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하나만 하겠습니다. 현안사업 귀농·귀촌에 대해서 간단하게, 추진상황 여섯 가지가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렇게 귀농·귀촌, 저희들 농촌 같은 데 보면은 그분들이 희망하는 것이 집단택지를 많이 원하고 있거든요.
오시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데 택지 때문에. 저희들 유기농산과장님 부군수님 하셔서 잘 아실 건데요. 어쨌든 그분들이 제일 원하는 것이 집단택지 조성 그렇기 때문에 국·도유림, 군유림을 활용한 택지개발 조성에 그것도 좀 참고를 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귀농·귀촌하신 분들하고 원주민하고의 갈등이 크거든요. 귀농하시는 분들은 농사를 짓기 때문에 괜찮은데 귀촌하신 분들은 거의 전원주택 개념으로 오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분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고 직업도 다양하고 하여튼 주민들하고의 여러 가지 갈등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행정기관에서 하나의 홍보도 중요할 것 같아요. 행정조직에서부터 이장님까지 배려하고 친절하게 해 주고 감싸주는, 또 오시는 분들한테는 원주민과 참여해 주는 그런 행정적인 것도 세부적으로 좀 있으면은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갈등이 굉장히 심하고요.
또 전체적으로 귀촌하시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희망하는 것이 공동택지, 앞으로 추진하는 데 참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하나만 하겠습니다. 현안사업 귀농·귀촌에 대해서 간단하게, 추진상황 여섯 가지가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렇게 귀농·귀촌, 저희들 농촌 같은 데 보면은 그분들이 희망하는 것이 집단택지를 많이 원하고 있거든요. 오시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데 택지 때문에. 저희들 유기농산과장님 부군수님 하셔서 잘 아실 건데요.
어쨌든 그분들이 제일 원하는 것이 집단택지 조성 그렇기 때문에 국·도유림, 군유림을 활용한 택지개발 조성에 그것도 좀 참고를 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귀농·귀촌하신 분들하고 원주민하고의 갈등이 크거든요. 귀농하시는 분들은 농사를 짓기 때문에 괜찮은데 귀촌하신 분들은 거의 전원주택 개념으로 오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분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고 직업도 다양하고 하여튼 주민들하고의 여러 가지 갈등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행정기관에서 하나의 홍보도 중요할 것 같아요. 행정조직에서부터 이장님까지 배려하고 친절하게 해 주고 감싸주는, 또 오시는 분들한테는 원주민과 참여해 주는 그런 행정적인 것도 세부적으로 좀 있으면은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갈등이 굉장히 심하고요. 또 전체적으로 귀촌하시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희망하는 것이 공동택지, 앞으로 추진하는 데 참고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장님, 전체 진흥원 사업 중에요.
실질적으로 국비·도비, 국비 50%, 시·군비 50% 전체 사업 중에 그런 사업이 좀 많지요? 작년도 결산 보고받다 보니까 나오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주로 대응투자를 하는 시·군이 청주시, 충주시 또 제천시 그리고 괴산에, 진천 이렇게 되던데 그러다 보면 그것이 1년만 되는 게 아니라 거의 계속 반복되고 있더라고요.
농업분야에서도 어떻게 보면 불균형이 계속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렇죠? 자립도가 좀 되는 시·군에서는 해마다 여러 가지 사업 중에 50%의 국비를 혜택을 보고 있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제 생각은.
저희들 어떤 균형발전특별회계를 농업진흥원에서 활용을 하시든지 아니면은 자립도가 낮은 시·군에 시·군비 부담을 줄여주시든지 이렇게 연구를 좀 해 주셔야지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것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농업인구는 낙후 시·군에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전체 인구가 12%지만 남부3군 같은 경우는 38%가 농업인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혜택은 못 보고 있고, 자립도가 낮은 관계로. 그래서 그 부분을 도농업진흥원에서 연구 좀 해서 시책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반복되는 건데 계속 그냥 방치해 둔다는 것은 농업부분에서도 계속 불균형이 이어지기 때문에, 그렇죠?
그 부분을 참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사업 중에 창조농업 실현을 위한 선진농업기반 구축에 세 가지 이행과제 중에서 미래농업을 주도할 전문인력 양성에요, 보면은 지역대학과 연계한 과정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미래농업을 주도할 전문인력은 도내에 농업실업학교가 자영고등학교하고 청주농고 두 곳에 있는 거죠, 지금요? 두 곳이죠?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대학보다는 고등학교에도 정책적으로 연결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과거에는 아이들 고등학교 학력 때문에 자영고나 청주농고를 보냈지만 지금은 부형들이 자영업을 시키기 위해서 자녀들을 입학시키는 경우가 거의 50% 되더라고요, 지금 보은만 하더라도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미래농업을 주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대학보다는 고등학교, 2개 있는 실업계 농업고등학교에도 정책적으로 농업진흥원에서 배려를 좀 해 주셨으면.
다 말씀드렸고 간단하게 답변주시고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추연구소장님 보은에 오신 거 환영 드리고요. 숙제 좀 한 가지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저희들 사과대추가 처음에는 시고 또 당도도 떨어졌는데요. 작년도에 저희들 대추연구소에 가서 사과대추를 시식을 했는데 일반대추하고 당도가 똑같아서 좋더라고요. 깜짝 놀랐거든요.
저는 소장님한테 여쭤봤더니 사과대추나무도 적응을 해 갖고 일반 대추하고 똑같아졌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해가 갔는데 문제는 낙과더라고요, 낙과. 그거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 내용을 알고 계시죠?
이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뭐 계획하고 계신 거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작년도에 연구소에서 재배한 것도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것 같더라고요. 대추에 그거 사용하신 적은 있나요?
저기, 과장님! 저희들 낙과방지용을 사용한 적은 있나요? 낙과방지용을 사용하면 친환경에 문제가 되나요, 그것이?
그래서 연구 좀 하셔서 성공해서요, 농가에 보급을 많이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크기에 따라서 소득이 굉장히 차이가 나거든요. 감사합니다.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