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조병옥 국장님, 균형건설국장에 명되신 거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6쪽에 우리 2단계 사업이 있고 저발전지역 균형발전사업 추진이 있어요. 7개 시·군 286억 원, 4개 시·군 60억, 3개 시·군 15억, 7개 시·군 4억, 6개 시·군 185억 지금 이곳에 들어와 있는 것 중에 음성군이나 진천군은 들어가 있습니까?
그래서 또 제가 여기 25쪽에 주요 현안사업 도민이 함께하는 행복마을 사업 이것도 저발전 저기로 7개 마을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우리 음성군이나 진천군은 들어가지가 않았는데 예산은 한 3,300만 원 주는 거 같은데 이게 각 마을에 낙후마을은 어느 군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 것 같은데 이것도 우리 충주나 음성·진천도 1개 마을 선정해서 주는 것이니까 같이 이렇게 해서 해 줄 수 없어요?
양해를 해 드리는데, 그러면 우리 도에서 우리 음성군이나 진천군에 지원할 수 있는 저기가 있습니까? 그래서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을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번 추경에 또 우리 균형발전과에서 하는 5 대 5 사업을 추경에 지원해 줄 용의가 있습니까? 그다음에 밀레니엄타운 활용 방안 강구가 있는데 가족도시공원이라고 여기 나와 있는데 지금 밀레니엄타운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신가요?
아마 오늘하고 내일 우리 개발공사가 이사를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완전히 거기가 되면 그거를 철거하고 다 준비를 하나요, 아니면 그대로 내버려두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회를 한번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도시계획위원회가 우리 저번 9대 때 보니까 건설소방위원이 둘씩 들어갔는데 이 제도가 없어졌습니까, 이게? 다음 신경원 우리 도로과장님, 지역건설업체 참여확대 제가 작년에도 처음 우리 과장님 되셨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농협본부가 어떻게 지금 추진이 됐나요?
하여간 우리 지역에 큰 공사가 들어올 때 지역 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도로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단양 수중보를 누가, 치수방재과장님이 하시나요? 이틀 전에 우리 언론을 보니까 돈 문제로 수자원공사하고 단양군하고 서로 오버되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돈을 못 대겠다 해 가지고 지금 이게 문제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이거를 어떻게 보고 계신 건가요, 우리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우리 나기성 교통물류과장님, 30쪽에 중부내륙철도, 사실 제가 이 문제로 인해서 삭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감곡역사로 인한 음성군의 저기로 지금 일단 음성군은 수용을 했는데 아마 장호원이 반발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게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한번… 이게 철도시설공단이 그날 저도 있었는데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셨지만 우리 중재안으로 35m를 옮겨서 역사를 지어주는 걸로 우리한테 다 보고를 하고 갔는데, 그러면은 철도시설공단이 자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장호원이 암만 저기를 해도 이제 원안대로 우리가 100% 만족은 못하지만 80% 이상 만족한다고 우리 감곡면민들이나 음성군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철도시설공단이 그렇게 설명을 했을 정도면은 아마 거의 설계가 그렇게 마무리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우리 감곡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감사원 청구나 이걸 다 철회했나요?
오늘 과장님들 다 나오셨는데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장님이 오늘 답변을 하나도 안 하고 가시면 좀 서운할 것 같아서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11페이지 보면 위임국도나 지방도상 포트홀이 많이 발생해서 그래서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다고 이렇게 민원이 아마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 2014년도에 포트홀 보수를 얼마나 했습니까? 그리고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포트홀 하는데 우리 충청북도 내 전체 하는데 예산이 그 정도밖에 안 들어갑니까? 그다음에 우리 제설작업을 하다 보면 염화칼슘을 뿌리잖아요. 그러면 이 콘크리트 부분 다이크나 교량 그러니까 그런 콘크리트 부분의 부식에 대해서 지금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나요?
작년에 저기할 때 우리 권봉억 소장님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올해는 구입이 어렵다고 답변을 했었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니까 우리 지방도 순찰이 주 2회 돼 있는데 지금 우리 지방도 도로순찰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래요.
앞으로 이 순찰을 주 2회보다는 매일 하는 게 아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올해 눈이 와 가지고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염화칼슘이나 이런 제설장비를 얼마나 썼습니까, 지금? 그러면 우리 구입한 거의 약 몇 프로 정도를 쓴 겁니까, 이게 대략?
앞으로 하여간 눈이 얼마나 올지 몰라도 하여튼 제설작업에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춰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우리 교통물류과에서 보고한 내용이 있어요. 뭐냐하면 진천·음성혁신도시 대중교통망 구축 확대를 7개 노선 26회에서 18개 노선 57회로 늘린다고 우리 오전 업무보고 시간에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이게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지금 거기 버스터미널 하는 거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그게 지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임차기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그게 오느냐 마느냐, 우리가 뭐 건물을 지어 달라 마라 이런 저기가 있었는데 그건 지금 어떻게?
그리고 우리 올 보고내용에 보면 2014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에서 미흡한 점에서 인근지역 산업단지 대비 고분양가로다가 우리가 분양률이 저조하다, 그런데 아마 이 혁신도시 용지가 첨단산업단지 저기로 지정됐죠? 그래서 이게 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고 난 후에 또 이렇게 분양 문의 온 게 많이 있나요? 저희가 작년에 행정감사 때도 얘기가 분양가를 좀 내려야 된다 그랬더니 우리 도지사님께서도 발표를 했어요.
우리 이 저기가 잘되려면 분양가를 좀 내려야 되겠다 했는데 우리 LH에서 이 분양가를 좀 내려줄 생각이 없답니까? 하여간 그 옆에 있는 신척산업단지나 우리 산수산업단지가 올해 거기는 아마 100% 분양이 될 거라고 보도가 되는 거 같은데 거기에 비하면 워낙 여기가 비싸니까 하여간 이거 저기를 해 주시고. 아마 작년 11월인가 12월 공공기관 가족과 주민 화합대회를 연 것 같습니다.
그 성과가 어떻습니까? 앞으로 계획과 전에 했던 성과? 제가 마지막으로 또 하나 질의를 드릴게요.
왜냐하면 얼마 전에 며칠 전에 진천군도 아마 입주가 시작된 것 같더라고요. 처음으로 입주를 했다고 언론으로 봤는데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진천군과 음성군의 단일화 문제, 쉽게 얘기해서 무슨 쓰레기봉투라든지 교통 택시비 문제라든지 이런 모든 문제 하여간 정주여건에 필요한 그런 문제, 그러니까 특히 진천군과 음성군의 그런 단일화 문제 그걸 우리 본부장님이 더 빠른 시일 내에 양 군을 저기를 해서 이게 같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개발공사가 이사하는 날이죠?
이사하다 왔습니까? 얼른 가서 이사를 해야 되니까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미흡한 점에서 우리 자본력이 없어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가 어렵다고 그랬는데 이게 어느 정도 가야, 지금 이게 회수가 돼야 되는데 어느 정도 돼야 이게 풀릴 것 같습니까?
올해도 당기순이익 목표가 60억을 했는데 이게 한 2∼3년 전만 해도 100억이 넘었어요, 당기순이익이. 앞으로 당기순이익이 확 올라가려면은 이것도 한 몇 년 있어야 됩니까?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가 빠른 저기로 진행된다고 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언론에 지장물 문제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서로 송사에 관련되고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잘 되어가고 있습니까? 본부장님 그리고 우리 청원 가마지구 다 끝났습니까, 이게? 지금 가마지구에서는 그래도 우리 이익이 좀 많이 났습니까?
그래서 이게 그래도 가마지구는 그나마 이익이 많이 났고 또 사천지구도 하면은 아마 우리 개발공사가 또 좀 이익을 볼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기분 좋은 소식이 이렇게 보니까 진천에 있는 신척산업단지도 올해 안에는 거의 100% 분양이 된다고 하는데? 하여간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게 우리 골칫덩어리 중의 하나인 밀레니엄타운, 아까 오전에 균형개발과에서도 보고가 있었는데 가족공원 저기를 하겠다 그리고 여기 보면 TF팀을 구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짜 많은 용역비도 썼지만 우리 사장님께서 밀레니엄타운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여간 올해 열심히 하셔 가지고 공기업 순위에서 떨어진 우리 개발공사가 올 연말에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사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많이 노력을 해 주실 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