원을 지원한다는 것 이것 글쎄 어떤 경제논리가 들어가는 사업이라면 가능할까요? 그런데 우리 이런 것 한 번도 안 따져보고 그냥 관례적으로 “아, 우리가 조정해서 하겠습니다.” 이러고서 이번에 2015년도 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사업을 실시하려고 그러고 있는데, 이거는 한 번쯤은 좀 자세히 결과가 나왔으니까 따져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 이거 지금 새로 오셔 가지고 이 업무에 대해서는 이렇게 심각한 줄은 모르고 계셨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여기서 자세한 건 얘기하지 마시고 이것도 구간 역별 이용객 현황을 제가 뽑아 달라고 그래 가지고 집행부를 통해서 받은 거니까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 계실 거예요. 어떻게 분석을 하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마는 한번 예산을 1년간 10억이면 10억, 20억이면 20억 투자해 줄 때 그 예산이 과연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 건가를 검사해 볼 책임은 집행부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한번 이 이용객 현황을 잘 보시고 과연 이게 이렇게 해 갖고 존속해야 될 가치가 있는 사업인가는 이거 한번 자세히 따져 보시고 예산 집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하세요. 역별 탑승인원 하면 구간별 이용현황이 나옵니다, 그렇죠? 단양에서 타 가지고 발권현황을 확인해 보면은 좍 전부 다 나오게 되어 있어요.
단양에서 타서 영동까지 몇 명이 갔으며 단양에서 이 열차가 없었을 때 이용을 못했던 승객들이 얼마만큼 혜택을 보고 있는가를 정확하게 수치로 만들어 가지고 철도청하고 타협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효용성이 없으면은 편수를 줄여보든가 이렇게 해 갖고 줄이든가 해서 아주 없애라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거는 아주 충청북도가 잘한 일, 자랑 중에 제1번으로 들어간 게 종단열차라고 해서 내가 없애라는 말씀은 안 드리고, 진짜 예산 우리 도민이 요새 가뜩이나 어려운 그런 사정에서 어렵게 낸 세금이 그야말로 어떤 치적 쌓기 이런 데 이용하지 말고 실제적으로 도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업에 쓸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여기 앉아 계신 우리 집행부 공직자들과 또 견제 감시하는 의원들의 역할이 아닌가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얘기하니까 이번 사업은 잘 검토하셔 가지고 진짜 수치로 제시하시고 하세요, 수치로 제시하시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충북선이 없으면은 지금 과장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많이 이용하니까 좋다고. 그런데 열차를 많이 이용해 갖고 수익이 나면은 철도청에서 자치단체한테 보조 안 받고도 운행하게 되어 있어요. 철도청 사업이 뭡니까?
철도사업이 국민들에 대한 공익사업인데 철도수입이 발생을 하면은, 이용객이 많아 갖고 발생하면은 자치단체한테 보조 받을 필요 뭐가 있습니까, 자기들이 그냥 운행하는 거지. 그러니까 그거는 기존 충북선이 없을 때 얘기고 지금 현재 기존 충북선은 현재대로 수지타산을 맞춰서 운행을 하고 있는 거니까 같은 구간을 운행하면서 연장 운행 조금 더 한다고 그래 가지고 그걸 갖다가 많은 세금을 거기로 옮겨줘야 되는 게 문제다라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거니까, 뭐 그 열차에 사람이 안 탄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예산 투입의 효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치수방재과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아까 우리 이광진 전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단양 수중보 문제에 대해서 아까 설명은 잘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우리 도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손을 놓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뭔 말씀이냐 하면은 수자원공사하고 단양군의 문제다. 단양군이 누구냐 이거예요, 단양군이.
단양군은 우리 충청북도민 아닙니까? 우리 도에서 수자원공사하고 단양군이 어떤 자기들의 재원 배분비율 때문에 서로, 재정부담 때문에 문제가 있을 때 조정기능을 뭐를 했느냐, 충청북도가. 그래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부족한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그걸 언론에 그냥 모니터링만 해 갖고 언론에 이런 보도가 나더라 도에서 이렇게 파악하고 있는 정도로는 부족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하면서, 좀 더 우리가 광역자치단체가 진짜 필요하다라는 것을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나서서 조정기능을 해 달라,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냥 단양군하고 수자원공사에서 알아서 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시는 것 아닙니까, 지금? 수자원공사는 단양군에 대고 얘기하는 거는 그건 국토부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고 못하겠다, 예산이 없으면은 수자원공사에서는 계속해서 돈을 대서는 못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고, 그런 과정에서 좀 전에 국장님 말씀대로 우리 도가 진짜 도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도가 뭐하는 데입니까?
도가 조정하고 감독하고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건데 감독만 하려고 그러고 조정기능은 전혀 발휘를 안 하려고 그러면은 그거 됩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좀 조정기능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빨리 좀 나서 주시기를 그렇게 답변하신 대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것 한 가지만 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우리 신 과장님 이거 실시설계용역이 언제까지 나오죠, 1구간 1공구?
강현삼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새해에는 충북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이 잘 원활하게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지금 현안사업, 신규사업을 개발하겠다고 그러시는데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신규사업이 좀 있습니까? 지금 우리 충북개발공사의 여력이 자금여력이나 이런 모든 전반적인 여력이 어떤 신규사업에 뛰어들만한 그런 여력이 있어요, 지금? 지금 충북개발공사에서 산업단지를 시행을 하게 되면은 수익이 전혀 안 나잖아요, 수익.
그거 수익 안 나게 되어 있잖아요, 조성원가에 분양하게끔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은 지금 충북개발공사가 계획하고 있는 신규사업 중에서 수익이 예상되는 거는 만약에 사천지구의 택지개발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그런 정도에서 개발수입이 있겠지만, 나머지는 전부 다 결국은 조성원가에 그냥 공급해야 될 산업단지 건설이 다인데 지금 충주시에서도 여러 개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있고 또 제천시에서도 제3… 지금 만약 개발공사 쪽에서 어떤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신규사업 창출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지사가 결심만 하시면은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개발공사에서 안 하려고 그러는 것이냐 아니면은 개발공사에 여력이 없는 거냐 그래서 저희들이 궁금한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기서 명확하게 한번 얘기를 해 주시면은 지금 도내에 산업단지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는데 그런 데서 사실은 어떤 사업 파트너를 구하기가 어려워요, 개발공사처럼 해 줄 수 있는 사업 파트너가 사실 많지 않거든.
그래서 없는데 그렇다면은 그쪽에서는 사업 파트너를 원할 거 같은데 우리 개발공사 입장을 여기서 정리를 해 주시면은 앞으로 참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리 한번 해 주세요. 저기 본부장님, 만약에 산단 조성에 대해서 협약이 이뤄지면은 지구지정에서부터 모든 인·허가 절차까지 우리 개발공사에서 전체 다 시행을 원래 하는 건가요? 아, 그러면은 충주 인근 지금 지방자치단체 산단 조성과 관련돼서 어떤 서로 교감이 오간다거나 대화가 오가고 이런 거는 있습니까, 현재?
지금 제천 왕암2산업단지 일반산업용지는 일진글로벌하고 계약하면서 나머지 잔여용지가 거의 소진이 되어 가지고 5% 미만 남았다고 그러고, 지금 미분양 되고 있는 주거용지하고 근린생활시설용지가 미분양 되고 있는데, 그 부분은 단가를 조성원가 대비로 많이 낮추어 가지고 빨리 매각하겠다고 계속 보고하셨잖아? 아니 내가 그 근처에 가서 복덕방들하고 이렇게 가서 확인해 보니까, 부동산가격 알아보니까 우리 개발공사의 책정가격이 너무너무 비싸 가지고 안 팔린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10%… 그것 뭐 다 팔면은 협약이고 뭐고 10월까지 그렇게 서로 주고받고 할 것 없을 것 아닙니까, 예상되는 건? 그래서 제천시를 꼭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산업단지 필요한 시·군이 많이 있고 그런 데에 공기업으로서, 그렇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개발공사가 참여해서 크게 결손이 나지 않는 이상에는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해서 설립된 공기업 아닙니까, 그렇죠? 개발공사가. 우리 매일 만나 가지고 재무제표가 어떻고 부채비율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는, 말씀들은 나누지마는 여기 계신 위원님 모든 분들이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해서 그 시·군 간의 균형발전 차원을 맞춰주고 또 저발전지역, 발전낙후지역이라는 말 쓰지 말고 저발전지역, 발전 속도를 높여 주게 하는데 개발공사가 노력을 해 주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현안사업 보고하시는데 이 개발공사에서 사업이라는 게 산업단지가 완공이 되고, 100% 분양되고 대금 완납이 100% 완납 돼야지만 현안사업에서 빠져 나가는 건가요? 사업 다 준공했고 그런데 계속 넣어서, 부채 아직 대금회수가… 대금회수 때문에 그러시는구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강현삼 위원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시고요. 특히 우리 이사장님 전년도에 여러 가지 바쁜 일 많으셔 가지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다시 한 번 우리 연수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지금 제가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주요업무 중에 물론 위에서 우리 도가 출자·출연을 해 갖고 만든 교통연수원이지만 도의 도정시책 홍보 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연수원의 고유업무를 벗어난 그런 사실인데 그것이 연수받는 분들한테 어떤 거부반응이 있거나 이렇지는 않을까요? 도정시책 홍보.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특수시책으로 해 가지고 요즘에 청소년 교통안전교육 해 갖고 수능시험 본 사람들, 그 사람들이 곧 대부분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주요 대상자들인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는데 2014년도에는 어디 직접 연수원에서 실시했습니까, 아니면 출장 나가서 실시했습니까? 그래 지금 전년도 대비해 갖고 아주 대폭적으로 대상자를 더 늘려서 2015년도에는 2,500명 대상으로 교육을 하겠다고 교육목표를 잡으셨는데 거기에 따른 예산이나 이런 거는 뭐 확보가 다 되셨나요?
예, 좋은 시책이고 추진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 교통연수원 시설예산 같은 것 지금 부족해 가지고 확보 못하고 이런 거는 없어요? 이번에 본예산에 확보 다 되고 했습니까?
그러시구나, 하여간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